All language subtitles for MIDE-742 타카하시 쇼코 SUBTITLED BY 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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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배고파 뒤질 거 같잖아.

이거, 익은 거 같지 않아?

좋네. 역시, 바베큐는. 아, 고마워. 고마워.

안 마셔? / 안 마셨잖아, 너! 마시라고. / 아, 고마워.

촌스럽다고. / 촌스럽기는... / 촌스럽다고, 그러면. / 마시면 되잖아...

바베큐인데 마시지 않는 건 촌스러워.

어느날, 나는 남자친구들에게 바베큐를 구워 먹으러 가자고 권유를 받아서 산중에 있는 캠프장에 와 있었다.

맛있어~ / 맛있어? / 꽤 신선한 걸 가져왔다고. 고기 자체가.

어느날, 나는 남자친구들에게 바베큐를 구워 먹으러 가자고 권유를 받아서 산중에 있는 캠프장에 와 있었다.

꽤 상품이라고. / 완전 때깔 나네. 기대되는데?

쭉쭉 들이키라고.

어디서 온 거지, 쟤들?

여자들이 와 있네.

와, 대박! 대학생들이지 않아?

귀엽지 않아? 셋 다. / 에... 여자 3명... 3명?

3명. 머리수가 딱 맞네. 가서 말 좀 걸어봐.

건배하고 싶어~

우케다, 건배하자구~

건배~

맛있어? / 겁나 맛있어!

야, 우리도 건배하자.

왠지, 여기가 화력이 더 좋은 거 같은데?

확실히~ / 그렇지~?

왠지, 여기가 더 잘 익을 거 같아~

왠지, 고기만 잔뜩 있네~

샐러드 있으니까, 괜찮다구~

예전부터 팬이었던 그 타카쇼가 우연히 같은 장소에서 바베큐를 구워 먹고 있었다...

화면 너머로 밖에 볼 수 없었던 동경해 온 사람이... 즐겁게 그녀만의 생활을 만끽하고 있었다.

실례해요~ / 네.

고기용 소스 빌릴 수 있을까요? / 소스? 아, 있습니다.

그게, 깜박하고 와서... / 아, 없습니까? / 네, 그러게요.

여기에... / 타쿠야, 소스. / 소스.

이걸로... 괜찮으세요? / 아, 죄송해요. 정말로 감사드려요~

아, 그럼 여기요. / 빌릴게요~ 고마워요~

소스, 빌렸어~ / 마음껏 쓰셔도 괜찮아요. / 아, 고마워요~

아주 조금 살짝 만졌던 손가락 끝... 나는 동요하면서도 마음은 들뜨고 있었다.

에, 맛있어~

샐러드가 다 떨어져 가.

에, 거짓말!

갑자기 무슨 비가 이렇게 내리는 거야...

빨리, 빨리 챙겨.

저기!

우비를 가지러 갈까?

어디에?

차 안에, 가지고 온 게 있어. / 위험하다구...!

아니, 잠깐 기다리라구. 기다리고 있어 보라구.

금방 그치는 소나기일지도 모르니까 말야...

연락할게! / 에, 기다려! 안 돼 안 돼 안 돼!

여기 전파가 닿지 않는다구. / 잠깐 기다리라니까...

이쪽 말야, 이쪽... / 봐, 전파가 안 닿는다니까!

이런 산속에서 헤매면 어쩌려고 그러는 거야?

잠깐, 기다리구 있어! / 아니, 아니. 위험하니까 안 된다구...

쇼코~

우와, 난리야 난리.

어이! 너 뭐하고 있는 거야?

빨리 정리하라고.

미안!

이런 비속에서 쇼코 혼자서 괜찮으려나...? / 그러게...

야, 임마. 너 어디 가는 거야! 어이!

토끼지 말고 도와라고!

여기는 산속인데다 주자장도 멀다... 걱정이 된 나는 충동적으로 그녀를 뒤쫓아갔다.

그런 그녀와 설마하니 그런 일이 벌어지다니...

갑작스런 게릴라 호우

그라돌과 조난소옥에서 아침까지 단 둘이...

MIDE-742 타카하시 쇼코 SUBTITLED BY 도건

30분 후

- 무단 배포 및 수정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

- 본 자막의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

빗줄기가 점점 더 강해지는 가운데 단지 막무가내로 그녀를 뒤쫓아서 산속을 계속해서 걸어갔다...

초조함과 불안이 점점 커져 감에 따라 그녀의 몸의 안전만이 걱정이 되었다...

저기, 괜찮으세요?

에, 사람...?

걱정이 되어서... 뒤따라 왔습니다만...

저기, 주차장을 찾고 있던 중인데요... 그게 길을 알 수 없게 되어서... / 주차장...

완전히 흠뻑 젖어버린 그녀... 불안과 추위로 몸은 조금씩 떨리고 있었다.

그러면... / 지금 조난을 당한 거 같은데...

완전히 흠뻑 젖어버린 그녀... 불안과 추위로 몸은 조금씩 떨리고 있었다.

우선은 여기에 있으면 위험하니 저쪽으로... / 아...! / 가자고요. / 아시겠나요...?

전화도 들고 오지를 않아서...

우선은 가시지요.

더는 안 돼...

뭐,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저쪽으로 가면...

이대로 죽어 버리는 것일지도 몰라...

아, 힘내서...

혹시 어쩌면, 사람이 있을지도 몰라요!

가, 가시지요.

역시, 사람은 아무도 없어 보여...

비도 아직 그칠 생각을 하지 않고...

어떡해...?

이대로 죽게 되는 것일까...?

추워? / 추워...

잠깐 기다려. 뭔가 찾아보고 올게.

조금 더럽혀져 있기는 하지만...

이것을 깔고 앉는 것이 더 따뜻할 것이라고 생각해.

어... 어떠려나...? / 다행이야.

추워...

아, 이거... 덮어써.

괜찮아...? / 응.

고마워.

괜찮아?

머리카락도 온통 젖어 있어.

고마워.

전혀...

추워...

대게 춥지...?

아, 불안해...

반드시! 괜찮을거야...

이대로 돌아가지 못하고 죽어버리는 건 싫은데...

분명 모두들 찾아주고 있을 테니까...

괜찮을까...?

괜찮아.

안심해.

추워... / 춥지...?

잠깐...

가까이 붙을게...

어때?

아까보다는 나아?

조금은 따뜻해...

이름... 물어봐도 돼?

응, 쇼코.

쇼... 코... 짱...? / 응.

이름이 뭐야?

타쿠야. / 타쿠야 군?

응.

고마워. 와 주어서. / 뭐...?

아, 아냐...

왠지... 걱정이 되었어서 말야...

여자 아이 혼자서... 그 비 내리는 산속을 들어가는 건 위험하다고.

그러네.

친구도... 말려 주었었는데...

가지 않는 거였는데 그랬어...

추워...

아직 추워...?

추워...!

잠깐만... 이러고 있자...

추워...

이걸로... 조금은 따뜻해졌으려나...?

조금 따뜻해...

고마워...

이대로 여기서 죽는 걸까...?

괜찮아.

다 젖었네...

벗는 게 나을 거야.

저기, 바지도 젖어버렸어.

너무 젖어서, 잘 안 벗겨져...

양말도...

엄청 젖어 버렸어...

저기... 부끄러우니까, 너무 보지 말아...

보여줘.

젖었어...

내꺼도... 빨아주면 좋겠어.

빨아두 돼?

응.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쇼코짱...

가슴... 봐도 돼? / 응.

빨아도 돼? / 응, 빨아줘.

넣어도 돼?

응. 좋아.

섹스해도 괜찮아?

응, 좋아.

넣을게.

기분 좋아...

응... 기분 좋아...

따뜻해...

저기, 좀 더 움직여 줄래?

하고 싶은대로 해두 괜찮아.

기분 좋아... / 나도...

기분 좋아...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비가 그치지 않네?

천천히 넣을게.

싸도 돼?

싸줘...

싸두 돼.

아... 싼다...

미안...

닦아 줄게. / 응.

비, 안 그치네?

밤이 되어도 비가 그치는 일은 없없다...

구조가 올 기척조차도 없이 우리들은 단지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비가... 엄청나네...

쇼코짱...? 괜찮아?

왠지... 감기에 걸린 거 같아...

그래?

뜨거!

열이 엄청 나...

잠깐 있어봐...

괜찮아?

물... 마실래?

고마워.

일어날 수 있겠어?

조금은... 나아졌어...?

아직 좀 부족한 거 같아...

잠깐 기다려봐.

뜨거워...

뜨거워... / 뜨거워?

비에 젖어서 감기에 걸린 건가 보네...

몸이 뜨거워...

모포가 있었구나...? / 응.

열이 나...

더 열이 나...

땀을 내는 게 좋을 거야... 알았지?

땀범벅이 되기는 하겠지만...

차갑게 하면 더욱 나빠질 테니까...

괜찮아?

응, 고마워...

아무것도 해 줄 수가 없어서 미안해.

아냐.

타쿠야 군.

뭔가...

고마워, 정말.

아냐. 고마울 거 까지야.

타쿠야 군.

타쿠야 군도... 이불로 들어와.

이불...?

감기에 걸려 있는데... 그러면 폐가 되잖아...

쓸쓸해...

같이 이불에 들어와서 따뜻하게 해줘.

괜찮아...?

저기.

안아줘.

뭐?

부탁이야.

안아줘.

따뜻하게 해줘...

젖어 있어.

땀이 흐르구 있네.

짜다~

쇼코짱... 대단해...

땀을 빨아먹어 주고 있어.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아... 굉장해...

미치겠어... 그렇게 하면...

감기... 괜찮은 거야?

괜찮아~

타쿠야 군이 낫게 해 줄 테니까.

그렇지~?

봐...

무리하지마...

하지만 잔뜩 땀을 흘리면 낫는다면서~?

자, 허리 들어봐~

고마워...

기분 좋아...

가슴 주물러두 괜찮아~ / 어... 응...

그래~

굉장해...

가슴 만지는 손길이 너무 응큼해~

쇼코짱이 너무 매력적이니까...

거기 기분 좋아...

타쿠야 군, 잔뜩 땀이 흐르네.

깨끗하게 해 줄게~

그렇게 빨아대면 불결해...

괜찮아~

쇼코짱... 안 돼...

침이 흠벅이네~

저기, 혀 내밀어.

저기, 여기두 빨아도 돼?

땀이 맺혀 있지~?

빨아서 깨끗하게 해 줄게~

짜~ 아, 잔뜩 땀이 맺혀 있네~

쇼코짱도 땀이 흐르고 있는데 괜찮아?

괜찮아~

감기가 나을 거 같아~

아... 굉장해...

아... 대단해...

기분 좋아...

타쿠야 군, 맛있어~

엄청나...

저기... 참을 수 없게 되었어...

넣어두 돼?

넣고 싶어...

쇼코짱... 땀 괜찮아?

괜찮아...

굉장해, 땀이...

아... 기분 좋아...

들어가 버렸네~? / 응...

엄청나게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질펀질펀해져 버리네~

쇼코짱의 몸은... 땀으로 뒤덮였어!

아... 엄청 기분 좋아...

굉장해...

엄청나게 기분 좋아...

타쿠야 군의 고추, 기분 좋아...

안이... 기분 좋아...

굉장히, 조여...

쇼코짱...

저기, 타쿠야 군도 움직여줘~

박아대고 싶어.

괜찮아?

아래에서 잔뜩~

박아줘~

그렇게 잘 하지는 않지만...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잔뜩 박아댈게.

아... 굉장해...

아... 기분 좋아...

쇼코짱...

타쿠야 군... 안 돼...

아흣...! 가 버려...! / 쇼코짱...

아... 기분 좋아...

허리가 멈추어지질 않아~

나, 한껏 땀이 흐르구 있어.

으아, 땀이 굉장해.

타쿠야 군도 땀범벅이야~

저기... 이번엔 내가 위에서 박아도 돼?

좋아~

와줘~

이리 와줘~

넣을게.

굉장히, 뜨거워...

몸이 뜨거워...

기분 좋아...

아... 기분 좋아...

땀이 굉장해...

이제 감기는 괜찮아?

괜찮아졌어~

부탁이야, 잔뜩 쑤셔줘...

기분 좋아... / 나도...

거기... 거기...!

아... 기분 좋아...!

하지만 쇼코짱...

나 같은 사람이랑 섹스해도 괜찮아?

타쿠야 군이라서 좋은 거야.

타쿠야 군이라서 좋다구.

기뻐.

엄청 기뻐...

나두 기뻐...

나두 기쁘다구~

쇼코짱...!

굉장해...!

나... 쌀 거 같은데 말이야...

싸도 돼?

좋아~

잔뜩... 듬뿍 싸줘~

마음껏 싸줘~

아... 싸... 싸... 싼다...!

아, 굉장해~

아... 엄청 쌌어...

이렇게나 싸줬어~

기뻐~

미안, 배에다 싸 버렸어...

괜찮아~

고마워~

이대로 함께, 아침까지 잘 버텨보자~

그대로 아침이 되었고 비는 그쳐 있었다. 그녀의 몸 상태도 그럭저럭 회복된 모양이었다.

어제는 나오지 않았던 욕실의 뜨거운 물이 기적적으로 나왔고 나는 뛰어오를 정도로 기뻐하며 그녀에게 알렸다.

먼저 들어가도 좋아... 그녀는 그렇게 말하고서는 나를 먼저 욕실에 들어가게 해 주었다.

따신 물이 나와서 살았다...

기적이란 게, 일어나는구나...

어제 일도 엄청난 기적이었어...

꿈인 것은 아니겠지?

타카쇼란 말이지...

아, 하지만...

내가 팬이라고 말하면...

분명 싫어할 테지...

화를 낼지도 모르겠어...

저기.

들어가두 돼? / 뭐...?

어... 응... 좋아... 무슨 일로...?

왠지...

혼자 있는 게 무서워서 와 버렸어...

아... 그래?

그럼, 같이 들어 올래...?

실례하겠습니다~

아...! 따뜻하네!

따신 말이 나와서 다행이야. / 정말로~

다행이다... 아, 엄청 기분 좋아!

몸 상태는 괜찮아?

응! 괜찮아.

엄청 따뜻해~ / 같이 들어와서 더 따뜻한 거 같아.

몸 상태가 나아져서 다행이네. / 응~

엄청 땀을 흘렸는데... 씻겨 줄까?

정말로~? / 응.

그럼 씻겨줘~ / 응.

일어서 볼래?

땀이 엄청 배어들었어.

건강해져서 다행이야. / 응~

나두 씻겨다 줄까~?

괜찮아? / 응~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응, 고마워.

발딱 선다거나 하지는 않네?

씻고 있는 거니까, 참고 있는 거야. / 응~

어깨라던가, 목이라던가...

우리들, 이대로 죽는 걸까?

구조되었으면 좋겠네. / 응...

하지만...

타쿠야 군이 뒤따라와줘서 다행이야.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은, 타쿠야 군 덕분이야.

걱정이 되었으니까... 다행이야.

혼자였으면 정말로 죽었을 거야.

함께 살아나자.

하지만, 썩은내 날지도... / 정말~

씻어도 돼? / 응~

그럼, 먼저 씻을게. / 응~

쇼코짱...?

키스하구 싶어졌어~

안 돼?

아니...

나도, 하고 싶어!

좋아... / 여기~?

커졌어~

기분 좋아...

서봐~

기분 좋아...

거기, 부끄러워...

여기두 씻어야 하잖아~

하지만, 엄청... 더럽다고...

괜찮아~

쇼코... 기분 좋아...!

미안... 괜찮아...?

괜찮아~

이미 젖어 있는 걸.

미안해... / 아냐.

흠뻑 젖었어~

기분 좋아...

이렇게 기분 좋은 거구나, 가슴...

기분 좋아~? / 응...

가슴이 기분 좋아졌어.

감싸도 돼?

좋아...

이거, 굉장해...

좋아? 폭 감싸안아 줄게.

어때? 기분이.

기분 좋아... / 흠, 다행이다~

엄청 단단해~

미치겠어... / 그렇게나~?

아직 싸면은 안 돼~

기다려. 싸...쌀 거 같아...

싸도 괜찮아?

좋아, 싸줘~

기분 좋아~?

엄청 단단해~

아... 쌀 거 같아...!

싸...싼다...!

아, 굉장해~

기분 좋았어~?

같이 씻고 들어갈까?

응.

목욕, 기분 좋았지?

응, 기분 좋았어~

그렇지? 따신 물 나와서 정말 다행이었어.

그러게~

저기, 날도 개었구...

맑아진 김에, 산을 내려갈까?

그러네. 지금 한 번 내려가 볼까?

그래도 건강해져서 다행이야. / 응.

누군가, 두 분 계십니까?

이쪽은 구조대입니다!

구조대...?

누군가, 두 분 안 계십니까?

이쪽은 구조대입니다. / 구조대래! / 계시면 대답해 주십시오!

정말로...?

살았어, 우리들!

계시면 대답해 주십시오! / 다행이다...

다행이야, 살았어...! / 살았다고, 우리들!

살았어! 다행이야...!

이대로 어떻게 되는 줄 알았어...

아... 다행이야... / 다행이야...

기뻐...

살아서 돌아가는 거네. / 응~

구조 받아서, 다행이네.

응.

뭔가... 고마워.

아냐.

나야말로, 고마워.

아, 맞다!

답례를 하고 싶으니까, 주소를 가르쳐줘. / 뭐...?

답례...? / 응~

아니, 하지만...

부탁이야.

나...

살았다는 안도감과 동시에 그 이틀간 일어났던 일들이 꿈처럼 사라져간다...

다시 만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다시 만나고 싶다...

나는 주소를 가르쳐주고 그대로 각각 헤어졌다.

며칠 후

그 이틀간의 기억 이제 일생 만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어떻게든 단 한번만이라도 그 때의 마음을 전할 수 있다면...

오랜만이야~

다시 젖었어~

언제나 비야, 그치~?

설마 다시 만나게 되다니... 기적이란 건 있는 거구나.

미안해, 타쿠야 군...

나... 타쿠야 군을...

계속 알구 있었어. / 뭐...?

트위터로 응원해주고

그... 후지야마...?

...가 아이콘인 게 너지?

그것은 그...

모르는 채 하구...

그 때 말하지 않아서 미안해.

하지만 나...

타쿠야 군을 너무나도 보구 싶어서 만나러 왔어.

나...

좋아하게 되었어.

나야말로... 말하지 않아서 미안해...

나... 쇼코짱을 정말 좋아하는 팬이야.

타쿠야 군...

쇼코짱...

만나구 싶었어. / 나도.

엄청 젖어 있는데, 괜찮아?

괜찮아.

만나구 싶었어.

좋아해...

평생 만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어...

나는 엄청 보구 싶었어.

계속 이러구 싶었어...

아... 기분 좋아...

기뻐.

나도 기뻐.

아... 기분 좋아...

쇼코짱...

쇼코짱, 만나고 싶었어...

아... 기분 좋아...

같이 빨아주자.

기분 좋아...

쇼코짱...

타쿠야 군... / 쇼코짱...

기분 좋아...

저기, 넣구 싶어...

빨리 넣구 싶어...

나도. 괜찮아?

저기, 부탁이야. 뒤에서 넣어줘.

쇼코짱...

아... 굉장해...!

엄청 반들반들해.

쇼코짱...

뒤에서 넣을게.

넣어줘...

아... 기분 좋아...

들어갔어...!

너무도 넣고 싶었어...

나두 하고 싶었어...

계속 생각했었어...

함께 있을 때는, 언제나 비가 내리네?

언제나 흠뻑 젖은 채야.

쇼코짱...

엄청... 기분 좋아...

정말 좋아해...

나두 많이 좋아해.

아... 굉장해...

기분 좋아...

위에서 해 줄래?

위로도 하자.

그렇게 하자.

넣는 모습, 봐줘.

잔뜩 이러구 싶어.

저기, 내 모습을 많이 눈에 담아줘.

나만을 계속 봐줘.

쇼코짱만을... 계속 보고 있을게.

쇼코짱...

기분 좋아...

아... 안 돼... 다시 가 버려...

좋아해!

기뻐.

쇼코짱을 좋아해.

정말 좋아해.

나두 많이 좋아해.

저기, 타쿠야 군을 위해서 박아주고 싶어.

기분 좋아...

쇼코짱, 땀도 많이 흐르네.

이상한 게 아냐.

잔뜩 땀이 맺혀 있어.

엄청 흐르고 있어.

기분 좋아...

아... 엄청 느껴져 와...

굉장히 하나가 되어 있어.

죽을 뻔 했었는데...

지금 함께 있어... 운명인 거 같아.

정말루?

나두, 그렇게 생각했었어.

운명인거네~? / 응.

쇼코짱...

굉장해...

완전히 흠뻑 젖었어.

타쿠야 군도 굉장해~

굉장히 땀이 맺혔네.

굉장히 땀이 흐르고 있어.

비일지도, 어쩌면.

모르게 되어 버렸어.

아... 굉장해...

쇼코, 쌀 거 같아...!

좋아. 싸줘.

얼굴에 싸주면 좋겠어.

얼굴에 싸도 괜찮아?

얼굴에 싸줘...! 부탁이야!

더럽혀질 거야.

좋아~ 더럽혀줘~

얼굴에 싸줘~

얼굴에 싸줘!

쌀게...!

아... 나온다...!

잔뜩 더럽혀졌어~

타쿠야 군과 만날 수 있었어서 다행이야.

앞으로두 계속 사랑하자~

응.

고마워. / 응~

언제나 응원할게.

고마워~

나만을 봐주어야 해.

감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Y 도건

- 무단 배포 및 수정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

- 본 자막의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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