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AIKA] [MEYD-175] 삽입없는 안마시술소에 나온것은 옆집의 도도한 유부녀 약점을 잡아 성노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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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자막은 제 감상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자막은 제 감상용으로 의역+욕설 추가된 개인 감상용 버전입니다.

아 옆집 저 새끼 또 시작이네..

매일밤마다..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잖아!!! 씨발!!

삽입 금지 매트 마사지 풍속점에 갔더니 나온 건 옆집에 사는 거만한 유부녀 약점을 잡은 나는 삽입도 질내사정도 강요! 가게 외에서도 절대 복종 성노예로 만들었다

- 괜찮은거야? - 어 괜찮아

몸 조리 잘해요..

난 슬슬 출근해야 할 거 같아

- 정말 여러가지로 너무 고마워 - 그게 무슨 소리야

내가 아파서 당신이 대신 일을 하게 만들었으니까...

난 괜찮으니까

당신 몸이나 잘 보살펴

그래..고마워

- 잠이나 좀 더 자두록 해 - 응

- 그럼 이따가 봐 - 수고해....

- 잠깐만! 야! - 네?

너임마! 매일밤 왜 그렇게 시끄러운건데?

아...죄송합니다.

도대체 생각이란건 하고 사냐? 그 어깨 위에 얹은 머리는 장식이냐?

병신같이....도대체 네 애미 애비가 널 그따구로 가르치디?

- 죄송하다는데..부모님 이야기까진... - 이게 씨발! 고작 미안하다고 사과 한마디 하면 만사 오케이냐?

열살 먹은 애도 아니고 말야...정말로 조심 좀 하란 말야!! 씨발!

- 죄..송합니다.. - 씨발 미안한거 맞아? 좀 더 정중하게 사과 해보란 말야!!

정..말로 죄..송 합니다.

에혀 그렇게 커서 뭐가 될려고 그러냐.. 병신같은 자식

커서 뭐 될지 안봐도 비디오다 임마!

뭐 저런 년이 다있어?!!!

이런 씨발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 까지 말할 필요는 없잖아 아...씨발!! 존나 열받네

아 이 씨발년..진짜..

이 짜증을 어떡하지?

풍속점...

아니..이런데는 말고..

오랜만에 한번 가볼까나

어라..

당신이 어째서 이런데서 일하고 있는거지?

뭐야..

이야..씨발 나도 깜짝 놀랐는데 이거

뭐...이거 아주 잘됐군

난 지금 짜증이 엄청 나있었거든..네년 때문에

내 스트레스를 풀어줘봐!!!

어서 씨발!!

어랍쇼!! 난 여기 손님이야

이게 손님한테 하는 태도야?

이봐!!

빨랑 서비스를 해봐!!

그..그러면...샤워 하시겠습니까?

도대체 뭐라는거야? 씨발!! 뭐 씨발 대충 서비스하겠는거야? 대충?

잠깐...이러지마!!

이러지 말라구

- 괜찮잖아 - 안된다고!!!

야 꺼져버려!!!

씨발 됬으니까 제대로 서비스 해보라구

이게 니년 일이잖아?

자 어서!!

안할꺼야

- 자 여기!! - 안한다고!! 씨발!!

땀을 좀 흘려서 냄새 좀 나겠지만..깨끗하게 빨아

여기서 꺼져!!

- 아 씨발 진짜!!! - 손님한테 그딴식으로 대해도 되는거야?

제대로 빨지 않으면...니년 남편한테 말하는 수가 있어

씨발..

빨리!!!

다른 손님한테도 이렇게 손으로 깔짝되나? 좀 더 좋은 서비스를 할 수 있잖아?

- 자 씨발 어서!! - 그럼 먼저 샤워를 하고 나서 빨아도 될까?

샤워? ㅎㅎ 그딴거 필요 없어!!

- 드러운새끼!! - 됬으니까! 씨발! 얼른 빨기나 해!!

니년 남편에게 이 일 들키고 싶어?

- 어서!! - 아 씨발 냄새!!!

왜 역겨운 냄새나니까 더 흥분되나?

이년아!!! 씨발 서두르라고!!!

싫..어

어서 입 벌려!!!

제대로 움직여보란 말야

제대로 빨라고..이게 니년 일이잖아!!

좀 더!! 제대로 안쪽 깊숙한 곳까지 내 자지를 삼키라고

- 아 씨발놈... - 자 어서 계속해!!! - 냄새나 씨발!! 좀 씻고 빨자!!

싫으니까 그냥 빨아!!!

혀를 써서 제대로 빨아보라구

그렇지..

이 창녀야!!

그렇지 그렇지...그렇게

잘했어!! 자 이제 평소 하던데로 한번 해봐

내가 이렇게 눕는게 맞는거야?

씨발...어서 평소하던걸 해보라니까

어이!! 씨발년아! 이제 좀 적당히 튕기지?

지금 니년 입장을 알기는 하는거야?

니년이 제대로 서비스 하지 않는다면... 니년 남편에게 니가 창녀라는걸 다 말할거야

뭘 해야 할지 알고 있잖아!! 씨발

자 어떻게 해줄거야?

싫어...

입냄새나!! 이빨 닦아...

이 상태에서 하는게 난 더 흥분되 ㅎㅎ

혀를 내밀어..제대로 내밀라고

어서 씨발!!

자 어서 제대로 된 서비스를 계속 해보라구

그냥 빨지만 말고...여기...

여길 주무르면서 빨라고!!

둘다 동시에 하라고 이 창녀년아!!

그래 그렇지...

어라!! 뭐하는거야?

내..가...

제발 부탁하니까..빨리 싸고 나가

씨발년..그렇겐 안되지

씨발 이렇게 해서 날 싸게 해보겠다고?

가게에서 평소 하던걸 해봐

자 로션을 써서 해봐

제대로 서비스를 해보라구

제대로 서비스 하지 않으면 말야... 동네방네 니년이 창녀인걸 소문내고 다닐꺼야

씨발 보지마!!

뭘 보지 말라는거야?

자 제대로 된 서비스를 해보라구

계속해..보기 좋게 거기에 로션을 바르라고

좀 더 잔뜩 발라 보라구

좋아!! 자 해보도록

그렇지..이제 제대로 해봐 내 쪽을 보면서 말야

그래..아주 좋네... 거봐 씨발 잘 할 수 있잖아

아 씨발 존나 좋군

역시 여기로 스트레스 풀러온게 대박이었어

이봐..거기다 이걸 더 바르고 해보라구

조금 더 짜서..아주 가득 바르라고

이렇게 말야

좀 더 더 잔뜩 바르라고... 아주 축축해질때까지..

그래 그래 그렇지...

뭐야 몸을 제대로 움직여야지

이쪽도 말야...아주 축축하게 만들어 달라고

자 이 사이에 내 자질 끼우고 해봐

자 여기도 이렇게 적시고

그걸로 문질러봐

아 씨발 이거 기분 존나 좋은데

좀 더 빨리 움직여줘?

좀 더 기분좋게 만들어보라구

이봐..이딴식으로 해선 날 싸게 할 수 없어!!

그럼...이렇게 손으로 해준다면?

그런걸로는 안될껄

네 보지를 이용해 문질러봐!!

네 팬티를 벗고 말야

어서!!

역시 이게 훨씬 기분 좋군

좋았어

이봐 니년도 기분 좋지?

기분 좋을리가 없잖아 씨발

그런가?

난 존나 좋아!! ㅋㅋ

제발 빨리 좀 싸!!! 씨발

그렇지 그렇게 손까지 동원해서 내가 참을수 없게 만들어보라구

좀 더!! 좀 더 엉덩이를 흔들어봐!!

아!! 그렇지...그래..그거야...

아 쌀꺼 같다..

아 씨발 싼다!!!

자 이쌔꺄!! 이제 만족했냐? 이제 꺼져버려

이런 쌍년!!

난 아직 니년 보지맛을 못 봤어!!

뭐?

내 자지는 아직도 만족 못했다고!!

씨발 뭐 하는거야?

하지마...씨발!!

내 자지는 아직도 단단하게 서있다고

보면 알겠지만 난 아직 만족하지 못했다고

자 니년 보지 맛을 한 번 보자구

- 자... - 잠깐...

네 보지 안에다 넣어야겠어

뭐?? 씨발!! 우리 가게는 실전 행위 금지야!!

뭐?

- 좀 하면 어때 - 씨발 안된다고!!! - 왜 니년 남편에게 창녀라고 알리고 싶어?

씨발년아!! 그 주둥이 닥치고 내가 하자는데로 하기나 해!!

싫어...

남편한테 나 창년이야 하고 이혼할래??

아니면 내게 복종할래? 뭘 택할꺼야?

니년의 행복한 결혼생활을 오늘부로 종지부를 찍고 싶진 않겠지?

쓰레기 같은 새끼!!!

아 이거 씨발 보지 조임 죽이는구만

자 어때?

기분 죽이지?

전혀 기분 좋지 않아

아! 그러셔?

좋아 뭐 그럼 이건 어때?

이젠 좋지?

씨발놈아!! 빨리 싸!! 빨리 싸고 끝내

그럴순 없지

난 니년의 잘 조여주는 보지맛을 더 보고 싶거든

어때 좋아 죽겠지?

싫어!!!!

씨발년..좋지 않아도 어쩔수 없어..

이게 네년 일이니까 어쩔수 없잖아

어랏 뭐야?

- 기분 좋아서 갈꺼 같은건가? - 그런거 아니라구!!!

자 이리로 와

자 손님에게 제대로 된 서비스를 해보라구

빨랑 싸!!! 씹새끼야!!!

뭐야? 내가 니년 한테 싸주길 원하고 있는거야?

빨리 싸고 여기서 꺼지라고! 개새끼!!!

알았으니까..걱정하지 마

난 내 서비스 시간 다 되면 집에 갈꺼니까

그러니까 좀더 섹시한게 허릴 돌려 보라구

뭐야 이젠 니년도 제법 즐기고 있는거 같은데?

암캐처럼 네발로 서서 엉덩이 대

아 씨발 존나 좋네

왜? 어째 기분이 점점 좋아지는거 같다?

- 왜 기분좋아? - 아..냐

이래도?

기분 좋은거 같은데?

씨발년 이 자세를 좋아하는구만?

니년 신음소리만으로도 알 수 있어

아..존나 좋은가보네

그래봐야 니년 보지 엄청나게 축축하게 젖어있어

그럼 다릴 들어올리고 니년 보지를 봐봐

엄청 흥건히 젖어 있으니까...

뭐야 어떻게 된거야?

얼레! 씨발년...가버린거야?

혹시 엄청나게 흥분했는데 참고 있는건가?

그런거 아니야... 씨발! 아니라구

이제 제발 그만해...

그럼 이거 한번 먹어봐?

아...아항...아...

씨발 좋아 죽겠지?

아 씨발 존나 맛있네

니년 보지 안에다 싸줘볼까?

안돼!!!!!!

그러지마!!!!

안에다 싸는건 절대 안돼

안된다구!!!! 씨발!!!!

이봐!!

우와!!

어땠어?

존나 좋았지?

이봐..약속대로 니년 남편한텐 말하지 않을께

운좋은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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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아이카..

미안해..내가 아파서 일할 수 없어서...쿨럭

응...

나 오늘 조금 피곤하네..방에 들어가서 쉴게..

그..그래

미안..해요...

당신...

잘잤어? 아이카??

아침식사가 거의 준비 다 되었어

자기가 어젠 조금 스트레스를 받은거 같더라..

그래서 아침식사 정도는 내가 준비해 주고 싶었어..

이야..어젠 정말 잊을수 없는 날이었어

근데 말야..내가 오늘은 돈이 없거든..어떻게 공짜로 대줄수있나?

뭐? 그게 무슨 개풀뜯어먹는 소리야

뭐..아님 네 남편에게 몸팔고 다니는년이라고 말해줄까?

자 씨발년아!! 오늘은 그냥 일을 좀 쉬라고

- 자 우리집으로 가자구 - 자..잠깐..

씨발 엄청 흥분되네

이런데서 하자는거야?

뭐야 이런 쓰레기장 같은 집은

뭐 그래봤자 니년은 이 지저분한 집에서 나랑 섹스를 하게 될꺼야

싫다고 씨발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어떻게 될지 잘 알고 있을텐데?

씨발년 어서 이리와!!

혀를 내밀어

- 어서!! - 싫어 씨발

뭐 니년이 내말을 듣지 않겠다면 간단해.. 난 너년집에 가서 니 남편에게 꼰질르면 되니까

씨발 어서

입을 벌리고 혀를 더 내밀어!!! 어서!!!

씨발년..사실 어젠 여유가 없어서 니 년 맛을 제대로 보지 못했어

- 싫어....... - 씨발년...내숭 그만 까고...

자 니년의 모든걸 보여달라고

제발 이러지마...

제발 그만둬줘..부탁해

이봐 그렇게 소리지르면 니년 목소리를 남편이 들을꺼야

니년집에서 내 목소리 들려서 시끄럽다고 늘 지랄거렸었잖아

넌 아주 멋진 가슴을 가지고 있어

사실은 이렇게 해주면 기분 존나 좋지?

역시나 씨발년 제대로 느끼고 있잖아 그렇지?

이쪽도...

그만해...

닥치고 내가 하는 말이나 잘 들어

이거 어때?

뭐야 존나 느끼는거야?

제발...그만해...

미친 내가 대가리 총맞았냐 그만두게

오늘은 말이지.. 가게가 아니니까 함께 즐기면 더 좋지 않겠어?

그만...

제발 그만해..

그래? 그럼 이건 어때?

안돼!!!

씨발 그만해...

제발....

싫...어

싫다면서 뭐 이렇게 젖꼭지가 딱딱해졌냐?

그냥 기분 좋으면 기분 좋다고 말해 이년아!!

아냐..하지마 씨발

그럼 여길 만져주는건 어때?

제발 날 보내줘...

그만해...

- 그런 음란한 표정을 하고 무슨 개소리를 하는거야? - 그만해...

니년이 좋아하는 부분을 내가 찾아낸거 같은데

- 안돼...안돼...씨발 안돼... - 자 그 거추장 스런 옷들은 벗어버려

씨발 제발 그만하라구...안돼!!

니년은 이런 스타일의 속옷을 좋아하나보군

씨발 아주 좋아!

태닝한 구릿빛 몸이 아주 맘에 들어

약속해주지.. 니년이 오늘 제대로 대주면 남편한텐 말하지 않겠다고

계속 시끄럽게 떠들면 니년 남편에게 말할수 밖에 없어

아..안돼...제발 그이에게 말하지마

안돼...그러지마.. 씨발 그만해..

자 어때?

씨발놈아!! 그만하라고 했잖아!!!

씨발 그만해!!

싫어!!!

씨발년..어제 나보고 병신같다고 말했었지?

근데 지금 보니까 병신같은 년은 너야!!

뭐?

지금 말야! 내말을 안듣고 계속 소리내면 니년 남편에게 모두 들켜버리는거야!

지금 니년이 처한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라고 씨발 그 잘난 입으로 병신같이 더 떠들어보라구

자 이년아!! 어떻게 할래?

씨발년 이제 상황파악 됐으면 이것부터 이것까지 지금 입고 있는 옷 모두 벗어

자 어서 옷을 벗고 알몸을 보여줘

일어나

씨발 안벗을꺼야?

자 남은 속옷도 스스로 모두 벗어

일어나

어서

감추지마

역시 몸매 하나는 죽이는 년이구만

돌아서봐

자 거기 앉아

자 이제야 니년이 우리의 관계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한거 같군

자 니년이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 관계인지

관계?

자 이제 다리 벌려!!

- 지금이라도 소리질러서 니년 남편이 모든걸 알게해줄까? 벌릴래 말래? - 아..알았어

그 쪽 다리도 올려

그런데 말야...여기 말야..엄청 젖어 있군...

- 왜 젖었을까나? 여기 왜 이렇게 된거냐고? - 하지마...

씨발 여긴 왜 이렇게 젖었냐고?

- 이 보짓물은 다 뭐냐고? - 하지..마

그..만...

씨발년아 말해보라구!!

이게 뭐냐니까?

뭐야 혼자 몰래 느끼고 있던거야?

씨발년..오늘 아주 기분 좋게 만들어주지

좋아죽겠지?

이거 뭐 그냥 쑥하고 들어가 버리네

이 쌍년아!!

여긴 어째서 이렇게 축축하게 젖어버린거야?

씨발년 우리집 드럽다고 욕 존나 해놓고.. 그 드러운 집에서 이렇게 흥분해버린거야? 그런거야?

그렇지?

너..무 거칠게 쑤시지 말아줘...

왜? 내가 더 격렬하게 쑤셔주면 어떻게 되는데?

그만...제발 부탁해요..

아 씨발..안돼...안됀다고...

씨발년..아주 제대로 느끼고 있구만

좀 더 즐겁게 해주지

이건 어때?

좋으면 좋다고 말해 이년아!!

오?

이제 니년이..

날 기분좋게 해줄 시간이야

자 이걸!!

무릎꿇어

자 어때?

싫...어...

- 안돼... - 씨발년 닥치고 내 자지를 아주 기분좋게 만들어봐!!

니년이 이 자지를 기분좋게 만들지 못하면...

니년 남편에게 말하는 수 밖에..

자 냄새 맡아봐!

아...싫어...냄새 지독해...

제발 이러지 마...

냄새 맡으라고 이년아

싫어...이러지마...

이 냄새나는 역겨운 자지를 기분 좋게 해줘봐

어때 기분 좋아?

그런식으로 계속 빨아!! 씨발년 아주 잘 빨고 있어...

난 씨발 니년과 강제로 하고 싶은게 아냐

니년이 이걸 제대로 즐기면서 나를 기분 좋게 해주길 바란다고

자 어서 더 빨아봐!!

자..얼마나 니년이 날 기분 좋게 만들 수 있는지 한번 보여줘봐

어서

나한테 그렇게 병신같은놈이라고 욕하더니 말야.. 그 병신같은 놈의 자지를 빨면서 좋아하는 니년 꼴이란..

아주 재미있지?

그게 아니지..좀 더 제대로 빨수 있잖아?

좀 더...몸을 일으키고 더 정성을 다해 내 자지를 빨아 씨발년!!

그래 아주 나쁘진 않아...

내 자지를 계속 빠는동안에 내눈을 봐..

씨발년 니년이 어제 나한테 화를 내며 쳐다보던 그 눈빛으로 날 봐봐

오..그렇지 그렇지

오 씨발 이젠 잘빠네.. 아주 죽이네 씨발년

이젠 내 자지를 아주 사랑하게 되었나 본데?

아주 좋아

씨발년..이젠 내가 니년을 엄청나게 기분좋게 해주지..

니년을 엄청 기분 좋게 만들어주겠다고

자 내쪽으로 엉덩이 내밀어

어제 해봐서 알고 있잖아.. 니년이 가장 좋아하는 자세

이러지..마요..

자 어때? 넣어줄까?

뭐 이제부터 멈추지 않고 제대로 할꺼니까.. 니년 목소리 조심하라고 니년 남편에게 들키지 않게..

니년도 엄청 기분 좋은가본데?

그런거...아니야

왜 좀더 깊숙히 박아주길 원하나?

어때 대단하지?

씨발 존나 좋군

왜 느낄거 같은건가?

아..냐..그런거 아냐

아...안돼...

씨발년아..아직 아냐..난 좀 더 즐기고 싶다고

진짜 음란한 니년의 본 모습을 보여달라고

어때 박히는거 보여?

더 이상은...안돼요.... 그만둬요..

씨발 미쳤냐? 이제 슬슬 기분 좋아지고 있는데

아...미쳐..미쳐..

왜 그래??

아주 좋아 죽겠지?

좀 더 해줄까?

아니..아냐..더 이상은...못해..

이러다 걸려요...

그렇게 신음소릴 크게 내면 니년 남편이 알아챌텐데

안..돼

제발..그만해줘요...날 보내줘요..

자 이제 니년 스스로 움직여봐

다릴 좀 더 넓게 벌리고 제대로 움직여보라구

자 니년이 좋아하는 걸 해봐

씨발년 아주 좋아 죽겠지?

씨발년 내숭 떨지 말고 어서 말해봐

그래 니년은 정말로 이걸 좋아하고 즐기고 있어

역시나 존나 좋아 죽는군

내가 좀 더 격렬하게 움직여주길 바라고 있지? 이렇게 말야! 씨발년!

아...그러면...미..미쳐버려요..

더..이상은...안돼요..

아 씨발 존나 좋군

니년과의 섹스는 정말 최고구나!!

뭐야? 씨발!! 왜 그러는데?

씨발년아 어떤지 빨리 말하라고

- 아..안돼..안돼.. - 어서 말할라고 씨발

아...가버려...

뭐야 지금 가버린다고 말한거야?

아..냐...그런거 아니..야

아니긴...씨발년아 다 들었어

자 여기!!

혀내밀어!!!

뭐? 씨발년

거봐 씨발년!! 사실 니년은 이렇게 격렬한 섹스를 좋아하고 있었겠지

자 날 꽉 잡으라고

아...너무 좋아...

어때 또 가버릴꺼 같지?

그..그런거 아니에요..

가버린 표정인데?

그렇지?

이렇게 격렬하게 쑤셔주는게 너무 좋겠지?

왜 여기도 해줘?

왜 더 깊숙히 박아줄까?

아..니..더 깊숙히 하면 안돼요... 더 깊히는..안돼..

씨발년 좋아 죽겠지?

씨발년! 봐..니년은 이렇게 격렬한 섹스를 즐기는 년이였어

이리와

좀 더 잔뜩 해줄테니까 봐봐!!

자 여길 봐봐!!

미...쳐...

자 다릴 들고 내게 보여줘

이렇게 해주는건 어때?

어때 기분 좋아 죽겠지? 뭐 아니면 이쪽으로 해주는게 좋을려나?

어때 씨발?

미칠꺼 같아...

미안해...

이거 기분 존나 좋지?

자 니년 보지안에 싸질러도 되겠지?

그..건..안돼요..제발 부탁해요..안돼...

- 뭐라고? 씨발년아 잘 안들려? - 부탁..해요..보지안에는 제발...

- 씨발 뭐라구? - 부탁해요...안에다 싸는것만은 제발..안돼요.

제발 안에다만은....안돼요..

아...가버려...

아 씨발....

안....돼....

아으...씨발...

씨발년...너 그거 아냐? 니년 보지 정말 최고야..존나 맛있어..

이봐..아직 시간이 있는데 일나갈래? 가서 열심히 일해봐

난 다음번에 다시 니년과 놀아줄테니까

뭐해 서두르라니까 여기서 꺼져!!

저녁을 만들고 있었어..마스크를 하고 하니까 냄새를 잘 못 맡겠네

- 고마워... - 응..뭐 맛은 장담할 수 없지만..

미안해..

내가 아파서 아무것도 못해주니..

나는 밤에 당신을 기쁘게 해줄 수 도 없고...

뭐야..그게 무슨 말이야?

그러니까...당신은 아직 젊잖아..

성욕이 있을 수 있고 그걸 참을 수 없을때도 있을거 아냐...

그게 뭐야? 그런식으로 말하지마 다 괜찮으니까

자 오늘은 그냥 자자..

오 창녀년!! 오늘도 풍속에서 몸 파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뭐..뭐라고?

계속 니년이 오기많을 기다리고 있었거든.. 오늘은 너네집에서 한판하는거 어때?

뭐? 그게 무슨 소리야?

우리 남편이 집에 있는데 그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야

씨발년...니년이 오늘 무슨일 하고 왔는지 남편에게 말해줄까?

자..어서 가자

잠..잠깐만...

머..멈춰..

나 말야 사실 알고 있었어..

니년 남편이 아프다는거..지금 약처먹고 자고 있으니 쉽게 깨어나진 않을꺼야

그걸 어떻게 알고 있었던거야?

잠깐...이러지마요...

- 남편이 깨면 어떡할라고 그래요? - 그렇게 쉽게 깨어나지 않을껄

하지마요...이건 정말 위험해요..

그러면 진짜 깰수도 있어

- 제발 이러지마...이건 너무 위험하잖아.. - 씨발 걱정마

이런식으로 니년 남편앞에서 하게 되면 더 흥분되지 않아?

그게 무슨 소리에요...안돼요..

- 이봐.. - 잠깐만..그만둬요..

- 이러다 진짜 남편이 깨면 어떡할라고 그래요 - 씨발 그럴일 없다니까 그러네

잠깐...이러지마요...

평소보다 더 흥분되지?

이러지마요..

안돼요..

씨발 지금 나도 엄청 흥분해 버렸다고..

자 그럼 너네 침실로 날 데려가

- 뭐요? - 왜 그럼 씨발 여기서 그냥 할래?

- 여..기에요... - 여기가 너희 년놈들이 자던 곳이군?

- 여기서 떡을 치면 확실히 저번보다 더 흥분될거 같은데? - 역시나..안되겠어요...

그만해요..

내 남편이 바로 밖에 있어요..

- 정말 그에게 들켜버릴꺼에요.. - 근데 말야 지금 니년 몸은 엄청나게 흥분한걸로 보이는데?

- 하지마요... - 근데 씨발 난 지금 그 어떤때보다 엄청 흥분되고 좋거든..

근데 말야..네 남편은 아파서 니년이 원할때 제대로 해주지 못했을텐데..

여긴 어때?

안돼요...그만둬요..

- 이건 뭔데?

봐봐

- 안돼... - 씨발년 근데 여긴 왜 이렇게 축축하게 젖었는데?

씨발년...사실은 나와 기분 좋은 섹스를 하고 다시 하고 싶은거지?

안돼...여기선 안돼요..

자 내게 보여줘봐

아...안돼...요

- 싫...어... - 싫긴 개뿔..여긴 아주 흥분해서 홍수가 나버렸구만

그러지마요...

아주 음란한 냄새가 난다고..이년아..

그만해요..

하지말라고 하면서 여긴 왜 이렇게 된건데? 씨발년아 좀 솔직하자

자 이렇게 해주면 어떨까?

하지마요...

싫..어

뭐 씨발 남편새끼를 깨울 셈이야?

여기가 좋은가?

거..긴..안돼..요

왜? 여기야?

역시나 니년 몸은 아주 정직하군.. 굉장하게 반응하고 있잖아

나를 원하고 있었던거지?

좀 더 혀를 내밀어...

그렇지

여긴 엄청나게 젖어버렸어 그렇지?

어때 여기야?

이러다 정말...제 목소리 때문에...

니년 신음소리?

뭐 그건 네가 이걸 존나 즐기고 있다는걸 보여주는거 같은데

그러면 안돼..요

여기군!!

자 좀 더 즐겨보자구

엄청 좋게 해줄테니

여길 격렬하게 쑤셔주길 원하고 있지?

그러면...난 가버리고..크게 신음소릴 낼꺼야

응? 괜찮으니까 그렇게해

- 여기야? - 그러면 안돼요...안돼...아...아..

와 씨발 여기 아주 난리났어..

이걸 존나 좋아하는구만

나도 엄청 기분 좋게 해줘봐

네가 날 기분좋게 해줄 차례라고

어때 맘에 들어?

굉장해요..

엄청 커요...

그럼 서로 빨아줄까?

난 여기 누울테니까

하고 싶은대로 해봐

하고 싶은데 참고 있었지?

씨발년

내 자지를 원하는거지?

씨발년아 말해보라구..니년이 지금 뭘 원하는지..

여기야?

아...좋아

- 응? 원한다고? - 네 원해요...

그러니까 여기다가...내 자지를 넣어주길 원하는거야?

지금 니년이 가장 원하는게 뭔지 내게 말해보라구

아직도 말 안할꺼야?

자 이쪽으로 돌아서

그럼 니년 거기에 내껄 한번 문질러보자구

어떤지 빨리 말해보라구

넣어줘요.....

뭐 정 그렇게 원한다면 니년이 직접 넣고 움직여

- 뭐야? 기분 좋은거야? - 기분...좋...

- 여기 말야? - 미치겠어..

이년아 그런식으로 소리내면 남편이 들을수도 있어

뭐...나랑 섹스하는게 너무 기분 좋아 죽겠지?

자...

역시나 내 자지가 갖고 싶어서 안달이 났구만

그렇지?

미치겠어요...쌀꺼 같아요...

아....아......싸버려요....

씨발 존나 많이 싸버렸군...

니년은 정말로 내 자지를 원하고 있군

자 나를 제대로 봐!!

너무 좋아요...

뭐 아무래도 내 자지가 니년 남편의 자지보다는 훨씬 좋고 만족스럽지?

아...가버려..가버려요...

자 이리와!!

이 자세로 하는게 맘에 들어? 어때 기분 존나 좋지?

니년 스스로 움직여봐

씨발년..니년은 아주 발정난 암캐여 ㅎㅎ

네 맞아요..저는 당신을 원해요...더 해주세요..

그게 니년이 원하는거라면 해줘야지

아...그거 너무 좋아요..

조금 더 음란하게 부탁해봐

좀더..좀더 기분좋게 해주세요..

아...으...좋아요...

- 씨발년!! 니년이 원하는걸 정확하게 말해봐!! - 제발 더 쎄게 쑤셔줘요..부탁해요

가버려요...

이렇게 해줘?

이러면...신음소리가 나오는걸....

- 못..참겠어..요 - 이러다 니년 남편 깬다

음 여기야?

아..굉장해요...

- 어때 기분 좋아? - 너..무..기..분...좋...아...

저를 가버리게 해줘요..

뭐? 더 좋게 해달라고?

내가 쌀때까지 참았다가 같이 가는거야!!!

- 저...가요.... - 아직 아냐!!!

- 제발...싸주세요.. - 아직 아니라고...

미쳐버리겠어요...

아 씨발 싼다!!!

- 아!!!! - 씨발 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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