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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고 우쭐대는 아리나에게 질투한 나는 남자친구들에게 부탁해서 몇번이고도 복수대행 레이프를 해 주었다.
SSNI-677 하시모토 아리나 SUBTITLED BY 도건
에~
꽤 좋은 거 가지고 있잖아?
왜 남의 걸 힐끔힐끔 쳐다봐?
좀 보면 어때서?
카메라, 제대로 돌아가고 있어?
에, 이거 뭐야? / 파티용?
뭐 그렇긴 하지. 기념이랄까?
그 각도, 싫은데 말야.
제대로 이쁘게 찍어.
어떤 각도가 싫은 거야?
왠지, 아래에서 찍어대면 얼굴이 크게 보이잖아.
처 웃으라고 한 얘기가 아니야.
이건 어때?
정말 그만 두라니까, 어이!
놀리고 있는 거야?
하는 거야, 정말로? / 어.
아리나?
정말 완전 처절하게 해줘서 넝마로 만들어줬으면 좋겠어.
정말로 열받게 한단 말이야.
하시모토 아리나라는 애, 네 친구인 게 아니었어?
뭐? 친구?
에? / 뭐가...? / 친구라니 뭔 소리야?
뭐... 친구...일지도 모르겠지만은...
그거, 아리나가 멋대로 말하고 다니는 것일 뿐이거든.
것보다 말야.
여자들은 말야, 남자친구 얘기를 하면은...
이렇게... 그냥 친구 같은 남자 있잖아?
그런 거야? / 그런 거라고.
전혀 모르겠는데 말야. / 절대 친구가 아니야.
싫어하는 거야?
싫어하는 게 아니면, 이런 짓 하지 않지.
열받게 해? / 정말로 짜증나게 해.
찍자~ / 응, 찍어~
찍을게~ 봐~
이쁘지, 색이? / 응, 엄청.
뭔가 신비한 맛이 나.
아, 하지만 맛있어!
딱 좋네, 지금 시기에.
좋은 느낌이야~
얼음이 녹았어. / 빠르지 않아?
그런데 그게 녹았네? / 그러게.
것보다, 오늘도 옷 귀엽네~ / 에, 그래? / 응~
딱히 그렇지 않은데. / 언제나 센스가 좋고...
것보다, 다리 가늘어!
에, 그런 걸까? / 나는 말야, 이런 핫팬츠 입을 수 없다구~
입으면 되잖아? / 아, 안 돼. 입고 돌아다닐 수 없어...
어째서~ / 아리나니까 내놓고 다닐 수 있는 거라구~
아니, 여름이고 말야~ 덥지 않아? 긴 거 입으면?
뭐 덥긴 하지만 말야... 각선미가 차원이 다르잖아.
전혀 다를 게 없잖아.
아니, 아니! 같지가 않아! 전혀 같지가 않다니까!
에, 좋겠다~
아, 맞다!
앞전에 말야,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말하지 않았었어?
아, 응. 생겼어.
사진 같은 거 없어?
에, 그게 이제 막 사귄 거라서 사진 같은 거 아직 찍지 않았어.
정말로? / 응.
다음에 보여주라~ / 알았어~
벌레... 벌레가 붙었다...
노려지고 있어~ / 정말이다~
그럼 다음에 소개시켜 줄게. / 응.
보고 싶어, 보고 싶어~
왠지 부끄러운 걸~ / 에, 뭐가? 이제와서~
언제부터 싫었냐고?
처음부터 싫었던 게 당연하잖아.
그 애, 언제나 내게 말을 붙여와. 재잘재잘, 재잘재잘...
정말로 귀찮게 해.
아, 그러고보니 이전에 잡지를 보았어~
아, 정말? / 엄청나게 대단하잖아~
그렇지도 않아... / 역시, 엄청 스타일이 좋으니까 말야~
그런 걸까? / 응... 부러워~
뭔가 상당히 말야...
뭔가 굉장히 장식을 해서 말야...
놀랬었는데 말야.
그렇지? 나도 듣지 못했었던 거야, 전혀.
역시 그거 아냐? 귀여우니까 말야...
뭔가, 이렇게... 마음에 쏙 들었다던가?
전혀 그럴 리 없다구~
있지, 사진 찍을래? / 아, 찍어. 찍을래~
딱 좋으니까 여기.
아, 좋은 느낌이네~
찍을게~ / 응.
엄청 귀여워~
엄청 찍었다~
많이 찍었당~
어때, 어때? / 저기, 이거 올려도 돼~?
이거 좋아. 엄청 귀엽잖아~
그렇지? 좋은 느낌이야, 엄청~
굉장해. / 좋지 않아~?
귀여워~ / 그렇지~?
봐, 이거!
뒤지게 잘나왔다, 너...
이걸 말야... / 이게 뭐야?
아리나가, 자기는 잘 나왔다고 말야...
모두가 보는 SNS에 이 사진을 올렸다는 말야.
에, 정말로? 이걸... / 너무하지 않아?
놀림거리감이잖아, 이건.
겉으로 착한 애인 것처럼 보이니까 말야
다른 애들도 말하지 못한다구.
어차피 난 절교를 할 것이고.
이전에 있었던 미스 콘테스트도 울면서 기뻐했지만 말야
절대로 자기가 우승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고 말야.
그런 건 가식적이잖아.
귀엽다고 해서 잘 대우 받고, 인생 참 편하게 사네.
엄청 평판은 좋잖아?
하지만, 뭐 이미 저지를 거잖아?
지금은... 도쿄일까...? 도쿄에 가서...
그쪽 사람들과 어울려서는, 더욱더 기고만장해.
절대로 자신은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
틀림없이.
먹고 싶었었지? / 먹고 싶었었어~
이렇게 말야, 영상을 찍을 때... 자기자신만 찍어대고 말야...
달지 않아?
실제로, 이런 건 절대 안 드셔.
절대 안 먹으니까, 한 번 봐 볼래?
어떡하지? / 응, 어떡하다니? 뭐를?
그치만 말야... 부끄럽잖아...
부끄러워? / 부끄러워~
잘 보고 있으면 알 거야. / 의미를 모르겠는데...
응원해 줄 거야? / 응.
응원할게. / 됐다~
응원할 리가 없잖아.
그럼 말야, 힘내 볼까~?
전혀 크림 먹지 않잖아~
괜찮다면 먹을게. 먹겠습니다~
왜인지 열받게 하잖아. / 엄청 맛있어 보여~
음, 맛있어~ / 맛있지?
뭔가, 어른스러운 맛이 나. / 어른스러운 맛이 나?
딱 알겠다~
그 달짝지근한 말하는 말투도...
얼굴도...
바디 크림의 냄새도, 전부 싫어!
그러니까
조금 어떻게던지 해줘 버릴까, 하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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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하지만...
위험하지 않아?
뭐가? / 아니...
친구이잖아...? / 뭐?
친구이니까 좋잖아~
무얼 하더라도 용서받을 수 있겠지.
너!
와 있어? / 뭐, 일단은...
준비할 테니까, 방에 기다리고 있으라고...
기다리게 뒀어.
그럼 말야.
이제 그만 가서 말야, 좋을대로 해치워 버려.
에... 정말...?
하고 오라고 말하고 있잖아!
나야 따먹으면 좋지만은.
에... 가...가게...?
먹어도 된다면서? / 응.
그럼 먹어야지.
따먹어라고 부른 건데 말이야!
어? 가라고!
아니...
다시...
나는 가 볼게.
더는, 별로 시간 없고.
아, 그럼 먼저 갔다 와.
에... 정말로...?
정말 가 버렸다...
정말로 괜찮아?
뭐? / 아니...
좋다고 말하고 있잖아!
아니... 하지만 말야...
너도 나중에 따먹어.
아, 어째서... 뭐야...?
잠깐 기다려...! 하지마...!
그만둬 주세요...!
기다려... 하지마...
놓으라구...! 싫어...!
안 돼... 하지마...!
싫다구...!
싫어...
뭐야...
그만해...
하지마... 싫어...
싫엇...!
놓으라구...
만지지마... 싫어...
뭐야... 싫어...
그만해...!
놓으라구... 싫어...
싫어...!
누군가... 구해줘...!
싫어...!
그만해...!
구해줘...!
싫어...!
싫어... 싫어...
싫어...!
그만 하라구...!
부탁이니까, 그만해...
그만해...
싫어...!
싫어... 싫어...
그만해...
하지마...
어째서...
싫다니까... 놓아줘...
그만해...
싫어...!
대체 누구인거야... 그만해...!
그만 하라구...!
아프다구... 싫어...
놓아줘...! 그만해...!
싫어...
그만 하라구... 싫어...
싫어...!
싫어...! 놓아줘...!
저기... 정말로 이것만은 그만해...!
놓아줘...!
싫어... 싫다구...
싫다잖아... 그만해...
타마키가 가고 나서 꽤 지났는데...
그렇지? 잠깐 전화 좀 해 볼까?
에... 전화...?
상관없잖아, 딱히.
여보세요~
보여줘, 보여줘~
그만해...! 싫어...!
뭐야, 뭐야?
정말로 하고 있는 거야?
제대로 보라고.
타마키? 타마키, 제대로 보여줘.
그만해...! 싫어...!
그만하라구...
얼굴을 보여!
얼굴을 보이라니까!
그만해...
정말로...!
너, 이런 짓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만 하라구...!
하지마... 싫어...
싫어... 찍지마... 그만해...
놓으라구...
귀여워 죽겠네~
찍지 말아...
찍지 말라구...!
그만해... 누구...? 싫어...
싫어... 싫어... 그만해... 부탁이야...
찍지 말아줘...
그만해... 찍지 말아...!
부탁이야...
그만해...! 놓아줘...!
저기... 부탁할 테니까...
가여워라~
가여워~
저기, 끊어줘... 부탁이니까...
부탁이야...! 부탁해... 그만해...
어떻게 된 거야, 이게...
그만 하라구... 싫어...
놓아줘...!
싫어... 싫어...!
싫어...!
더러워...
입이 터지겠네. / 저거, 당하고 싶지 않아~
이전부터 이렇게 해 주고 싶었어~
정말로 속이 다 풀리는 거 같아~
것보다 말야.
넌 언제까지 여기에 짱박혀 있을 거야?
에...? 무슨 말이야...?
언제까지 여기에 처박혀 있을 거냐고.
에...? 뭐야... 무슨 소리인지를 모르겠는데...
빨랑 가서 너도 동참하라는 거야.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거야?
에... 나도...? 지금... 저기에...?
나한테 거스르려고?
아니... / 거스르는 거야! / 그게...
가서 너도 먹어.
정말 속 썩이네! 꾸물꾸물하지 말고!
에... 안 된다니까...
투입!
뭐야...!
어째서... 그만해... 찍지 말아...
구해줘...
그만해...
최악이야...! 내게 어떻게 이럴 수 있어... 그만해...
그만해... 부탁이야, 찍지 말아...
구해줘...
그만해... / 간다...
오지마...
싫어... 싫어...
놓아줘...!
부탁이야... 놓아줘...
부탁이야... 찍지 말아...!
그만해... 그만해...
부탁이야... 구해줘... 싫어...
놓아줘...
제발 놓아 주세요...
부탁드려요... 용서해 주세요...!
부탁드릴게요...
정말로... 부탁드릴게요...
용서해 주세요...
이제 그만해...
싫어...! 싫어... 싫어...
그만 하라구...
부탁이니까...
용서해줘...
용서해 달라구...
죄송해요...
죄송해요... 죄송해요...
싫어...
그만해...
이제 그만 하라구...!
싫단 말야...
그만해... 죄송해요... 죄송하다구요...
부탁이야... 용서해줘...
싫어...! / 얼굴을 이쪽으로 보여. / 그만해...
싫어...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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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 모두 모여 있어.
이쪽... 어딜 가는 거야?
모두가 축하해 주려고 모여 있잖아.
자, 왔어! 아리나가.
아, 늦잖아 아리나~
어디에 있었던 거야~
걱정했잖아~
아, 맞아! 친구들 소개해줄게.
이전에 둘 다 미스 콘테스트에 보러 왔었는데 말야.
사나다 군이랑 마츠모토 군.
아! 그리고 호소다 군은 봤었어?
처음 뵙겠습니다. / 아리나입니다~
엄청 귀엽지~?
정말 우승 축하해~
그렇지? 정말로 축하해~
엄청 가냘프네.
엄청 가늘어. / 정말 그렇다니까!
옆에 늘어서 있고 싶지 않아.
아, 맞다. 그럼 다같이 건배할까? / 그래, 그러자.
앉아, 아리나.
내 집이라고!
아리나는 맨 가운데에 앉아. 상석이야.
메인이니까. / 응, 오늘의 메인~
잠깐, 이거... 누가 먹고 여기다 뒀어? / 아, 내거야.
왜 여기다 둬.
아, 고마워.
자, 아리나도. / 고마워.
건배할까? / 그렇지~?
그럼~ 아리나의 미스 콘테스트 우승을 축하하며~
건배~ / 건배~
축하해~ / 축하해.
어, 왜 그래? 술 못 마시는 거야?
별로 안 좋아해?
꽤 좋은 술인데 말야. / 맛있는 술로 준비한 건데 말야~
그런데, 아리나 왜 감싸쥐고 있는 거야 거길?
왜 그래, 왜 그래? / 그러게.
아무것도 아니야.
괜찮아? 뭔가...
이상하지 않아?
괜찮은 거야? / 그렇지?
왜 그러는 거야? / 왠지 말야...
그다지 기운이 없어 보이는데 말야.
뭐하고 있었어?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미안, 늦게 와서...
뭐... 아무 일도 아니라면 상관없지만 말야.
마셔, 마셔. 왜 안 마시고 있어?
모처럼의 축하 자리니까, 마셔 마시라구.
건배~
YEAH~ 건배~
확 대조가 되지 않아? 둘이 같이 붙어 있으니까. 차원이 다르다니까.
나란히 있고 싶지 않아, 옆에...
배경그림이 되고 싶지 않아.
어라? 그러고보니 아리나...
남자친구는 안 와?
아... 조금 늦는다고 했어...
아, 그렇구나? / 응...
오늘 부른 건 맞지? / 남친 있구나?
그야 있지! 이렇게나 귀여운데.
없는 게 더 이상하지.
확실히 엄청 귀여우니까.
좀 더 잘 찍어줘~ 아리나를~
겁나 집중해서 찍고 있어! / 집중해서?
아리나는~
내 자랑스러운 친구야~ / 아, 그렇구나.
그렇지~?
우리 서로 엄청 사이좋아~
절친이라는 거지? / 그렇다구~
절친입니다~
그렇다는 거구나...
그런데, 왜 그래? 왠지, 긴장하고 있어?
그렇게나 낯가림이 심했었어?
조금... / 아, 그래?
하지만 말야.
이런 건 내려 놓는 게, 서로 친해질 수 있다구.
하지만...! / 에...? / 잠깐...
어떻게 된 거야, 이거? / 아리나, 어떻게 된 거야?
아무것도 아니야...
에, 그렇지만 말야... 어떻게 된 거야 이건?
그만들해. / 단추라도 떨어진 거야?
응, 좀...
찍지 말아... / 단추는 전부 어따 팔아 먹은 거야?
단추가 전부 없잖아? / 에, 전부 떨어뜨린 거야?
정말이다~ 단추 어디로 가 버린 거야, 이거?
길가다가 넘어져서...
귀여운 소리를 하고 있네~
이거 말야, 미스 콘테스트 우승해서 말야.
우리들이 준비한 선물이야. / 아! 선물이래? 잘 됐잖아~
받아줘. 축하해! / 고마워.
어떤 선물이려나? / 한 번 열어봐.
제대로 찍어, 찍어!
내용물은 무엇일까요~?
이거...? / 분명 마음에 들거라고 생각해.
뭐야! 떨어뜨리고 너무 하잖아!
모처럼 준비한 선물을 떨어뜨리면 안 되잖아~
뜯어봐, 뜯어봐.
이거... / 제대로 선물을 받아 주라구.
아리나는 이런 걸 좋아해 줄까 하고 말야~
이런 걸 말야, 본 적이 있지? / 그만해... 치워줘...
에, 뭐야? 아! 아리나, 이걸론... 조금 부족했던 거야?
잠깐, 놔...
처음 보는 거야... / 남친이랑 이거 쓸 거 아냐?
그만하라구...!
그럼 말야, 그럼 말야~
모처럼 사와준 것이니까 말야, 조금 사용해 보자구~
알았지? / 뭐야... / 이거 어떻게 쓰는 것인지 알아?
이것은 말야, 이런 데에 쓰는 거야!
그만해... 그만해...
저기, 왜 그러는 거야... 그만두라구...
에, 뭐가? 왜 그러냐니?
어라, 어울려주지 않는 거야? / 모처럼 말야~
에, 정말로? 감추거나 해서는 안 되지. / 뭐야, 정말~
보통 스커트를 입고 오는 거잖아~ / 지금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어~
같이 어울려!
싫어...!
벗어! 도망치지 말구!
위험해! 자, 위험하다구~
그만해... / 위험하다니까~
그만하라구...!
엄청 귀엽잖아!
모델이라서 그런가~
다리, 엄청 이뻐~ 부러워라~
정말 새롭게 보이는데?
아! 자, 위험하니까... 이거 벗자구~
위험하니까, 위험하니까~ / 아, 겁나게 이쁘잖아~
어디 한 번 만져다 볼까~ / 만지지 말아...
모델씩이나 하는 다리니까 말야~ / 엄청 이뻐~ / 무지하게 아름답다고~
모델이니까 좀 더 당당하게 굴어줘~ / 어째서 이렇게 움츠리고 있어?
왜들 이러는 거야...?
아래에서 한 번 찍어 볼까?
잡지처럼 찍어봐.
똑바로 좀 서 있지 그래? / 그만하라구...
딱히 나, 너 따위 좋아하지도 않아.
그래?
지금 말하려는 거야?
뭐가?
아, 여기서 말하면 안 되었던 것이려나~?
그럼 한 번 더 면전에다 대고 독설을 퍼부어 줘. / 지금까지 보지 못한 모습이야, 너...
뭐? 친구라고라?
아리나가 멋대로 친구라고 생각했던 것 뿐이잖아.
멋대로 친구인 척 하지 말아 줄래~
잠깐 이거 좀 써 보자고. / 제발...
써 보자고. / 좋은 표정이 나왔어, 지금~
써도 괜찮잖아~
아니, 하지 말아줘...
왜 그래, 좋으면서? / 하지마...
뭐 좋아. 하지만 말야, 전혀 도망가질 않잖아!
써주길 바라는 거지?
그러게, 그러게~
아, 이제야 도망가는 거야?
어디까지 가게? / 그쪽으로 가 봐야 소용없어.
이걸 써서 같이 놀아보자고.
싫은 척 내숭떨지 말고 말야.
아, 붙잡혀 버렸다~ / 빨라~
카메라로 찍어줄 테니까, 제대로 포즈를 취해 보라구~
좋네, 좋아.
뭔가 말야, 야한 모습을 말야. 취하지 못하면 말야.
모델이잖아, 너. / 그렇다구~
그만해...
오, 좋은데! 바로 딱 지금 그 포즈야!
가만 있어봐, 찍을 수 없잖아~ / 정말 굉장하다고 이거.
놓아줘...
보여줘! / 좀...!
보지 말아...! 놓아줘...! 떨어져...!
그만하라구... / 그럼 난 여기 도와줄게~
좋아, 좋아! 좋다고!
하지 말라구...
숨겨서야 안 되지. / 잠깐! 찍지 말아...!
이거... 모처럼 선물해 준 것인까 말야...
그렇다구~
사용하지 않으면 말야~ / 그래, 그래, 그래.
미스 콘테스트 우승 축하라구~ 좋은 거잖아~
이런 건 이상하잖아... / 우리들 마음은 몰라주고.
에...? 이미 알고 있는 거 아니야? / 알고 있으니까 그런 표정을 짓고 있는 것이겠지!
확실히, 확실히~
남친이랑 늘상 쓰는 거지?
아무말도 못해. 아무말도 하지 못해. / 벙어리가 되어 버렸네~
그만 적당히들 해!
이런 자세로 그런 말을 해도 말야~
모처럼, 아리나를 위해서 파티를 하고 있는 건데 말야~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술에는 입도 안 댔잖아.
술도 마셔주고 해야 할 거 아니야?
마셔, 마셔!
좀 놓으라구...
그만해...! 싫어...!
제대로 처 마시라구~
뭘 처 흘리고 그래?
전부 처 흘렸잖아!
엄청 도망가잖아! / 도망가기 바쁘네!
찍고 있지?
도망쳐대니까 마셔버렸네.
왜 처 마시고 자빠졌냐!
정말, 하시모토 너 말야... 좀 보여 달라고. 응?
이래서 되겠어? 찍고 있는데 말야.
이걸 남자친구에게 보여줬다간 어떻게 되려나?
남친 온다고 하지 않았어? / 오는 거야?
완전 쫄아서 넋이 나갔나봐.
뭐야, 감추지 말라고~
아리나가 사용하는 모습 보고 싶으네~
그만해, 그만해. / 카메라를 덮는다고 덮어져? 그만해 줄래?
이거 제법 단단하다고. / 기분 짱이잖아, 그거.
같이 좀 놀아주라고.
만지지 말아...!
아, 정말 좋은 향내가 나!
언제나 남자들을 살살 꼬시는 걸 뿌리고 다니는 거야~?
이거 걸거치네, 치워. / 싫어...! 가져가지마...!
그만둬, 정말로...!
PEACE~
아, 여기서도 찍어 줄게~
싫어...!
좀 더 해 달라는데? 해 줘버려.
아, 있어봐! 나도 하고 싶어!
자, 손으로 포즈를 취해봐. 자, PEACE~
싫어...
그만해...
섹스 할거지롱~ / 아리나 돌림빵 놓을 거야~
젖꼭지 삐져나와 있잖아!
하지마...! / 오, 나와 있어. 나와 있다고!
짓이겨, 짓이겨~
그만해...
역시나 미스콘~
싫어...! / 아리나는 걸레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정말로? 젖어 있는 거야? 지금 여기에서?
어쩌면 말야. / 하지마...! / 찍히고 있다는 것에 말야.
몸은 달아오르고 있는 거 아냐? / 아, 그런 건가?
사실은 헐떡이고 싶은 것이지, 그렇지?
그런 걸 했다간 얘 미쳐 버릴걸? / 싫어...
그런 건 쇼크겠지?
이걸로 한 번 쑤셔줘 보자. / 안 되잖아, 싫은 척 굴면!
속옷부터 소중히 벗겨 볼까?
맘에 들어, 맘에 들어~
언제까지라도 옆에 있어 줄게~
왜, 왜~
하지마...
하지마...!
엄청 튀어나와 있잖아!
싫어...!
엄청 부풀어 올랐는데? 쌀 거 같지 않아?
것보다, 엄청 씰룩대지 않아?
아니겠지. 정말이야? / 엄청 씰룩거리는데?
그만 하라니까...
엄청 익숙해 하잖아~
그거 아냐? 수영복이라던가 있으니까.
심사 때라던가. / 꽤 보여 줬었겠네~
그렇지 않으면.
울지만 말고.
내가 위로해 줄 테니까.
내가 달래 준다니까.
활짝~ / 굉장해, 굉장해!
엄청 쌔끈해~
대단하잖아, 그거.
손 좀 치워봐봐. / 잠깐, 걸거쳐.
아리나, 이거 걸거쳐. 손 치워.
걸리적거리잖아. / 친구가 하는 말을 들으라구~
친구의 말이란다.
친구이기는 하거든!
이거, 들어가려나? 이거 넣어 볼까? / 하지마...!
꽤 굵지 않아? / 남친 거랑 비슷하지 않아? 아닌가?
그 정돈 아닌가?
그 남친, 밤일은 제대로 해?
어쩌면 이걸 또 기분 좋아해 하는 거 아냐? / 그만해...
제대로 거미줄은 치워줘?
자위는 해, 자위?
그만 하라구...
정말... 적당히 좀 해...!
그만해...! / 위험해, 위험해~ / 그만 하라구...! / 위험하다구~ / 기분 좋지 않아, 아리나짱?
부탁이야... 싫어...
싫어, 싫어 하고 있으면서 말야...
왠지 들뜬 얼굴을 하고 있잖아?
확실히.
싫어...
진동으로 느끼는 거야? / 엄청 허리를 떨어대고 있어~
그만해... / 사실은 좋은 것이지?
아리나,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싫다, 싫다 하면서도 좀 더 강하게 하지 않으면 기분이 좋지가 않다는데? / 싫어... 싫어... 싫어...
이러다 뿜어대겠는데?
정말, 그만해... / 벗자, 벗어~ / 괜찮잖아?
하지마...!
벗길 수 있겠어?
밥먹고 하는 게 벗기는 건데.
잠깐 너무 당당하게 주절대는 거 아냐?
역시나 곤란하잖아. / 꽤 깨끗하잖아.
떳떳하지 못할 건 또 뭐야.
어떻게 하지, 이걸? 넣어 볼까?
넣어봐? / 응, 조금만.
아리나짱, 잠깐 넣어 볼게.
보자, 좀 보여주라고. 찍어, 찍으라고.
제대로 찍어. / 싫어...
얼굴은 감추지 말고.
엄청... / 얼굴 숨기지 말라니까. / 엄청 벌름거리잖아. / 이제 그만해...!
어라? / 왜, 왜? / 굉장한데? / 그만 하라니까...
이거 왠지 젖어 있지 않아? / 에, 젖었어?
젖어 있는 거야?
젖지 않았어...
싫어... / 젖어 있습니까~? / 싫다구...!
확인해 보면 되잖아. / 그만해, 그만해... / 확인, 확인~
CHECK~ CHECK~
싫어...
날뛰면 위험하다니까! / 싫어...! 그만해...!
정말로 엄청 젖어 있는데? / 만지지 말아...
끈적끈적~ / 우와, 굉장한데!
손가락이 번들번들거려~ / 봐, 아리나 이걸 봐~
싫어...
이게 무엇이려나~?
하지마...
미스 콘테스트는 변태로구나~
예상 못한 것도 아니지만~
미스콘 변태~ / 미스콘은 변태였어~
그만 넣어 볼까? / 싫어...
하지마...! 싫어...
괜찮아, 딱 좋을 때이잖아. / 싫어... 그만해... 부탁이니까 그만해...
그럼 넣어줄게. / 싫어, 싫어...!
하지마...! 싫어...!
싫어...
들어갔어. / 들어간거야? / 아주 잘 들어가는데?
넣어주길 굉장히 바라고 있었던 거 아니야?
싫어... / 이런 건 잘 안 들어갈 텐데 말야. / 보통은 안 들어가지~ / 하지만 들어가고 있네?
아, 최근에 큰 게 들락거려서 그런 것일까~? / 그렇지~?
도대체 어떻게 된 거야? / 들어간 것이겠지, 방금~
방금 들락거린 자지는 누구의 것일까~?
잘 저어지는데? / 부탁이야...
이거 팬티로다가 고정해 줄게. / 안 돼...
엄청 어울린다고~ / 좋아 보이네~
아귀가 딱 들어맞는데~
잔뜩 들어가고 있네, 들어가고 있어! / 싫어...
완전 요염한데~
좋잖아, 좋잖아~
이거 굉장한 장식이지 않아? 자, 일어서봐.
하지마...
늘상 하는 거잖아, 그거? / 정말이다~
모델이라면서? / 찍어, 찍을 거야.
제대로 말야. / 사진 찍을 거야, 사진~
포즈를 취해 보라고~
잠깐, 잠깐. 부축좀 해주라~ 제대로~
자, 활짝 펼쳐봐. / 싫어...!
뭐야, 이거? / 그만해...
죽이잖아~
오~ 허리 튕겼다~
안 되잖아~
역시나 기대하고 있었던 게 아니야?
아, 이제 벗어버렸다~
이야, 벗어버렸네~
엄청 축축한데~
아리나, 봐 이걸.
바로 방금 전까지 네 안에 들어갔었던 거잖아.
그렇게나 기대되는 거야?
이제 그만해...
엄청 들어갔었잖아~ / 움찔움찔해대고~
다시 넣어줄까, 이거? / 싫어...
더는 싫어... / 그럼 내 걸 넣어줄까? 그게 좋겠어? / 싫어...
내걸 넣어 줄게. / 싫어...!
좋으니까, 좋으니까~ / 싫어...
그만해... / 이리로 오라고.
위험해, 위험해~
만지지 말아...! / 같이 좀 놀아보자고.
안되잖아, 자. 아, 정말...
또 달아나 버렸다~
왜 그래? 괜찮아?
괜찮아? / 정말로 무서우니까~
안절부절 서성이네~ / 엄청 에로하잖아, 이 젖꼭지라던가~
저기, 어디로 가게? 이리로 가게?
그만해...
아리나는 뒤로 넣어주길 바라는 것일지도 몰라~ / 그럼 현관에서 남친을 이런 모습으로 기다려 볼까?
그거 보기 좋겠다~
우와, 이거 완전 죽여줘~
먹을래, 이거? / 아리나, 과일 엄청 좋아하잖아~
먹을래? / 먹고 싶어할 걸.
아리나, 오렌지 어때? 안 먹을 거야?
좀 더 말야, 엉덩이를 내밀어서 말야!
그만해...! / 있어봐, 기분 좋게 해 줄 테니까! / 필요없어...! 그만해...!
기분 좋은 거 해 주는 것일 뿐이잖아? / 싫어... 싫어...!
아, 또 쑤시게?
들어간다, 들어가~ / 그만해...
싫다구... 싫어... 싫어... / 다리를 들고~
자, 들어갔다. / 우와, 완전히! / 싫어...
놓아줘...! 놓아 달라구...
무지 들어갔잖아~
그만해, 그만해...! / 기분 좋아? / 싫어...
싫다구...
씰룩대는데? / 엄청 느끼고 있잖아!
꽉 물어서 안 놓아 주는데, 이거?
아, 이런 게 좋아?
나는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다고! / 그만해...
꽉 물어서 안 놓아줘? / 완전 집어삼키고 있잖아.
것보다, 더 세게 해 주길 바라는 거 아냐? / 정말 그만해... 부탁이야...
마음에 딱 든 것이라니까. / 그만해... 빼줘...
빼주라구... / 완전 좋아라 하잖아~
빼달라구...
싫어... / 좋다고. 이야기해 줄게.
아, 다정해~
좋다고 내색할 수는 없다는 거잖아? 좋다고 말해 보라고.
좋다고, 자. 어디론가 가 보라고.
움직이질 못 하잖아. 못 움직여, 못 움직여.
후들후들거리는데~
도망치질 못하네~ / 입구는 이쪽이라고~
하지만 아리나 말야, 그런 모습으로 밖으로 나가면 온통 따먹힐걸~
확실히!
무지 완전 확실히! / 그건 싫은 거겠지? / 싫어...!
어라, 왜 그래?
왜 그러지?
오오, 굉장한데~
엄청 허리를 흔들어대고 있는데? / 분명히 가 버린 것이겠지~?
지금 도망칠 찬스이지 않아?
도망칠래도 힘이 들어가질 않잖아!
지금은 느끼고 있는 중이니까~ / 과연 그렇네?
그렇다구, 느끼는 중이라구~ / 가는 중인 것이야?
NICE, NICE~
응? 뭐야, 괜찮은 거야?
기분 좋았어?
아리나, 완전 달아 올랐네~
다행이지? 최고의 선물을 받을 수 있게 되어서!
기쁜 것이지? / 싫어...
그런데 말야... / 그만해... / 한 번 들어보자고.
싫어...! / 그런 건 할 수 있어?
들어올려. / 아, 할 수 있지.
하지마...! / 우와, 뭐야 그거! 굉장해!
대박이야, 대박!
뭐야, 이거! / 잠깐, 사진 찍어! 사진~
자 그럼, 치즈~ / 그래, 치즈. 자~ / 그만해...
무슨 기념 촬영인 걸까?
굉장한 한 컷이야~
대박이야~ / 뭐야 이거, 뭐야 이거~
그럼 가겠습니다~ / 하지마...!
이거 좋은데? / 정말로 그만 하라구...
있어봐, 아리나랑 같이 사진 찍고 싶은데 말야~
아, 촬영점이 너무 높아!
찍지 못해, 찍지 못해~ / 하지마...
잠깐, 어려워... 아리나, 위를 봐줘~
싫어... / 저기, 웃어주라~ / 그만해...
정말로 그만해... / 안 된다고~
팔 빠지는 줄 알았다.
보지 빨아주고 싶은데? / 싫어...
아, 맞다! 엄청 사진을 찍어 두었네~
저기... 하지마...
어째서 이런 짓을 하는 거야...? / 자지 만져줘, 자지.
그만해, 정말로...!
그만두길 바란다고 하잖아... / 좀처럼 이렇게 해 볼 수는 없는 거잖아? / 확실히~
그만해...
자, 얼굴을 찍어.
제대로 표정을 짓지 못하면 안 되잖아, 모델이면서. / 그만해... 부탁이야...
언제나처럼 귀염 좀 떨어봐~
아, 정말... 찍지 말아줘... / 내거 빨래? / 나도, 나도~
하지마...! / 지금 찍고 있어.
그럼 내가 빨아 줄게. / 싫어... 싫어...!
싫어... / 괜찮잖아~ / 자, 이쪽을 봐.
이쪽을 보라고. / 싫어...
잠깐, 아리나 말야~ 술이 부족한 거 아니야~? / 그렇네.
이거, 아리나를 위해서 사 온 것인데 한 모금 축여줘야겠지?
자, 부어줄게~ 부어줄게~
더럽혀졌잖아~
아, 정말... 제대로 마시라구~
이거 좋아, 이거 좋아! / 그만해...!
건배~
맛있어.
차원이 다른 맛이 나잖아.
이걸 뭐라고 하더라? 와카베 술이라고 하던가?
와카베 술은 이거야~
그만해... 그만해주길 바래...
아깝잖아, 여기까지 벌였는데.
먹고 싶어졌어.
것보다, 이 소파도 다 젖었잖아.
뭐, 내 거 아니야. 알아서 하겠지.
난 안되겠다, 안 되겠어.
빨아줘, 빨아줘.
어느샌가 자지를 꺼내들고 있어~
흥분해버렸으니까, 좀 빨아 달라고.
빨아줘~ / 술 묻었다고, 이거. / 술이 묻었어?
술자지인데 좋지?
삼켜 주라고.
카메라는 제대로 찍어주고 있으니까. / 입 벌려라고, 자!
다물지 말라구!
술이 꽤 함유되어 있는 거지? / 들어가 있다고.
잘 빨아주잖아~
카메라를 들이대니까 부끄러움도 마다하네~
그만해... / 진중하게 빨아대고 있잖아~
사실은 응큼한 주제에~
미스콘은 어디로 하는 걸 즐기려나? / 이쪽일까나~?
내거도 빨아주라. / 싫어...
풀발기잖아! / 풀발기지!
그거야, 당연한거잖아. 엄청 기대하고 있는데 말야.
우리들 좀 즐겁게 해 주면 괜찮잖아?
다리도 이렇게 쫙 벌리고 말야.
싫어...
것보다 말야, 이거 말야, 누구도 기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어. 이 순간을.
나도 그렇다구.
찍어, 찍을게~
같이 찍게? / 잠깐 찍게. / 에, 기념사진?
아, 영상이구나! / 영상이라구~
이거... 이거 모두의 추억으로 남겨두려고 말야. / 싫어...!
손가락을 넣어 보자. / 우와~
네, 손가락 들어갑니다~ / 손가락 들어가고 있습니다, 거기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몇개일까요~? / 지금 몇개일까~?
아리나 씨~ 지금 몇개일까요~?
몇 개 들어가 있어~? / 알겠습니까~?
모르겠어... / 모르겠다는 거야~?
제대로 보라고~
자, 보면은 대답할 수 있다구~
그만해... 부탁이야...
잠깐, 얼굴을 보여 달라고~
아... 그만해... 부탁이니까...
그만해... 부탁이야...
뿜어냈어! / 뭐야, 이거? / 뭐야?
에, 뭐야? 샴페인이야? / 샴페인이 나온 거야?
샴페인이 흘러나온 거야? / 내가 맛 좀 볼게.
무슨 맛, 무슨 맛이야?
조금 짠데?
짠 샴페인이야?
뭐야 이거? 어떻게 된 거야, 이거? / 그만해...
어떻게 된 거냐니까?
좀 더 해 보지 그래? / 미안해. 짜서 다 뱉어내 버렸어.
아리나랑 하는 거니까, 괜찮지?
뭐, 확실히. / 깨끗하게 해 줄까?
싫어...!
그만해... 부탁이니까...
아리나, 이쪽을 봐줘~
저기... 어째서 이런 짓을 하는 거야...?
그만해... / 네가 싫으니까 하고 있는 것이잖아!
어째서... 어째서...
싫은 거야? / 하고 다니는 태도가 마음에 안 들거든~
귀여운 척 떨어대고 말이야!
사실은 기분 좋은 것이지~?
계속 그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거야...?
그래, 그랬는데 왜?
잠깐 있어봐, 울고 있는 거야~?
쇼하는 거지~? 응, 우는 거야?
그만해 이제...
울지 말아 줄래~?
하지만 미안해~
나, 아리나를 계속 싫어하고 있었어~
미안해~
울려버렸다~ / 아... 울 거 같아~ / 그만하라구...
에, 하지만~
하지만 말야, 이것도 거짓 울음 아냐? / 아, 그럴까나?
믿지 못하겠는데 말야~
아, 그럼 자지를 보면 기운을 낼 수 있을 거야.
그렇다구~ 아리나, 슬퍼졌으니까 위로해줘~
자, 이리로 와.
싫어...
삼키라고. 기분 좋게 해줘야지?
삼켜, 아까도 삼켰잖아?
아까, 즐거워 보였잖아~ / 아, 굉장해~
즐기면 되는 거라구~
아까는 잘도 들이삼키더만. / 그렇지~?
부족해? 그럼 이거 대줄까? 부족하니까.
그럼 내가 이거 찍어두고 있을게~ / 그럼 부탁해.
미안해...
뭐가? 뭐가 미안하단 건지 모르겠는데 말야~
손도 쓰지 그래? / 자, 손도 써야 할 거 아냐?
더 혀를 내밀라고.
사실은 좋아하는 것이지?
제대로 빨아주지 않으면 안되지. / 나도 빨아줘, 나도.
대기는 여기~ 잠깐 이거까지 내게 넘기면 어떡해.
이거? 이거 들어줄래? / 찍고 있으니까... / 자, 입 벌려~
사진 찍을까? / 아, 좋잖아. / 사진 찍게?
자, 사진 찍자고.
모두에게 다 보여줘 버리자고~ / 그렇지~?
사실은, 미스콘이 이렇게나 변태였습니다 라고. / 그렇다구~
자지 정말 좋아해, 정말 좋아한다고. / 사실은 이렇게나 변태인데 말야~
아, 굉장해!
자지랑 같이 기념사진 찍고 있잖아.
에, 잠깐! 나도 자지랑 같이 찍히는 건 싫은데 말야...
싫어라~ 자, 다같이!
찍을게~
아리나, 이걸 봐~ / 싫어... / 자, 이걸 봐.
모델의 페라라니, 무척 기대되는데.
어디 삼켜봐~ / 삼켜다 주는 거야?
이 동영상 유출되면 진짜로 골때리겠네.
이쪽 보면서 빨아라고!
빨아, 빨아.
아... 겁나게 좋아.
저기, 이거 대신 해 줄래?
난 사진을 찍고 싶어~ / 보지가 쓸쓸하다는데?
움직여, 움직여야지.
어디까지 들어가는 것일까~?
아... / 기분 좋아? / 완전 죽여줘.
아, 자. 제대로 이쪽을 보라고, 카메라. 찍고 있으니까 말야.
위를 보라고, 위를.
대박이야, 엄청 야해~
다음은 내걸 삼켜줘.
손 좀 쓰라고!
아... 죽인다...
완전히 목구멍까지 들어가고 있잖아.
아, 멘탈 나갔네~
이리로 오라니까.
있어봐, 있어봐~ 상당한데 이거~
굉장해, 뭔가... / 왠지 더 불끈불끈하지 않아?
불끈불끈한달까... / 아~ 좋은 엉덩이네~
흥건흥건~
무척 에로해~
굉장한데 피부가? / 그렇지~?
역시, 살롱 같은 데 가는 거겠지?
무척 피부가 아름다워.
부러워.
꽤 맛있는 녀석인데 말야. / 움찔움찔대고 있어. / 정말?
삼켜. 삼키라고.
목구멍에 말야, 가득 삼키라고!
바들거리는데.
이 근처만 흥건해져 있는데~
달아오르네~ / 굉장하네?
싫어... / 넣을까, 넣어버릴까? / 넣게? 에, 정말로?
하지마...
그러라고 부른 거잖아~ / 싫어... 싫어... 하지마...!
넣지마...!
부탁이야... 넣지마...!
얼굴 들어. / 들어간다~
들어가, 들어갔어. / 얼굴 들라니까.
아, 들어갔다~ / 싫어...!
이제 그만해...!
싫어... / 괜찮아?
미안해... 미안하다구...
뭘 사과하고 그래? / 깊숙하게 들어가잖아~
아, 그러네. 기분 좋네.
기분 좋아져서, 미안하다는 말이야? / 그런 거야?
아, 남친에게 사과하는 거였네. / 그런 거였네~
멈추라구... 부탁이야...
에, 뭐를~?
그만 용서해줘...
팔 아프지? 내가 찍어줄게. / 정말로? 고마워.
하지만 말야, 왠지...
아리나만 기분 좋아져도, 뭔가 말야... 좋지 않달까...?
너도 따먹어 줄까? / 싫어! 정말 싫어!
여기서는 절대로 무리! / 왜?
죽어도. 죽어도 싫어.
에~ 사이좋게 따먹히면 되잖아? / 싫어~
어라, 저쪽으로 가게?
더는 싫어... / 얼굴을 보여 주라고.
하지만 전혀 저항을 하지 않게 되었네~
역시, 자지가 들어가니까 기분 좋은 거 아냐?
자지 기분 좋아? / 기분 좋아?
무척 맘에 드나봐!
기분 좋아~?
싫어... 싫어... / 우와, 훤히 보여!
이제 그만해... 부탁이야...
에, 어째서~?
기분 좋아서 좋잖아?
그만둘 마음이 안 드는데?
대박 대박 대박 대박!
딱이야, 그 자세!
싫어... 그만해... / 싫거든~
딱이야!
잠깐, 감추지 말아!
싫어... 싫어...
아리나, 이 정도로... 가는 거야?
멋대로 간 것이지, 지금?
괜찮아?
너덜너덜대잖아~
흐믈흐믈하네~
싫어... / 다음은 누구부터 할래?
얼굴 제대로 보여 달라고, 자~
그만해... 정말로...
그럼, 여기! / 싫어...!
똑바로 서봐, 똑바로. / 좋잖아~
자, 제대로 얼굴도 들어봐. / 싫어...! 싫어...!
얼굴 보여, 얼굴 보이라고. / 그만해...
싫어... 누구야...?! 아파...
그만해...
아, 미움받았다~
아, 죽여준다 진짜!
더는 싫어... 그만해...
엄청 기분 좋아 보이는 걸~
얼굴이 안 보이잖아?
전부 돌아가며 넣을 거야.
엉덩이나 처 내밀어.
싫어... / 싫어도 소용 없다니까~
아리나만 즐기고 있는 거 같은데~
우와, 좁아!
손 놀지 말고.
뽀뽀해 버리지 그래?
뽀뽀해 주라고~ / 그치?
이거, 남친이 봤다간 상처 받겠다~
많이 찍고 있겠지? / 사진 찍고 있어, 증거사진~
정말로 기분 좋으니까, 이대로 싸고 싶네.
굉장히 좋은 느낌으로 전부 찍히고 있어!
정말이다! 조금 뭔가 굉장한 게 나오겠는걸~
대박!
아, 죽겠다... 장난 아냐...
이제는 나야.
싫어...
이야, 좋겠네 아리나는~ 모두의 자지 맛도 보게 되고~
그만하라고 투정만 부려대서 심심하잖아~
기분 좋다던가 말해줬으면 좋겠는데 말야.
응? 좀 더 격렬한 게 좋아?
맞아! 이거 말야... 그만 퍼뜨려 버릴까? SNS같은 데에. / 하지마...
굉장하겠는데~ / 퍼뜨려버릴까나~ / 싫어...
정말~? / 정말이야, 이거?
이건 무리잖아.
나도 무리야, 나도.
엉덩이를 이리 내밀어.
난 아직 넣지 않았었어.
아, 그래? 아직 넣지 않았던 거야?
카메라 드는데 집중해서 말야. / 아, 그래 그래?
자, 삼키라고.
삼켜주라구, 아리나~
자, 집어삼켜~
새하얀 엉덩이잖아. 역시나.
모델할만하네.
모델이 빨아다 주니까 정말 최고네!
정말 내게 감사하라구~
깊숙이도 들어가잖아? / 그렇지~?
좋아하는 거잖아, 역시 이런 걸.
자, 아리나가 제대로 한다면 끝날지도 모른다구~
그렇네~ / 그치~?
아직 모두 만족하지도 않았잖아. / 아직 싸지 않았어, 아무도.
만족시켜 준다면, 끝날지도 모른다는 거야~
열심히 해야겠지~ / 젖꼭지는 어떻게 되어 있어?
저기, 울고 있어?
기분 좋아서 우는 걸까? / 울고 있는데, 지금~
왠지 훌쩍훌쩍거리고 있는데 말야~
자, 여기 여기!
뭐야... 찍지마...
기분 좋아서 우는 것이지?
진정해. 아직 시간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좋겠네, 아리나~
무척 인기있잖아~
그거야 그렇지.
아, 아직. 아직 멀었다고.
아직 멀었어. 제대로 상대해줘야지~
오, 이번엔?
뭔가, 아까부터 말야 AV같은 느낌이 들지 않아?
난교 파티 같은.
AV 너무 보는 거 아니야? / 그렇지만 좋아한다고, AV 보는 걸.
엉덩이 이리로 돌려 볼래?
뭔가, 끝에서만 깔짝 거리는데?
무척 기분 좋은 거 같은 얼굴을 하고 있어.
안 돼...!
오, 안 돼 라고 말하는데?
그거, 기분 좋다는 의미의 안 돼 잖아?
그렇지.
아... 죽인다...
안 돼... 정말...
기분 좋아...
기분 좋다고 말했어, 지금!
기분 좋아? 기분 좋다고? / 기분 좋아서 다행이야!
역시 기분 좋은 것이지?
말했지? 기분 좋다고?
기분 좋은 거구나? 다행이잖아~
자지 위에 걸터앉았다~
허리 살짝 들어봐.
스스로 흔들어대 보라구~
정말이네. 자기가 흔들고 있는데?
박고 있어, 박아대고 있어~
엄청 좋잖아~
칼로리 소비에 도움이 된다구~
모델 활동을 위해서도 좋은 거잖아, 그렇지?
에, 잠깐 지금도 해 볼래? 한 번더. / 문대 보게? / 싫어...!
하지마...
넣을 때마다 닿고 있다고~
아, 대박!
우와! 완전 훤히 보이잖아~ / 좋네, 좋아!
싫어...!
굉장한 결합을 하고 있네~
여기 볼래? 훤히 보인다고.
아리나, 기분 좋아?
싫어...
숨기지 말고 제대로 보여줘~
나도 좀 한 번 넣어 보자.
기름칠이 다 되어 있는데? 슉슉 들어가~
각성했구나?
굉장히 잘 들어가지 않아? / 잘도 들락거리네? / 엄청 쑥쑥 잘 들어가.
좋다고 솔직하게 말해주면 좋겠네~
솔직히 털어 놓지 그래?
이렇게 모두들 기분 좋게 해 주고 있잖아~
그래, 그래. 알려줘.
알려주지를 않으면, 모르는 거잖아? 기분 좋은지.
기분 좋습니까~? / 그게 좋아?
어떤 자지가 기분 좋습니까?
아... 굉장해...
왠지, 저항도 하지 않게 되었어~
넣어 버리라고.
것보다, 능숙하지 않아?
자지 넣으면서 카메라로 찍고~
취미인 거야? / 취미였어?!
에, 불안정한데? 내가 들고 있을까? / 응.
팔거나 하지는 않아? / 팔아먹지.
안 되잖아, 안 되잖아~ / 싫어...
기분 좋아?
귀여워~
아리나, 기분 좋아~?
뽀뽀해 버렸다~
이거 남친에게 보여주고 싶은걸~
무지하게 거절당하고 있어!
괜찮잖아, 기분 좋잖아?
다음은 나야!
엄청 참고 있었어.
싸버려, 싸버려~
찍어, 찍어!
에, 있어봐! 어디 싸? 어디다 싸는 거야?
얼굴?
묻었다, 묻었어. 엄청 끼얹어졌다구~
좆물 빨아버리지 그래?
아름다운 얼굴에! / 정말 쓰레기~
최악이야. / 뭐, 정말로?
정말로 최악이야. / 기분 좋아서 싼 건데.
엄청 묻었어? / 정말이다~ / 엄청 묻어 있다구, 여기도~
엄청 묻어 있잖아.
이리줘 볼래? / 흔들려, 흔들리잖아.
내가 찍는다니까. / 결국 쟤가 찍어?
취미 한 번 고약한 놈.
싫어...
좆물이 뿌려진 아리나입니다~
자, 찍고 있는 중이니 웃는 얼굴, 미소 좀 지어 보라고.
PEACE~
싫어... 그만해...
어디에 좆물이 묻었는지 모르겠는데 말야.
괜찮잖아, 내 좆물인데. / 싫다구! 손대고 싶지 않아!
이대로 싸도 돼? / 자, 또 쌉니다~ / 안 돼...!!
아... 쌀 거 같아...
있어봐~
모두들 싸서 얼굴에다 뿌리는 거야?
이런 미인은 말야, 얼굴을 더럽히고 싶어지잖아.
혀 내밀어. 혀!
제대로 내밀어다 주는데?
제대로 마무리까지 해 주네~
나도 밀어 넣을 걸 그랬나? / 나도 집어 넣는다~
장하네~
아리나, 장하잖아~
제대로 빨아다주고~
내꺼 마무리 좀 해주라.
아, 썩은내! 좀! 저리 치워!
어때서? 한 번만 빨아다 주라니까.
됐거든! 정말로 무리! / 뭐 어때, 빨아주면 되잖아? / 정말 무리.
맛난다니까. / 맛있을 리가 없잖아! / 맛있대도!
맛있었지? 그렇잖아?
맛있었어?
평소에는 안에다가 싸는 것이려나? / 안에다 싸주길 바라는 것일지도~
쟤 싸겠어. 쟤 하는 거 보니까 곧 싸겠어.
쌀 거면 얼굴에다 뿌려 버려.
아리나, 받아낼 준비를 해~
우와, 있어봐! 엄청 좆물이 묻어 있어! / 아, 안 되겠어... 나도 쌀 거 같아...!
정말 토끼라니까~ / 아... 싼다...!
봐, 봐!
입술에 정통으로 떨어졌어!
이게 친구인 거지~? / 찍어주라고, 지금.
좋은 표정이 잡힐 거야. / 제대로 뿌려버렸어.
굉장히 멋진 사진을 찍었어!
어쩜~ / 그거 죽이지, 죽이잖아?
정말로 좋은 사진이 나왔어~ / 내 말대로 하면 된다니까~
이건 엄청나다구~
이거 굉장하지 않아? / 아, 좋네! / 그래, 그래.
엄청 좋은 사진이지 않아~ / 굉장한데?
엄청 훌륭하다구~ / 좋다니까. / 좆물 뒤범벅인게 예술이네.
좆물 뒤범벅?!
아리나, 괜찮아?
기분 좋았습니까~?
기분 좋았습니까~?
어떻습니까, 첫 촬영은?
촬영인 거야? 뭐야 그거! / 처음이라니, 그게 뭐야?
그런 거 있잖아.
AV인 거야, 이건?
첫 소감은 어떠셨습니까~?
아무말도 대답을 해주지 않아.
기분 좋게 한바탕씩 했지? 그럼 말야, 기념으로 말야~
화해하는 뜻으로 모두 다같이 기념사진을 찍자~ / 화해란 거지? / 화해의 기념사진~
자, 들어와. 들어와~
한 가운데? 아님 여기?
어떻게 찍어, 어떻게 찍어?
이렇게 하면... / 찍을 수 있겠어, 이거?
들어와. 모두 들어왔어? / 들어왔어. / 네~
YEAH~ PEACE~
미소, 미소!
찍었다, 찍었어! / 나중에 문자 넣어줘. / 응!
어때, 어때?
이거 전시할 정도 아니야? / 아, 좋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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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말라. / 여기 있는 거 적당히 먹어.
여기 있는 건 꽤 식었잖아.
물? 물 밖에 없는 거야?
남자 사는 집에 뭐가 바라는 게 많아!
그래도, 있을 건 좀 있으라구!
것보다 말야...
아리나의 남친, 늦지 않아?
그렇네. / 꽤 늦네.
언제 오는 거야?
전혀 오질 않잖아?
그냥 씹는데?
미움 받고 있구나, 나~
야, 즐거워~
맞다!
아리나 너 말야, 남친에게 전화를 해봐.
그렇네. / 헤매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잖아.
그렇잖아?
듣고 있습니까?
아, 좋구나? 그런 태도를 보여도?
기분이 별로네. 생까는 거야?
아리나의 남친에게~
방금 전 사진 보여줘 버릴까~?
많이도 찍었네. / 그렇지~?
이런 사진이라던가~ / 하지마...
만지지마.
보여줘 버릴까나~?
그만 하라구...
보여주고 싶지 않은 것이라면 말야.
남친을 불러.
빨리.
엄청 잘 나오지 않았어, 이거? 나 프로가 아닌가 생각되는데 말야.
무지 잘 나왔잖아~
카메라맨이네. / 카메라맨이나 해 볼까?
이거 털리면 장난 아니겠어~
안즈, 이거 목이 마르다며? / 고마워.
전화하는 거야?
보여줘.
먹지들 않을 거야? / 그래.
그럼, 있다가 먹을래.
여보세요...?
아직 못 찾은 거야?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빨리 올 수 없나 해서...
지금... 어느 근처야...?
엄청 스릴 있는데~
하지만... 별일이네...
편의점이 보여...?
진짜 뿜어낸다니까~
편의점 오른쪽으로...
돌아서...
엄청 쌔끈해~
무지 야해~
지나쳤어...?
곧바로 직진해서...
두번째에...
큰길이야...
제대로 설명하고 있잖아~
다시 한동안...
그거는 정말로 들킬 거야!
조용히 하지 않으면!
미안...
한동안...
곧바로 직진이야...
아니... 왠지...
다함께 게임을 했더니...
조금 땀을 흘린 것일 뿐이야...
미안해.
다시...
모르겠거든... 전화해줘~
그럼, BYE BYE...
아, 끊었다~
엄청 만지작만지작 대니까...
이거 곤란하잖아? 절대로 들킬 뻔했다고. / 아냐, 아냐~ / 괜찮대도.
게임이잖아. 게임이라고 말했잖아.
그녀석, 아무런 낌새도 못 챘어.
왜 그래?
얀짱~
늦어!
일 끝나자마자 온 건데 말야.
아, 잠깐. 진짜로 하고 있잖아~ / 그래. / 다들 한발씩은 뽑았다구~
얘 진짜 정말 맛있다니까! / 그렇게 말하니까 기대되는데?
엄청 스타일 죽이는데? 모델이라며?
몰랐었어?
나 진짜로 급하니까 말야... / 시켜달라고? / 당연하잖아.
정말로 먹었던 거야? / 먹었지. / 그렇다고.
민감하게 굴더라고. / 엄청 느껴댔지~
우리들 돌려가며 먹었다니까.
내가 제일 먼저 먹고 싶었는데.
어차피 다 돌려 먹는 건데 뭘 그래?
귀엽네. / 손 치워 볼래?
역시, 이제 다시 시작해줘야겠지? / 섹스 좋아해? / 꽤 젖어 있잖아.
이런 모습으로 먹는 것은 말야...
아리나, 섹스 좋아하잖아? 그치?
지금 한 대 맞았어!
다리가 길어대니까 걷어차였네~
섹스 좋아하는 거잖아~? / 생각이 들거든 나를 찾아와.
에, 좋아하잖아? 그렇게나 마음에 들어했잖아?
아, 봐. 봉긋한데?
봉긋해? / 젖꼭지 서 있잖아. / 섹스를 좋아하는 아리니짱입니다~
그런 거야? 의외네?
소리를 냈어!
여기, 방금 전에도 자지가 드나들던 곳이야.
정말로 야하네~
아, 방금 전에도 한 거야? / 그거야 후딱 해치웠지.
네가 오기 전에 해치웠지. / 정말로?
왠지 더욱 흥분이 되잖아.
엄청 애액이 넘쳐 흐르는데? / 그러게. 완전히 넘쳐 흘러.
그렇지? 여기 이렇게 끈적하잖아.
여기, 전혀 쉴 생각을 안 하네.
그야 뭐, 느끼는 거 하나는 탁월하다니까~
아까도 마지막에 했는데 끊임없이 느끼더라니까. / 완전히 색녀네~
전혀 싫은 기색도 없잖아~
몇 개 들어가려나?
잠깐 해봐. / 몇 개가 들어가냐고?
싫어... 하지마...
싫어...!
3개, 3개 들어갔네!
3개가 다려나~?
아, 넷! 네 개 들어가네~
들어가, 들어갔어! / 완전 대박!
싫어... 하지마...
굉장하네~ / 아리나, 그렇게 말하지만 말야 깊숙이 들어가고 있다구~
민감하네~
나도 즐겨 보자고~
이제 다시 시작인 거야?
나를 봐. 뽀뽀, 뽀뽀~
지금, 얼굴을 들려고 했었어!
역시 바라고 있었잖아! / 정말로 좋아하는 것이지?
기분 좋은 게, 좋은 것이지?
자, 이미 말야... 여기까지 해 버렸으니까 말야~
그만 기분 좋아져 버리는 게 어때?
아리나 쪽이 스타일이 좋잖아~
잠깐, 터져나갈 거 같은데?
터지겠어~
사진 찍고 싶어, 사진 찍을래~
기념사진 찍자! / 기념사진 찍을래~
어떻게? / 어떻게냐니? / 에, 내가...?
그럼 이렇게... / 아, 그렇네.
저기, 아리나의 얼굴이 보이지 않아. / 아, 잠깐. 얼굴을 보여.
나도 같이 사진 찍고 싶네. / PEACE PEACE~
너 이 새끼 좆 좀 크네.
대박이지 않아?
정말로 알몸의 아리나잖아.
카메라. / 카메라로도 찍어 두는 거야? / 기념으로 남겨둬야지.
자, 건배하자구~
건배할래? / 나도 건배하고 싶네.
나는 이게 좋겠네.
네, PEACE~
다같이 하는 거야?
한 모금해, 한 모금. 카메라 보면서.
맛있어?
안 돼, 안 돼, 안 돼~ 할 거라고는 생각했지만은~
맛있어!
단단히 미움털 박으려고 하잖이~ / 아, 싫어하겠네?
싫어할 게 당연하지, 이건. / 그렇게 싫었어?
아니, 잠깐. 오늘은 어차피 단단히 괴롭혀 주려고 모인 거잖아.
이영차~ 날뛰지마, 몸부림 치지마!
쓸데없이 감추고 그래. / 이제 그만 됐잖아...
그만해... / 에, 무엇을?
이제 그만 하라구...
정말 질퍽질퍽한데? / 좀 더 해달라는데? 더 해줘 버려~
애액이 뿜뿜하고 있어! / 바라고 있는 거잖아?
아직 한참 부족한 것이겠지. / 그만해... / 이런 걸론~
싫어... / 어디를 공략해 줄까? 만져주길 바래?
여기? 젖꼭지? / 싫어... / 보지 안?
아, 전부? 전부인 거야?
엄청 젖어 있어.
똥구녕도 아름다운데 말이야.
왠지 전부 아름다워! / 정말로 전부 아름다워. / 무지 열받아!
정말 뿔따구 난다구.
잠깐, 어디가? / 너 진짜 싫어하네? / 그렇다니까~
다시 돌림빵 놓으러 가자~ / 그래, 그래, 그래.
이쯤? / 어디 가게? 어디서 하게?
다리를 받혀서 말야, 엎드려.
뭘 저리 기어 들어가서 젖통을 빨아대.
뭐야 저거? 무슨 행동거지야?
잠깐, 뭔 지랄이야? / 너무 아크로바틱[곡예]하다니까, 너희들!
자, 좋아. 좋다고.
우왓! 빨아주는데? / 대박~
왠지... 둘이 사귀는 거 같은데?
좀 더 좀 더! / 기분 좋게 빨아달라면 되잖아?
아, 그러네.
아리나짱, 다음 자지가 기다리고 있어! / 그러네~
4명 있으니까, 남자가 말야. 바삐 움직여야지.
이번엔 내꺼, 내꺼!
좀 기다려야겠는데? / 아, 그러네.
아, 아리나가 마음에 드는 걸... / 빨고 싶은 거부터 빨아.
빨아 줄만한 게 있기는 해?
빠는 걸 보고 싶네~ / 그럼 난 잠깐 팬티 벗고 기다려야겠네.
아, 기대된다.
자, 손도 써서 이걸 쥐어.
정말 엉덩이에다 하고 있는 거야?
위험하다니까! 그딴 데다 하고 있어?
어느샌가 하고 있어. / 안 된다니까, 정말로 그건.
좋아하지, 이거? / 정말로 엉덩이! 엉덩이에다 대고 있어. 정도껏 해야지.
여기에다 대고 있을 뿐인 것이잖아.
허리가 흔들려서 야하다고요, 선배~
선배 좆나게 꼴린다고요~
불알까지 다 집어넣어요!
이 상태에선 못 움직이겠는데?
어라? 바쁜 거 같은데? 이 자지는?
것보다 네가 그 짓거리 하고 있으니까 집중을 할 수가 없잖아!
위로 좀 올라와봐. 그래, 그래.
조심히, 조심히.
이대로 빨아야겠어! / 정말로 색한이라니까!
몸을 세워, 몸을 세워봐.
좋아하지, 내꺼?
왜 그래?
기분 좋아~?
좋아, 좀 더 빨아대봐.
기분 좋은 거지~?
가? 가 버려?
갔어, 이건!
이리, 이리로 와.
카메라로 찍자~
우와~ / 우와, 죽인다... 아, 겁나 좋아...
끝까지 들어가잖아~ / 아, 굉장해.
괴롭지는 않을까? / 뭐, 전혀. 잘도 빨아대고 있잖아.
싫으면 뱉어내거나 하겠지.
깊숙이 삼키니 기분 좋아? 아리나.
에, 그런 거야?
더 끝까지 말야, 이렇게... 완전히 다 삼켜봐.
대박~
아... 짱이야!
잠깐, 숨을 못 쉬는 거 아니야?
다음, 여기 여기!
손이 놀면 안 되지.
쥐고 흔들어, 이렇게.
정말 최고로 느낌 좋네.
뭔가 조금 말야, 허전하다 할까나?
에로, 에로스. / 에로가 부족하네? / 그래, 에로가 부족한 거 같아.
자, 일어나서 좆 빨아.
끝까지 다 집어넣어. / 끝까지 삼켜.
앞에 손 짚고.
그 녀석한테 지탱해.
아, 넣어. 넣었어~
급격히, 급격히 넣었어!
입에서 놓치지 말라고.
아리나, 제대로 빨아주지 않으면
입 쪽의 자지가 쓸쓸해한다구~
쓸쓸해하고 있어~
에로하잖아~
어라, 격렬하게 빨아주는데?
뭐야? 이거 밖에 안 했는데?
장난 아냐, 장난 아냐.
돌았어~ 엄청 박아대잖아~
절대로 간 거 같은데? 잠깐, 얼굴을 보여봐. 얼굴.
왜?
저기, 얼굴이 보고 싶다는 말이야~
머리카락 좀 잡아다 주지 않을래?
전혀 찍을 수 없잖아~
얼굴을 보고 싶어~
모처럼 귀여운 얼굴을 하고 있으니까, 얼굴을 보여 달라구~
내가 넣고 싶은데 말야.
잠깐 기다려.
돌아가며 해, 돌아가며~ / 엄청 기다렸는데. 여기에 앉아서.
여기, 여기?
어이, 술 냉장고에 있어? / 있어, 있어. / 있습니다요~
맘대로 먹어도 돼. / 있다구요~
싫어... / 아, 들어갔다! 들어갔다고!
아, 들어갔다~
뭐해? 뭐하고 자빠졌어?
쥬스 좀 먹으러 가서 할까 해서. / 뭘 찾는 거야? / 안 돼...!
뭐가 없어? / 차 밖에 없어. / 차 밖에 없다고?
있어봐. 술을 더 없다니까~
넓지 않아, 여기?
뭐야 그거? 어떻게 되먹은 신경이야?
자지를 세워대면서 술을 마시는 거야?
YEAH~ / 네, PEACE~
자, CHEESE~ / 얼굴을 들어.
아, 무척 좋은 그림이야, 이거~
이거 절대로 말야, SNS에 올리는 게 좋을 거야~
엄청 그림 좋아~
정말 최고야! / 최고~
흘렸잖아~
정말, 싫어하고 있잖아~
미안, 미안. / 실례되는 짓이잖아~
흘리고 지랄이야.
싫다, 그지? 술이나 끼얹어대구~ 가여워~
멋대로 가고 있는 거 아니야, 아까부터?
나도, 나도, 나도, 나도 하고 싶어요...!
나도 먹게 해줘!
자...자...자...잠깐...
나도... 아, 나도...
순서대로 해, 순서!
순서 정하지 않았잖아!
좋네, 좋아~ / 정말로 에로하지?
대박~ 아리나, 인기 짱이야~
그거야 모델이니까, 그럴 수밖에 없지.
좋겠다~
할래? / 안 해! 절대로 안 해!
절대로 안하다구! / 참가할래? 같이 할래?
같이 놀아나면 좋잖아. / 안 돼, 안 돼, 안 돼... / 안 해, 안 해, 안 해.
봐 주라고.
밀착 촬영하고 있다구~
움직여대는데 알겠어? / 아, 잘 보이고 있어.
안 돼... / 안 돼, 뭐가?
카메라를 떨어뜨릴 뻔할 정도로 굉장한데?
얼굴을 보여. / 싫어... / 하지만 이거 중요한 거란 말야~
나중에 반찬 삼아서 딸딸이 칠 수도 있는 거잖아?
아... 작살이야!
기분 좋아? 기분 좋은 거지?
좋네.
움찔움찔대. 부들부들 떨어~
쉴틈도 안줘.
엄청 잘 들어가. / 다음은 나야!
아리나, 절대로 가면 안 돼~
그거 굉장하겠는데?
정말 말야, 온몸이 부서져라 박아대고 있어~
대박!
앞으로 나가는 것은 말이다.
이렇게 하는 것이야.
비켜 비켜 비켜.
걸을 수 있어? 괜찮아?
괜찮아?
뭐하는 거야, 이거?
취재?
어디 가?
있어봐, 있어봐! 정말? 현관? / 엄청 넓네!
드럽게 넓어.
에, 하지만 지금 말야... 지금 남친이 오면 위험하지 않아?
아직 안 온다고. / 남친이 오면 재밌겠는데?
남친 온대도 갑자기 들어오지는 못하잖아? / 들어오지 못하는구나~
계단에 기대서 무지하게 박아대고 있잖아. / 망가지겠는걸?
엄청 격렬하게 하는데.
가...! 가... 가... 안 돼...!
왜, 왜?
지금, 간다!고 말했네~
느꼈어~?
다행이네~ 기분좋게 되어서~
카메라 보고 다시 간다고 말해 볼래? / 싫어...
카메라에 대고 간다고 말해. / 싫어...
느끼는 것입니까~?
바로 지금, 엄청 느껴댔으면서~
간다, 고 말해~ 카메라를 보며~
이쿠...!
그만 하라구...
아, 자지 교대 하라구~
어디까지 가는 거야? / 에, 기다려~
뭐야, 그 상태로?
자, 가자. 화장실로 가자.
뭐? 화장실?
더 하게 해 달라고.
싫어... 안 돼...!
잠깐 빼도 돼? / 웃겨~
저기, 장난하는 거지?
그럼 내가 좀 하자.
안 돼... / 올라와.
자, 아리나 다행이네~ 새로운 자지가 왔다구~
자, 스스로 허리를 흔들어봐~ / 자, 네가 박아대봐.
잘도 흔드는데? / 그러게, 망설임이 없어.
결국 어느 자지가 가장 좋은 거야?
작살나는 얼굴을 하고 있어! 이거 진짜 가보감인데!
아, 진짜 죽이는데? / 그러게, 정말 굉장하네~
있잖아, 있잖아~ 남친 자지랑 말야, 어느 자지가 더 좋아?
어느 쪽이냐니, 누구냐고 물어야지.
4명 중?
저기 말야, 남친과의 섹스로는 이렇게 불태울 수 없는 거 아니야?
그야, 이렇게 줄기차게 할 수는 없겠지.
정말 대박인 자세야~
받을래, 받을래?
받으라니, 뭐야?
저 새끼, 어디 가는 거야? / 있어봐, 그쪽은 욕탕이야.
잠깐, 잠깐. 에? 여기서 하게?
여기?
네 좆대로 해~
아리나, 아까부터 계속 기분 좋아하고 있는데 괜찮아~?
괜찮은 거야~?
이렇게 하는 게 기분 좋지?
팍팍 해버려, 팍팍! / 어떻게 할까? / 마구 해버려~
겁나 좁네!
왜 여기로 줄줄이 데리고 온 거야?
덥고... / 엄청 습기차잖아...
아... 가...
보내 버려, 보내 버려~
아... 싸겠어... 너무 꽉 물어와...
쌌어? / 쌀 뻔했어. 참았어.
아... 장난 아냐...
정말 이러다 싸겠다...
좀 더 아리나를 만족시켜줘야지~
지탱하고 서봐.
자, 얼굴 보이라고.
잔뜩 귀여워해 줄 테니까.
모델이니까 말야~
좋다는 표정을 떠올려봐.
얼굴 한 번 보여주라.
아... 쌀 거 같다...
싸 버려, 싸 버려~
아... 싼다...!
정말~?
우와~ 흩뿌려졌다~
깨끗하게 해 달라고. / 청소해줘야지~?
일어날 수가 없어? 도와줄게~
혀 내밀어.
뭐든 말하는대로 하게 되어 버렸네~
섹스가 하고 싶은 것이지?
섹스를 좋아하는 거구나~
이렇게 귀여운 애가~
엄청 진지한 얼굴을 하고 있어~
자, 나도. 나도.
우왓, 엄청 좆물이 묻어 있잖아!
정말 좆물 냄새가 코를 막게 해!
아... 끝장난다...
잠깐, 조심히 해.
아직 여기에 있어?
엄청 좋은 몸을 하고 있네~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싸도 돼?
그럼 가슴에 쌀게. / 싸도 된다고 말하는 거 같은데?
자, 이리로 와.
잔뜩 싸 줄게.
아니, 왠지 말야. 머리카락에도 묻지 않아?
싫어라~
아, 시원해. 다 쌌다...
엄청 싸댔어!
이건 정말 불쾌할 거 같아~
나는 무리야, 정말로.
힘들어 보이네?
작작 좀 하지 인간아, 괴로워하잖아.
설 수 있겠어?
아직, 아직.
잠깐 나, 화장실 갔다왔는데 말야.
있어봐, 하지만 아리나 지금 좆물 범벅이라구~
나는 아직...
저기, 정말로 좆물 냄새 역겨워!
것보다, 여기에 아직도 좆내가 진동해~
너, 좆물이 굉장한데 이거.
역겨워라~
것보다, 여기 시원하네. 엄청~
뭐? 왜 그래?
상냥하니까, 무릎 베개 해 줄게~ / 싫어...!
자, 잘 보이지? / 싫어...
자, 잘 봐~
자지가 들락거리고 있어~
네가 그렇게 말하니까 발사할 거 같잖아! / 정말로? 흥분해 버린 거야?
이러는 것도 좋아?
아, 잘 보이는데~ / 마구 박아~ / 이대로 싸도 돼?
싫어...
안이 좋다는 거야? / 싫어... 싫어...
아리나짱, 여길 봐. 카메라~ / 싫어...
자, PEACE~ 미소, 미소~ / 카메라를 봐.
모델이잖아, 너? 자, 카메라를 보면서 말야.
찡그리고 있으면 안 되잖아.
정말 부끄럼이 많다니까~
온몸이 좆물 범벅이잖아~
그럼, 얼굴에다가 싸 줄게.
싫어... / 확실히, 얼굴에 좋네~ / 싫어...
아까 전부 가슴에다 쌌으니까 말야~ / 싫어...
얼굴에다 한 번 받아보자~
아리나의 귀여운 얼굴에~ 좆물을 받아내어 보자~
좋은 거지?
들키지 않을 거라니까. / 싫어...
좆물이 뿌려져도 아무에게도 들통 안 난다니까, 괜찮아~
아... 싸겠다...
기분 좋아...
굉장해, 또 다른 자지가 들어오려 해~
기분이 좋구나~
정말 섹스를 좋아하는 거지?
아리나의 얼굴에다 뿌려다줘~
좋아.
싫어...
괜찮아, 괜찮아. 귀엽다구, 귀여워~
그만해... / 아... 쌀 거 같아...!
아... 싼다...!
잠깐 있어봐! 나한테는 뿌리지마!
나한테는 튀기지마.
위험해, 위험하잖아!
다 뽑았다!
머릿결에도, 잔뜩 좆물 범벅이네~
최악이야~
왔다!
엄청 귀엽지?
좆물이 뿌려진 아리나의 얼굴~
무지 귀여워~
이쪽까지 말야, 진동이 전해져 오는 걸?
느끼는 거야? / 아니, 안 느껴! 전혀 느끼지 않아!
있지 말야, 비정상적으로 좆물이 가득 뿌려져서 정말로 위험해~
헤롱헤롱대고 있어~ / 친구들의 좆물이니까. / 정말 최악이야~
잘 박네. / 잘 해 보여?
내 팬티, 미아가 되어 버렸어. / 정말?
아무거나 줏어 입어.
엄청 야한 소리가 나고 있는데 말야~
푸슛푸슛하고~
아... 진짜 죽겠다...
싸도 돼? / 정말 좆물 범벅~
아... 나온다... / 그만 싸게?
싸버려, 싸버려~
아... 싸겠어... 아... 싼다...!
겁나게 싸대잖아.
빨아다줘~
기분 좋았어.
끝까지.
보여줘, 보여줘~
있어봐, 좆내! 정말로 고약해!
정말, 최악이야~
하지만, 아리나는 최고지?
다행이네, 모두에게 좆물을 받을 수 있게 되어서~
아, 맞다! 기념촬영하자. 이 상태로. / 아, 좋아.
이 모습으로!
아, 일으켜 세울까?
일으켜 세워서~ 아리나, 일어나.
소파, 더럽혀지지 않아?
이제와서 뭘 따져!
여긴 이미 축축하다구!
어느 틈에 가져오고 있네.
얼굴, 얼굴 보이고.
자, 어른스러운 아리나의 PEACE~
귀여워~
어디, 어디? / 어느거나 아무거나 찍어!
이거, 이거에 찍자!
나 화낸다. 내꺼는 무시하기야!
간다~ / YEAH~
자, 자. CHEESE~
얼굴 좀 들지?
얼굴 들어, 자.
귀여운 얼굴 보여줘~ / 카메라 좀 제대로 들어.
너도 들어오지?
팔 아프다, 새끼야.
것보다 말야, 이렇게 좀 더 할 수 없어?
허접이라서 그래.
잠깐, 싫어! 무릎 베개 해 주기 싫거든!
대굴빡 좀 치워줄래? / 괜찮잖아...
이게 좋아, 이걸로 하자.
정말, 내 폰이니까 닥쳐 줄래? / 알았어. 찍어, 찍어.
아, 좋잖아. 좋잖아.
아리나, 제대로 얼굴 좀 들지? / 저기, 고개 들어. 자~
찍은 거야, 이거? / 찍었어, 찍었어.
최고잖아? / 내 얼굴이... 반 짤렸지 않아?
뭐, 엑스트라는 찌그러져 있어. 괜찮아, 괜찮아.
좀 더 즐기고 싶은데 말야.
또? / 하지만 온다지 않았어?
남친 온댔는 거 같은데.
그러게, 남친 온다고 하지 않았어? / 그래?
다시 해 버리면 되잖아. / 남친 온댔어?
온다고 했어. 그게, 아까 전화했었잖아.
아, 그래? / 응.
지금 벨이 울리고 있지 않아?
오! 왔네, 왔어! / 보고 와, 보고 와. / 내가 나가 보고 올게. / 드디어 납신 거네.
어떤 녀석이지? / 너도 모르는 거야?
들어오세요!
실례합니다~
아리나의 남친, 온 것이려나~?
어서오...!?
안즈...? / 어...? 왜 여기에 있는 거야...?
왜 여기에 있냐니? / 그렇지?
안즈의 전 남친이잖아?
아니, 그러니까... 안즈가 차이고... 아리나와 사귀고 있다는 거야...?
그거... 남자로 엿 먹이기야...?
켄지~ 기다리고 있었어!
정말, 늦잖아~
미안해, 늦어서.
아, 소개할게.
남친인 켄지입니다~
남친...? 대체 어떻게 된 일이야...?
뭐야, 이건...?
가자~ 들어와~
그럼 뭐... 우선은 술을 마실까?
감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Y 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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