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DV-1312_빨간프리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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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의붓아버지에게 범해져서" 아사미 유마

자막 제작 : 빨간프리저 jamakav.com

잘 먹었어~ 매번 미안하네

무슨 그런 말을 해

-대학교 생활은 할 만해? -응, 재밌어요

아, 세미나에서 본 선배 정말 굉장한 것 같아요

그게, 햄릿을 전부 다 외우고 있더라고

그러고 보니..세미나 합숙이 언제부터랬지?

그게, 다음 주 26일인가? 왜요?

아냐, 아무것도...

뭔가 있는 거죠?

입술 만지는 거, 엄마 버릇이잖아요

유마

-할 말이 있어 -뭔데?

이번 주 토요일에 말야 만나줬으면 하는 사람이 있어

누구?

"아사시마 토시오"라는 사람인데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

작가..?

응, 여러가지를 쓰고 있어

전에 원고 작업할 때

마음에 들어하셔서 그 후로 계속 엄마가 담당이야

근데 내가 그 사람을 왜?

실은 엄마...

아사시마 씨와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게 무슨...

갑자기 왜?

반대하는 거니?

딱히 그런 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그런 얘기 한 번도 한 적 없잖아, 안 그래?

그건..말할 수가 없었어

엄마 말야..고등학교 다닐 때

1년 선배를 좋아하게 됐고

첫경험이었지만 임신 해버려서

부모님은 반대하셨지만...

결혼해서 아이를 낳기로 했어

그 남자가...

바로 유마의 아빠야

그 사람,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일하고 있었는데

허세를 부려서 금방 관둬버렸고

그렇게..결혼한 지 1년 정도 만에 이혼하게 됐어

그래서 엄마...

계속 혼자...

유마 너한테는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

어릴 때부터..너 혼자서 모든 걸 하게 했잖아

정말로 미안해

난..전혀 힘들지 않았고

경제적으로 힘든데도 대학까지 보내주고

엄마한텐 감사한 마음밖에 없어

엄마는 말이지...

이제 결혼 같은 건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토시오 씨가 엄청 상냥하게 잘 대해주니까

결혼한다면..이 남자하고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찬성이야, 결혼

엄만 아직 젊고... 더 행복해져야지

정말 괜찮은 거야?

고마워

제 딸인 유마예요 대학교 3학년

처음 뵙겠습니다. 유마예요

잘 부탁드립니다

아사시마 토시오입니다

큰일이네~

딸이 있다는 건 들었지만

이렇게 훌륭한 아가씨일 줄이야

어렸을 때부터 밥도 빨래도 이 아이가 다 하고 있어요

그거..정말 대단한걸

아니에요...

대학에서는 어떤 걸 공부하고 있는 거니?

영문학..고전을 좋아해서 셰익스피어 연구를 하고 있어요

셰익스피어라고?

나도 젊었을 때 자주 읽었지

"맥베스"가 재밌었어

저도 "맥베스"를 제일 좋아해요!

"맥베스"는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파멸을 주제로 삼고 있지

내 소설도 같은 주제를 다루고 있어

아, 그렇죠?

저는 아직 완전히 이해가 되진 않더라구요

경험이야, 경험 인생은 경험이 중요하니까

유마쨩도 시간이 지나면 이해하게 될 거야

좋겠다, 유마

엄마가 문학에 관심이 전혀 없어서 답답했을 텐데

3개월 후

된장국 맛있다

-계란말이도 잘 됐고 -맛있다니 고마워요

-자, 여기요! -고마워

잘 먹었습니다~

어? 유마는?

아, 유마 아침까지 레포트 쓴 것 같아서 그냥 자게 놔두려고요

유마가 무슨 말 안 했어?

네? 아뇨, 딱히...

미안, 난 먼저 출근할게요

그럼..사랑하는 아내를 배웅해줘야겠는걸

됐어요, 나오지 마요

-그럼 다녀올게요! -잘 다녀와

-조심해서 가고 -고마워요~

그런 걸 봐버렸는데...

참을 수 있을 리가 없잖아

아빠~?

자, 그럼...

잠깐..뭐, 뭐야?! 뭐예요!!

더는 못 참겠다고

하지 마세요!!

싫어..! 그만하세요!

싫어, 저리 가! 싫어요!

괜찮으니까...

-싫어! 싫..괜찮... -괜찮아

-괜찮을 리 없잖아요..아빠!! -괜찮아

-싫어!! -괜찮다니까...

놔주세요! 이거 놔요...

싫어...

놔요..!!

-괜찮다고 -안 돼요! 멈춰! 제발..!!

이거 놔요!!

얌전히 좀 있어

하지 마..안 돼...

주무르는 느낌이... 말로 표현할 수가 없는걸

안 돼...

싫어..!!

어..? 아빠 말을 잘 들어야지!

대체 왜...

어째서...

싫어..!! 그만...

그만..!!

아..좋아...

안 돼요! 이런 짓 하면...

괜찮으니까 가만히 좀 있으라고..어?

정말 괜찮다니까, 응?

알겠지? 기다려 봐...

안 돼요...

괜찮아...

제발요..아빠! 안 돼..!!

이리 와, 얼른!

-시끄러우니까 그만 좀 해! -안 돼요...

안 돼! 싫어어...

얌전히 좀 있으라고..!! 응?

-금방 끝날 테니까 -안 돼...

-자..다리 좀 벌려봐! -그만...

-싫어, 싫다구요... -다리 벌려!

가만히 좀 있어..!

다리 벌리라고 말했지..어!!

내 말대로 하면 아무 문제 없을 테니까

자...

더 젖어버렸는걸

이거 정말 최고야

맛있어...

물이 잔뜩 나와서 축축하잖아..봐봐, 응?

-싫지 않은 거구나, 유마 -싫어..그만...

봐..잔뜩 젖어버렸다고

흠뻑 젖었어...

-다리 좀 더 벌려봐! -싫어어...

팔로 가리지 말고

아..굉장해...

아예..이렇게 해야겠군

아빠..이러지 마요...

그만해요...

제발...

부탁이에요...

-부탁해요..제발..!! -일어나, 어서

너도 좋잖아!

좋아..이제 그럼

입 벌려!

응? 내 말 듣고 있는 거야?

뭐해!! 어서!

고개를 이쪽으로 돌려야 제대로 넣을 수 있다고...

혀를 사용해서 해봐

아..그래, 이거야

아주 좋아...

왜 멈추는 거야

자...

더 빨아줘..어서!

이제..넣을 거니까

-다리 들어서 벌려 -싫어요..싫어!!

어서..다리 들어

-안 돼..멈춰주세요... -내 말 들어!

안 된다구요..!!

안 돼..!! 싫어...

싫어어!

아빠..그것만은...

싫어..싫어어!

그만..안 돼에!!

자, 어서..응?

안 돼요! 안 돼에...

-안 돼... -기분 좋잖아

-기분 좋지? -싫어...

곧 끝날 테니까 걱정 마

-싫어어! -응..? 걱정 말라고

기분 좋잖아..괜찮지?

날 봐야지

싫어, 안 돼...

싫어...

안 된다고 말하면서

실은 기분 좋지..?

자, 대답해 봐!

내 말 듣고 있는 거야? 응?

그만해요...

아..안 돼요..!!

이리 와!

엉덩이 들어 봐

그렇지, 무릎 굽히고

좋아...

느껴보라구..응?

싫어어...

너도 성인인 여자잖니?

자, 느껴봐...

자..느껴보라구...

어때? 응?

말해 봐, 어떻냐고

기분 좋아서 갈 것 같아 보이는데?

그렇지..입을 더 벌려보라고

왜 그래?

그렇게 무서운 얼굴을 하고?

엄마한테 다 말해줄까?

아버지한테 범해져 버렸다고

불쌍해서 어떡하지, 네 엄마

어렵게..40대 나이에 재혼할 수 있었는데...

유마는 다 큰 성인이고 똑똑하잖아~ 응?

그러니 다 알아서 잘 판단하겠지

이 쓰레기 같은 인간...

엄마한테 전부 말할 거야

넌 말 못 해

말할 수 있을 리가 없지

아직 젊다고 생각했지만

요즘은 계단 오르는 것도 힘들다니까...

아~ 시원해라

유우코는 아직 젊고 예뻐

맞지? 그렇지 유마?

응...

왜 그러니, 유마?

왠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데

-아, 있잖아..엄마 -응? 왜?

아니, 아무것도 아냐

뭐야, 싱겁게

유마

나도 좀 주물러 주지 않을래?

요즘 운동을 좀 해서 그런가...

주무르는 느낌이... 말로 표현할 수가 없는걸

뭐예요, 그게

유마가 정말... 효녀지 효녀

역시 말할 수 없다면

유마는 엄마를 배신한 거야

이걸로 유마 너도 공범이야

-그건 당신이..!! -"당신"이 아니지

아버지라고

뭐, 됐어

친부모 자식 관계가 아니라고 해도

"아버지와 딸이 비밀을 공유한 채"

"어머니 몰래..."

"불륜 관계를 계속한다"

흥분되지 않아?

당신은 미쳤어

당신 뜻대로 되게 하지 않을 거야

난 딱히 그 여자와 헤어져도 상관 없어

어제 일이 들통나게 되면

곤란한 건..어느 쪽일까?

비열해..!!

더 말해 봐!

그 편이 유마도 더 흥분 되겠지?

"비겁한 놈에게 범해져 버리는..."

"비극의 여주인공"

이랄까?

벗어

너의 의지로...

나에게 네 모든 걸 다 보여줘

그럼...

아버지한테

자세히 보여주지 않겠니?

일단 이쪽으로 와

여기 앉아봐

다리 벌리고

왜 그래?

손도 치워야지

더 크게 벌려보라고

상당히 훌륭한걸...

더 벌려..이렇게!

엉덩어 구멍까지 보이게 하라고

자, 어서!

더 누워서 벌려 봐

왜 그래?

자꾸 움직이지 마

보여지니까 흥분돼?

어때..?

흥분되지 않아?

그만둬...

그만둬도 괜찮아?

난 아무래도 상관 없어

그만 하라고

-정말 멈춰도 돼? -그만...

싫다면서...

이렇게나 젖어버린 거야?

정말이지 여자란 생물은...

엉덩이를 이쪽으로 내밀어

팔꿈치를 대고

엉덩이 구멍까지 잘 보이게 말야

아주 보기 좋구만

좀 더 보지를 벌려 봐

그렇지...

이제 아버지가 그곳을

잔뜩 귀여워해줄 테니까

싫어...

응? 기쁘지 않아?

엄마한테는 비밀이다

둘만의 비밀이야

보지 안이 뜨거워졌어

유마도 흥분하고 있는 거야?

좋아...

한쪽 무릎을 세우고

밑에서 잘 봐봐

자신의 그곳이 만져지는 걸 똑똑히 보라고

-싫어..!! -알겠지, 유마?

느끼는 거지?

방금처럼 해주는 게 좋아?

이런 식으로 천천히 해줄까...

아니면...

-이렇게 해줄까? -싫어..싫어!!

빠르게 해주는 게 좋은가 보네

자, 이제 일어서

이쪽에 한쪽 다리를 올려

보지를 보여줘

갈 것 같아?

좋아..내가 가버리게...

해줄 테니까

어때?

혐오하는 남자에게... 가버린 기분이?

응?

끝내주지?

갈 것 같아...

아빠...

안 돼요!

다 들렸지?

너도 하고 싶어졌잖아

싫어, 싫어..엄마가 깨면...

-괜찮아 -엄마가 깬다구요!

빨리 끝낼 테니까

안 돼...

-안 돼... -시끄럽지 않게 가만 있어

말은 그렇게 해도 실은 느끼고 있지?

내 말 맞지?

안 돼..안 돼!

흥분되지 않아?

-엄마 깬다구요! 아빠..!! -괜찮아, 괜찮아...

싫어...

안..돼..!!

소란스럽게 하면...

저 방까지 다 들릴 거라고, 응?

어떡할래?

그래...

유마가 조용히 있기만 하면 아무 문제 없어

손은 치우고

조용히 해요..안 돼요, 아빠!!

싫어..소리 내지 마요!

제발...

흥분되지? 이런 거...

싫어...

계속 얌전히 구는 게 좋을 거야

조용히 해요..조용히...

괜찮아

깊이 잠들었으니까 안 일어날 거야

조용히 해주길 원해?

그렇다면 얌전히 있어

커지게 만들어 줘

깊숙이 안쪽 끝까지 넣어

그렇지...

혀를 좀 더 써서 해봐

왜 그래? 응?

소리 내지 말고 얌전히 있어...

뭐예요? 안 돼요..! 뭐 하는 거예요?

-자, 자 -뭐예요?

뭐야..싫어어...

소리 내면 들켜버린다고

안 돼요..정말로 엄마가 깰 거라구요..제발...

제발...

이렇게!

정말 끝내주는군

흥분했지?

-안..돼... -날 똑바로 봐

안 돼...

-안 돼... -괜찮아

놔줘요..아빠...

더 이상은..안 돼...

제발..부탁이에요...

-괜찮아 -안 돼..안 돼...

정말 안 돼...

이제 자지로 박아줄게...

손 치워야지...

그렇지...

좀 더 잘 보이게 해봐, 응?

자, 다리를 더 벌려

다리를 잡아서...

확실히 벌려!

가르쳐주잖아

좋아...

어때..?

흥분되는 게 아주 기분 좋지?

자..이렇게 하는 게 좋아?

아니면...

이렇게..?

어떻게 해주는 게 좋은지 말해 봐

아니면 이렇게?

기분이 어때?

금방이라도 가버릴 것 같은데?

이렇게 해주면...

기분 좋지?

아니야...

어때?

기분 좋아?

아빠...

아빠..진짜로...

엄마를 사랑해요?

사랑하냐고?

그래

진심으로 사랑해

월급날일 때만 말야

이제 어떡하지?

착한 유마...

아! 맞다. 오늘은 일찍 퇴근하는 날인 거 알지?

집에 오면 한 3시쯤?

3시 6분이죠?

전차만 늦지 않으면요

네~ 네, 정확합니다 그럼 다녀올게

조심하세요

-잘 다녀오세요~ -갔다올게

엄마...

미안해...

아빠

왜?

저...

그저께 밤에

왜 그래?

기분 좋았어요

또 하고 싶은 거야?

엄마한테 들킬까 봐 조마조마해서

더 흥분되지?

내 계산대로야

부끄러워할 것 없어

그치만..역시 부끄러워요

괜찮아, 아빠한테 맡겨둬

그..그래도 그게 처음이었어서...

지금은 아빠 말대로만 하면 돼, 알았지?

아빠...

그래...

이제 나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이 된 거구나..응?

기분 좋아?

응..좋아요

아빠한테 다 맡기면 되니까

알겠어요..아빠...

이렇게 하는 것도 기분 좋지 않니?

이거..기분 좋아요

기분 좋지? 유마..?

이번엔..이쪽에 앉아보렴

다리 벌려봐

아..아빠..안 돼요

괜찮아

자, 이제... 저쪽에 손을 짚고

엉덩이를 뒤로 내밀어 봐

네에...

팔을 저기 대는 게 좋겠다

부끄럽니?

-부끄러워요... -괜찮아

그렇게 보..보고 있으면...

예쁘구나

앞으로는 언제든지 이렇게 해줄 테니까

이렇게 하면 흥분되는 거지?

엉덩이로 느끼는 거야?

안 돼요..아빠...

안 돼요, 안 돼에...

굉장해...

안 돼...

기분..좋아..안 돼...

안 돼...

그렇게 하면...

안 돼, 안 돼...

갈 것..같아요...

좋아, 가도 괜찮아

가아! 가버려어...

가아아..!!

감도도 점점 좋아지고 있는걸

자, 이제..일어나렴

아빠만 믿어

자..키스해줘, 유마

그래..잘하고 있어...

아빠 여기 좋아하는 거 알지?

그럼 이쪽도...

아주 잘하는걸

그럼 이제...

아빠의 그곳도 뜨거워졌으니까

어서...

응? 하고 싶은 대로 해봐

네

자, 그럼

일어설 테니 계속 빨아줄래?

거긴 안 돼요..아빠...

기분 좋잖아? 이거...

마음껏 잔뜩 빨아줘

그래..가르쳐준 대로 잘하고 있어

그렇지...

더 깊숙이 끝까지...

아주 좋아...

-유마 -네?

가슴으로도 해줘

-이렇게요? -그래, 그거야

정말 잘하는데

부끄러워요

훌륭해

아..굉장해...

좋아...

유마..? / 네?

왜요, 아빠?

유마...

이제 어떻게 해줄까?

그거...

아빠가 하고 싶어하는 그걸 해요

구체적으로 말해 봐

이 자지를 원하는 거지?

원해요...

그럼 아빠한테 제대로 말해 봐

아빠의..자지를 원해요

그래~?

원해요

좋았어

그럼...

자, 이걸 깔아줄 테니까..응?

여기 이렇게...

이제..이 위로 와서

누워서

아빠한테..다리를 벌리고 부탁하는 거야

아빠...

제대로 부탁하지 않으면 안 해줄 거야

아빠..부탁이에요

넣어주세요...

그래~?

그럼 넣어줘 볼까나

아빠..어서요

아빠, 빨리요..빨리

자, 그럼

그렇게 원한다면...

아..아빠...

-굉장해... -기분 좋아?

안이 꽉 조이는걸

-안쪽 끝까지 넣어줘? -으응...

더 깊이...

그래..좋아

다리를 이렇게 더 벌려서...

여기 봐봐 확실히 넣어줄 테니까, 유마

네, 네에...

굉장해..자지가 더 깊숙이 들어와...

정말 최고야...

굉장해..!

안쪽 끝까지 찔러주니까... 끝내주지?

가아...

아빠...

아주 좋아...

기분 좋아?

더 해주길 원해?

네..더..더 해주세요

-그래... -너무 좋아요

자, 잡으렴

팔을 벽에 기대고 서서

엉덩이를 뒤로 내미는 거야

이쪽으로...

다시 좀 더 제대로 부탁해 봐

-아빠의 자지를 원해? -네에...

아빠 자지를 원해요...

엉덩이를 내미는 음탕한 딸이라니

굉장해...

자..다리를 더 벌려 봐

이제 아래쪽에서 여길 봐봐

-박고 있는 게 제대로 보이지? -네...

굉장해요

들어가고 있어...

아..안 돼...

안 돼에...

자, 이번엔 유마가

위로 올라와 줄래?

이번엔 유마가 해줘

아..부끄러워요

너무 좋아...

굉장해

그렇게 좋아?

좋아, 정말 끝내주는구만...

정말 최고야

들어가는 곳이 잘 보이게 몸을 뒤로 좀 젖혀줄래?

-뒤로 젖혀요..? -응, 뒤로

양손은 뒤에 두고

-이렇게요..? -아주 좋아

그대로 가버리는 걸 보여줘

부끄러워

부끄러워요...

가, 가..가아...

가버려요...

아빠...

아, 가버려..가아..!!

가버려어..!!

유마...

가버렸구나~?

-굉장한걸~ -부끄러워요...

부끄러워할 필요 없다고, 응?

들어봐

자, 그 위에 누워

등 밑에 깔고

다리 들어서 벌려 봐

넣는다...

아..좋아...

아빠..안 돼..요...

이제 쌀 것 같아...

가아..안 돼...

아..쌀 것 같아

아! 싼다...

싸..싼다..!!

유마..깨끗이 핥아줘

정말 예쁘구나, 유마

여, 여보..아니야

이..이건...

그..아니, 그게...

아냐, 이건... 내 말 좀 들어봐

저기..이 녀석이..왜 이럴까

그게..얘가 먼저...

너도 말 좀..유마...

엄마...

저 남자 정말 최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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