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육변기 타락 90번째 미나미 아이리 성인 인플루언서 최하층 중고 3혈 변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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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제가 메인으로 가는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

'짐승의 회'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꽤 유명한 분이 오십니다.

아마 한 번쯤 본 적 있는 분일지도 모르겠네요.

처음 뵙겠습니다.

어라, 그렇군요.

여기 앉아도 될까요? 아, 네, 괜찮습니다.

미나미 씨군요. 처음 뵙네요.

처음 뵙겠습니다. 아, 아케타입니다.

네, 잘 부탁드립니다.

도움이 되고 싶네요.

가슴 진짜 크시네요.

굉장히 크고 슬림한 게, 걸어 다니는 가슴이네요.

좀 춥긴 하더라고요.

오늘 진짜 추워요. 아, 추우셨군요. 네.

점점 뭔가 이제.

가을은 어디로 간 건지.

방금 좀 멀리 날아가 버린 것 같네요.

벌써 찍고 있나요? 아, 벌써 돌리고 있습니다. 네.

긴장되거나 그러진 않으세요?

긴장 안 해요. 아, 역시 안 하시는군요. 그렇죠.

먼 길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제가 오히려 좀 긴장되네요.

꽤 유명하시잖아요.

제가 일방적으로 꽤 봐왔던 터라 잘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연락을 받았을 때.

좀 놀랐어요. '이런 것도 하시는구나' 싶어서.

'이분처럼 되고 싶다'라기보다 진짜 해보고 싶어서요.

혹시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니.

가볍게 질문 몇 가지 드려볼까 하는데요.

우선 만약을 위해 다시 한번 성함을 여쭤볼게요.

네, 미나미 아이리입니다.

네, 잘 부탁드립니다.

켄카야마키타입니다.

네.

나이는 안 먹는 걸로 할게요.

안 늙으시는군요.

그럼 비밀이라는 건가요?

비밀로 하죠.

비밀이시군요.

지금 직업은 어떻게 되시나요?

직업은 몇 가지 타이틀이 있는데요. 원래는 퍼스널.

트레이너를 일반직으로 했었고요. 네, 네.

그 외에 지금 부업으로 맨즈 에스테를.

5, 6년 전부터 하고 있고요.

그 맨즈 에스테의 연장선으로 동인 AV 제의를 받아서 영상 일을 시작하게 됐어요. 아, 그렇군요.

이제 영상에 출연하게 된 지는.

얼마나 됐나요?

5년 정도 된 것 같네요.

꽤 오래되셨네요.

네.

그렇게 오래 하셨나요?

네.

뭔가.

이미지상으로는.

지적인 느낌이 강한데.

딱히 그렇지만도 않은 건가요?

사생활에서는 S와 M 둘 다 좋아해서.

둘 다 즐기는데, 영상에선 아무래도 외모가 화려하다 보니 괴롭혀 달라는 분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렇군요. 확실히 좀 S 느낌이 나긴 하네요.

그런데 양쪽 다예요. 정말 딱 50대 50이라고 생각해요.

화내기도 하나요?

화를요? 누가요?

평소에 워낙 똑 부러지는 이미지라 화내면 무서울 것 같아서요.

화를 내진 않지만, 감정 표현은 꽤 확실한 편이라서요.

확실히 말씀하시는군요. 아, 하긴 그렇네요.

무서운 이미지라.

아니요, 안 무서워요.

안 무섭나요?

전혀 안 무서워요.

정말인가요?

정말 안 무섭다니까요.

괜찮으려나.

제가 꽤 실례되는 말을 할지도 모르겠는데.

전혀 상관없어요.

그렇군요.

음, 그리고.

'짐승의 회' 자체는 알고 계셨나요?

네, 육변기 같은 거 하는 곳이죠?

네.

저기.

지원해 주셔서 연락을 받았을 때.

내심 '어? 왜?' 이런 느낌이었거든요. 네.

'이분의 성적 취향은 아마 이쪽이 아닐 텐데'라는 이야기를 나눴었거든요. 그럼 그런 취향도 있으신 건가요?

그렇죠. 이른 시기부터라면.

그때가 몇 살 때였더라.

고등학생 때쯤부터 그런 쪽을 즐겼어요.

고등학생 때 뭘 시작하셨는데요?

평범하게요.

남자 두 명이랑 3P를 하거나... 고등학생 때요? 와, 대박.

선배나 동급생인가요? 아니요, 그때 사귀던 분이 의사였는데.

그렇군요. 고등학생... 음, 만약을 위해 다시 한번 확인할게요. 고등학생 때 맞나요? 아, 그렇군요.

당하신 건가요?

제가 직접 했죠.

조교 당한 건가요?

그건 그쪽에서 시킨 건가요?

아니요, '한 명 더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제가 부탁해서 불러달라고 했어요. 본인이 직접요?

어쩌다 그렇게 된 건가요?

제가 좀 머리가 이상한 건지, 일대일 섹스도 굉장히 기분 좋잖아요.

일대일로 기분 좋으니까 자지가 더 늘어나면 더 기분 좋지 않을까 싶어서.

단순하게요?

숫자가 늘어나면 더 기분 좋을 거라는 단락적인 생각이었죠.

상당히 단락적이네요.

네.

구멍도 하나보다는 두 개 다 쓰는 게 더 기분 좋지 않을까 싶기도 했고.

남자 쪽에서요? 아, 헤에. 뭐, 그럴 수도 있겠네요. 평소에는요.

제 이미지는 그쪽이거든요. 네.

그런데 남자분들은 엉덩이 쪽은 해본 적이 없어서 무섭다고들 하시는데, 전혀 안 아프니까 정말 속는 셈 치고 한 번만 내게 엉덩이를 맡겨달라고 해요.

무슨 유흥업소에서 꼬시는 아저씨 같네요. "조금만, 끝에만 살짝만 넣어보자" 이런 식으로요.

그러고 한 시간쯤 지나면 "와, 진짜 기분 좋아서 세상이 바뀌었어요"라고들 하세요. 대단하시네요. 아, 그래서 손톱이 깨끗하신 건가요? 손톱은 가급적 짧게 관리해요. 그렇죠. 네. 네일 아트 한 손가락으론 힘들 테니까요. 하지만 반대로...

아주 뾰족한 손톱으로 긁히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피부 쪽 말씀이시죠?

그렇죠.

확실히 긁히는 느낌이 좋다거나, 긴 손톱의 여성에게 괴롭힘당하는 자신에게 전율을 느낀다거나.

"이런 손톱인데도 당하고 있어"라는 느낌이군요. 그렇겠네요.

참 다양하네요.

성적 취향은 사람 수만큼이나 다양한 것 같아요.

그렇죠.

천차만별인 것 같습니다.

저도 여러 변태를 만나봤지만.

그렇네요.

변태 남자들 이야기만으로 밤을 새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진짜로요.

그냥 이대로 계속 떠들고 싶어지네요.

18살 때부터 그런 일을 하셨던 건가요?

아니요, 세미프로급은 아마 15살 때부터였을 거예요.

대박.

중학생 때요?

그렇죠.

이미 단골 아저씨들이 몇 명이나 있었어요. 중학생 때인데.

네.

한 달에 한 번 정도 만나는 아저씨들이 루틴처럼 몇 명 있었죠. 돈 때문이 아니라... 아, 돈도 받았죠.

아, 받으셨군요.

돈도 돈이지만, 저마다의 아저씨들마다 독특한 성벽이 있어서.

그걸 즐기면서 했다는 느낌인가요?

그렇죠.

냄새 페티시인 사람이나.

타액 페티시인 사람도 있었고.

그리고 드라이브하면서 야한 짓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교복 입은 상태로 금박 밧줄에 묶여서 장난감이 대어지고... 네, 네, 네, 네. 조수석에서 꼼지락거리며 드라이브 데이트를 하다가 고속도로를 탔거든요. 네. 그런데 예전에는 ETC 같은 게 없던 시절이라... 아, 없었죠. 네. ETC가 없어서 요금소가 가까워지니까 '아, 위험해. 교복 입고 밧줄에 묶인 채로 통과하다 들키면 어쩌지?' 싶더라고요.

'어쩌지, 어쩌지' 하면서요.

좀 감금당한 상황 같기도 하네요.

'이거 신고당할지도 몰라' 하면서 몸을 숨기고 안 보이게 하려고 했던 적도 있었네요.

그 이야기만으로도 발기할 수 있겠는데요.

그거 진짜 야하네요. 바보 같죠?

그때 본인도 흥분했었나요?

했죠, 했어요. 그리고 마침 학교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오토바이 옆에 사이드카가 달린... 아, 네, 네, 네. 요즘은 보기 힘들지만요. 할리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런 오토바이를 탄 아저씨가 말을 걸더라고요.

모르는 사람이요? 모르는 사람이요. 아, 하굣길에요? 아마 여행객이었나 봐요.

여행 와서 이쪽 동네로 놀러 왔는데 같이 밥 먹으러 안 가겠냐고 꼬셔서.

샤브샤브를 먹으러 갔는데, 샤브샤브 가게 테이블 밑에서 발로 좀 이런저런 짓을 하거나.

상대가 아무 말도 안 했는데 갑자기요?

제가 먼저 하기도 하고, 상대가 먼저 하기도 하고요.

저도 좀 달아오르네요.

제가 좀 못 따라가겠어요.

고등학생 때였죠?

고등학생 때였죠.

대단하네요.

상당히 완성된 고등학생이었군요.

도중에 명문 진학고에 다녔는데 선생님이랑 좀 안 맞아서 고등학교 2학년 말에 그만두고 정시제로 편입했거든요.

근데 학점을 거의 다 따놓은 상태라 남은 1년은 절반은 놀러 다니는 기분으로 정시제 고등학교에 다녔는데.

딱 18살 생일 직전에 밤거리를 걷다가 스카우트돼서 핀살로에서 일하게 됐어요.

아직 17살이라고 하면 들켰을 때 큰일 나니까 오늘은 하루만 체험 입점하라고 해서 체험 입점을 했더니 단골 손님이 생겨버린 모양이더라고요. 며칠 뒤에... 아, 네, 네, 네, 네. 제 존재 자체가 재능이 있다며 18살 생일 지나자마자 정식으로 들어오라고 했죠. 의외로 건전한 가게네요. 그런 건 잘 지키고. 그렇죠, 그렇죠. 18살 생일 지나고 3일 뒤쯤인가...

정시제 고등학교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로 일하곤 했죠. 요즘 시대라면 아웃이겠지만요.

그렇겠네요.

네.

대단하시네요.

본인 스스로도 꽤...

'내가 좀 평범하진 않구나' 하고 깨달았던 점 세 가지는요?

에...

평범하지 않은 건 사실이죠.

이미 에피소드가 너무 많아서요.

"이 이야기 했던가?" 싶은 기분으로 말하면 다들 엄청 놀라시거든요.

그렇군요.

그럼 비교적 아브노멀이라고 해야 할지, 평범하지 않게 된 시작은 중학생 때인가요?

그렇네요. 초등학생 때 보지에 펜이 몇 자루나 들어가는지 혼자서...

필통에 들어있는 펜을 넣어봤는데 30자루 정도 들어가더라고요.

초등학생 때요? 꽤 조숙하셨나 보네요. 이미 초등학교 4학년 때쯤부터 포르노 소설이나 관능 소설을 읽었거든요.

관능 소설로 영단어 같은 걸 익히기도 했고.

동급생 남자애랑 책을 빌려주고 빌려받기도 했고요.

그건 아마 그 동급생 남자애의 성적 취향도 왜곡시켜 놨을 것 같은데요.

오빠가 있는 애라 오빠 방에 있는 야한 책을 가져오면 물물교환하고 그랬죠.

야한 거라는 인식은 있었나요?

아, 물론이죠.

저 유치원생 때도 에로 비디오 봤었거든요.

대박, 진짜 대단하시네요.

엄마가 렌털 비디오 가게에 데려가서 "좋아하는 비디오 하나 골라봐"라고 하셨는데 성인 코너 커튼을 젖히고 들어가서 에로 애니메이션 상자를 들고 나와 엄마한테 이거 보고 싶다고 했더니.

엄마도 깜짝 놀라서 "너 이거 야한 건데 알고 그러니?" 하셨죠.

"어른들의 비너스야!"라며 안다고 대답하고 받아냈죠. 그걸 빌려주셨나요?

빌려주셨죠. 부모님도 참 대단하시네요.

부모님도 대단하시네요, 그걸 빌려주시고.

하지만 아마 타고나기를 성에 관한 호기심이 너무 강했던 것 같아요.

상당히 강하시네요.

네, 자위는 처음 언제 하셨나요?

자위도 아마 초 3, 4 때쯤이었을 거예요.

그렇군요.

펜을 넣었던 것도 그럼.

실험이랄까, 야한 고등...

어떤 그런 걸로.

평범하게 거울 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아, 이렇게 생겼구나" 하고 보다가 보는 것만으론 부족해서 넣어보자 싶었죠.

하지만 당연히 바이브 같은 건 없으니까요. 초등학생이니까.

그래서 펜을 한 자루씩 넣어보며.

보지 챌린지를 했었죠.

자위는 어떤 식으로 하셨나요?

처음엔 아마 손가락으로 했을 거예요.

중학교 올라갈 때쯤 할머니가 쓰시던 전동 마사지기, 아, 네, 네, 네, 네. 덴마 말이죠.

덴마요. 아주 투박한 놈이었는데 헤드가 엄청나게 큰... 아,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걸 좀 슬쩍해서 제 방에서 일 년 내내 썼죠.

저도 초등학교 때 할머니 덴마로 뭔가를 했었는데, 역시 할머니들은 좋은 걸 갖고 계시네요.

뭔가 무기를 하나씩은 갖고 계시죠.

저도 마침 헤드가 굉장히 평평하고 큰 놈이었는데, 이런 거였나? 아니면...

도장 찍듯이 하는 거였는데.

기억나는데 헤드가 굽어있어서 이렇게 휘어지는...

그리고 정말 끝부분은 평평하고 컸어요.

요즘 나오는 덴마 같은 형태가 아니라.

정말 꾹 눌러서 쓰는 용도였을 거예요.

면으로 누르는 듯한... 아, 맞아요, 맞아요.

그리고 그전에는 바닥 자위를 했었어요. 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자위했거든요.

네.

학교 교실에서요.

여자애들이 자주 하는 모서리 자위를 남자애인데도 몰래 했었죠.

뭔가.

들키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모서리에 자지를 비비고.

체중을 실으면 몸이 뜨잖아요.

"비행기~"라고 외치면서 싸버렸죠.

다들 모르게 하려고요.

분명 들켰을 거예요.

들켰을까요? 아, 들켰으려나.

들켰겠죠?

어른들한테는 다 보였을 거예요.

어른들은 알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네, 확실히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저 녀석 또 저러고 있네' 하고 생각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어릴 때 개화한 재능은 평생 가는 법이잖아요.

우리는 그런 재능을 일찌감치 깨달았으니.

럭키네요.

럭키일까요?

럭키죠, 럭키.

럭키인가.

살기 힘들다고 생각한 적은 없으세요?

어느 쪽으로요?

일본이 좀 살기 팍팍할 것 같아서요.

하지만 일본은 겉으로만 내색 안 할 뿐이지 음란한 사람들 꽤 많잖아요.

일단 뭐.

변태가 많은 나라이긴 하죠.

하지만 그런 게 눈에 띄거나 하면.

돌을 던지는 분위기잖아요.

뭐, 뭐, 뭐, 뭐, 그렇긴 하죠.

돌을 던지는 녀석들 중에도 변태가 섞여 있는 법이니까요.

그렇죠.

확실히 동감이에요.

그래도 요즘은 이런 성인 산업에서 먹고산다는 게 어느 정도 시민권을 얻어가는 느낌이라.

꽤 관대해졌다고 생각해요. 네.

제 주변 친구들도 다 알고 있어요. 고향 친구들도 제가 무슨 일 하는지 다 알거든요.

변태인 것도 다 알고.

제 아내를 네토리 당하는 놀이도 자주 하는데, 아내도 동창이라 오래 알고 지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까지 다 알고는.

"너 진짜 대단하다"라고 해줘요.

고향의 영웅이시네요.

영웅.

고향의 영웅이라.

영웅이 될 수 있을까요?

출신이 어디세요?

저 가고시마요.

가고시마군요.

에, 가고시마 출신?

그럼 초, 중, 고는 다 가고시마에서 나오셨나요?

그렇죠.

가고시마에서 그렇게 놀 수 있는 곳이 많나요?

놀 수 있었어요.

지금처럼 SNS가 발달한 것도 아니었고, 아마.

휴대전화도 없었죠?

휴대전화는 중간부터 보급된 느낌? 폴더폰이었죠. 네.

아마 연령대가 비슷할 것 같은데.

처음에는 어떻게 만남을 가지셨나요?

처음엔 역시 텔레쿠라였죠.

텔레쿠라에서 만난 아저씨가 돈이랑 시간에 여유가 있는 분이라 그분이랑 자주 놀았는데.

해프닝 바까지는 아니었지만, 보지 좋아하는 사람들 네트워크 같은 게 있어서.

보지 핥고 싶다고 하면 여자애들을 모아주는 식이었죠.

여고생 보지를 망가뜨리는... 진지하게요?

그럼 미나미 씨는.

만난 사람들도.

꽤 괜찮은 사람들을 잘 고르셨네요.

그렇죠. 다행히 체포되지는 않았고.

변태에겐 역시 변태가 꼬이는 법이죠.

그 당시에 그런 커뮤니티를 가진 분은 그리 많지 않았을 텐데.

그렇죠.

진짜 대단하시네요.

꽤나...

저 스스로도 제법 대단한 변태라고 생각하거든요.

실제로 저를 뛰어넘는 분은 별로 없었어요, 사실.

대개는 "아, 뭐, 그 정도면..." 하고 마는 분들뿐이었는데.

절 한참 뛰어넘으시네요. 대단해요.

그럼 처음으로.

다수랑 하거나 남자가 더 많은 상태에서 했던 건 언제였나요?

그러니까 정말 고등학생 때쯤이었을 거예요.

이제 해볼 건 다 해봐서 할 게 없지 않나요?

하지만 제 나이가 들어가면서 젊을 때는... 착취당한다고 하면 어감이 좀 나쁘지만 여자는 아무래도 수동적으로 변하기 쉽잖아요.

그런데 나이가 들면 이번엔 연하의 남자애들이 찾는 경우도 있고.

동세대와 북적거리며 놀기도 하고, 반대로 나이 지긋한 할아버지 같은 분들이 발기는 잘 안 되지만 저랑 하면 기운을 얻는다며 찾기도 하거든요.

여러 연령대와 즐겁게 지낼 수 있게 돼서, 하는 짓은 아마 똑같겠지만 제 입장이 조금씩 바뀌면서 주변의 대우도 달라지니 즐거워요. 예전에는...

여성이랑.

할 기회가 없었는데 촬영을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비슷한 변태 친구들이 늘어서.

레즈 섹스를 하자거나 같이 촬영하자거나 하는 식이죠. 레즈로도 흥분할 수 있나요?

하죠, 해요. 아, 그렇군요.

미케 씨처럼요?

그렇네요.

자신과 다른 성기, 보지를 보는 건 굉장히 즐겁고 맛도 달라서 아주 좋아요.

최근엔 남자애나 뉴하프 분들도 굉장히 많아져서 남자애들과도...

남자애들 좋죠. 즐거워요. 나중엔 태국 쪽에 거점을...

넓혀볼까 해요. 아, 좋네요.

확실히 예쁜 애들도 많고.

뉴하프, 레이디보이.

레이디보이요.

좋네요.

레이디보이... 저도 뉴하프 분이랑은 몇 번 경험이 없는데요.

뭔가 감각이 마비되는 느낌이죠?

얼굴은 이렇게 예쁘고 가슴도 정말 아름다운데 밑을 들여다보면...

그게 참 야하단 말이죠. 진짜 야해요. 전 동인지를 아주 좋아하거든요.

동인지에 후타나리 같은 설정이 자주 나오잖아요.

그게 그대로.

현실에 있는 듯한 느낌 아닌가요?

그렇죠.

엄청나게 흥분되죠.

게다가 예쁜 뉴하프일수록 거기가 엄청 훌륭하더라고요.

크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큰 게 좋더라고요. 뭐, 그렇죠. 저도요.

호르몬 주사 때문에.

수축하기도 하잖아요.

그것도 뭔가.

완전히 풀발기한 걸 보면 '와, 대박' 싶더라고요.

정말 파란만장한 인생이네요.

아뇨, 아직 멀었어요.

아이리 씨가 아직 멀었다고 하시면...

엄청난 일이 벌어지겠는데요. 실제로요.

굳이 꼽자면, 여러 성적 취향이 있으시겠지만 "전 이런 게 좋아요" 하는 게.

있다면 어떤 게 좋으세요? 역시 다수나 난교인가요?

그리고 롤플레이 같은 것도요.

역할에 몰입하시나요? 완전히 몰입하죠.

야하네요.

영어로도 플레이를 하는데, 상대가 외국인이면 외국인일수록 그런 스토리 플레이를 좋아하더라고요. 해외 포르노는 스토리가 별로 없잖아요. 갑자기 박기 시작하고.

확실히 그렇죠. 근데 일본 AV는 스토리가 제대로 짜여 있잖아요. 그게 그들 눈엔 굉장히 신선한가 봐요.

그래서 스토리를 엄청 요구해요. 아, 반대로요?

제가 침대에서 자고 있으면 누나가 침대로 몰래 들어와서 제 성기가 작다고 바보 취급하면서도 예뻐해 주는 그런 롤플레이를 하기도 하죠.

그렇군요.

좀 야하네요. 네.

영어를 그렇게 유창하게 하시나요?

유창한 건 아니지만, 대충 떠들다 보니 어느덧 일상 대화 정도는 하게 됐네요.

그렇군요.

대단하시네요.

대단하네요.

그것도 변태력이 발동해서 할 수 있게 된 면이 있나요?

음.

변태력이 섞인 것도 있고.

친척 중에.

해외에 사는 친척들이 몇 명 있어서 어릴 때부터 집에 오면 영어를 쓰곤 했거든요.

그걸 듣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어가 귀에 들어오는 환경이었어요.

머리가 좋으신가 봐요.

머리가 그렇게 좋은 건 아닌데.

제 지론이지만, 뼛속까지 변태인 사람은 머리 좋은 사람밖에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바보라면 변태들의 세계에서 살아남지 못했을 테니까요.

나쁜 변태들한테 잡아먹히고 끝났을 텐데, 제 몸은 제가 지켜야 하니까요.

아이리 씨도 S 역할을 하시잖아요.

네.

공격하는 쪽도 하실 텐데, 특히 공격하면서 여러 가지를 생각하시겠죠.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죠.

'이 사람이 어느 정도면 한계에 다다를까' 같은 거요.

머리를 꽤 써야 하잖아요.

그렇죠. 그런 걸 제대로 해내는 사람이 적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걸 생각하며 플레이하는 분은 역시...

타고난 머리가 좋겠구나 하고 짐작하고 있어요.

섹스할 때의 배려라고나 할까요.

뭐, 그게 중요하니까요.

대화하면 할수록 그렇게 안 보이는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아, 그런가요?

그냥 단아한 누님 같은 느낌이라 야한 말을 하면...

사적으로 아무 정보 없이 밖에서 만났을 때.

처음 뵙겠습니다 하고 인사하고 야한 농담이라도 던지면.

질색할 것 같은 분위기인데...

"전 그런 거 안 하거든요"라며 선을 그을 것 같은데.

"전 그런 것만 하고 있거든요"라고 하시니. 확실히.

그럼 꽤 하드한 것도 좋아하시겠네요.

역시 코로나 때 말이죠.

한 달 동안 집에만 박혀 있어야 했던 시기가 있었잖아요.

그때 시간이 넉넉해서 제 성적 취향과 마주할 시간이 생겼거든요.

코로나 시기에 항문을 연습했어요.

아, 스스로요?

섹스 파트너랑요.

아, 개발해 주는 쪽?

개발당하는 쪽이요.

당하는 쪽이군요.

네.

매일 그 사람이 일 끝나고 저희 집에 오면.

하루에 얼마나 했더라... 아마...

두세 시간 정도 샤워실 관장부터 시작해서 항문에 플러그 같은 걸 끼워 확장하고.

항문 섹스까지 했죠. 그렇게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항문 훈련을 했더니 완전히 개발됐어요.

대단하시네요.

단련했었죠.

그럼 항문을 시작한 건.

그 코로나 시기 때부터군요. 그렇네요.

그전까진 손가락이나 장난감 정도면 가능했는데.

역시 자지라고 하면 전혀 안 됐거든요.

그렇죠. 크기도 하고 귀두가 들어갈 때까지가 꽤 힘들잖아요.

게다가 좀 무섭다는 공포심 같은 것도 있었는데, 그것도 잘 극복해냈죠.

게다가 자지는...

이 괄약근이 닫힐 틈이 없잖아요.

계속 벌어진 상태가 유지되니까요.

플러그 같은 건 굵은 부분을 지나가면 일단 입구는 조여지는데.

그런 게 없는 것도 꽤...

난이도가 높죠.

그렇죠.

그리고 남자 쪽도.

엉덩이에 넣고 있는 동안 풀발기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하니까요.

보지처럼 전체를 감싸주는 기분 좋음이 아니라 내부뿐이라...

금방 죽어버리잖아요.

넣기도 전에 흐물흐물해지기도 하고... 확실히 그렇네요.

그럴 수 있겠네요.

남자 쪽도 발기 컨트롤이 필요하죠, 그건.

3혈 섹스 같은 것도 해본 적 있으시죠? 3혈이면...

입, 보지, 엉덩이요.

그걸 이제 와서...

그건 꽤 어렵지 않나요?

그건 호흡이 중요하죠.

남자들끼리 익숙하지 않으면.

떡방아 찧는 것 같기도 하고요.

좋네요. 네.

느끼시나요?

그리고 자지가 길지 않으면 힘들어요.

밑에 깔리는 사람요? 아, 그렇죠.

길이가 안 나오면 자세상 자꾸 빠져버리거든요.

길이와 어느 정도의 튼튼함이 필요하죠.

여성과 남성의 몸의 압박이 계속되니까요.

괜찮습니다. 네.

그건 꽤 큰 일이죠.

기마전의 밑에 있는 사람 같은 느낌이죠. 아,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토대가 되는 사람이 핵심이 되죠.

뭐든 다 할 수 있으시네요.

뭐든 할 수 있게 되고 싶네요.

이미 뭐든 다 하실 수 있는 것 같은데요.

보지에 두 개 넣는 건 아직 못하거든요.

그것까지 할 수 있으면 최고일 텐데 말이죠.

확실히.

아, 그럼 피스트 같은 건 해본 적 없으신가요?

피스트는 여자애 주먹으로 해본 적 있어요.

그럼 물리적으로 들어가긴 하는군요.

그 뭐더라, 쿠라마 군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손은 여자애 주먹치고는 비교적 작아서 이 정도까지는 들어오더라고요.

대단하네요.

7, 8할 정도까지는요.

그럼 자지 두 개 정도는 들어가겠는데요.

자지라면... 팽이버섯 같은 놈이라면 몰라도.

대물 자지 두 개는 좀 힘들다는 거군요.

대물 두 개는 "우욱" 하고 비명이 나오죠.

네, 그건 힘들어요.

저도 해보려고 한 적 있는데.

어느 한쪽은 죽어버리더라고요.

그렇죠.

샌드위치처럼 되잖아요.

그 상태로 넣으면 남자들끼리도 엄청 부딪히니까요.

제모한 상태라면 더더욱 매끄럽게... 올라타고 내려오고.

털 같은 게 있으면...

그렇군요.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도 괜찮은 거죠?

괜찮으세요?

제모도 하셨을 텐데, 그런 건 없어 보이네요.

평소에는요.

긴장하시더라고요. 대개는요.

이런 걸 해본 적 없는 여자애들도 많이 오거든요.

"이런 거 처음이에요" 하는 식으로요.

하지만 미나미 씨는.

아주 제대로 갈 겁니다. 빡세게요.

괜찮으세요? 네, 질퍽하게 부탁드립니다.

이런 거 물어봐도 될지 모르겠는데 남자친구는 없으신가요?

아, 아빠 같은 파트너가 있어요.

있군요. 에, 아, 그분도 알고 계신가요?

몰라요. 아, 숨기고 계신 건가요?

숨기고 있죠.

숨긴다기보다 말하지 않은 거군요.

말 안 했죠.

그분은 변태도 아니신가요?

아니요, 정말 평범한 분이에요.

아, 그럼.

들키면 곤란하겠네요.

이쪽이 제 본모습이라서요.

아, 그럼 뭐 딱히.

들켜도 "어, 맞아" 하고 넘기실 건가요?

그렇군요. 그럼 밤일 관계 같은 건 전혀 없나요?

전혀 없어요. 음, 그럼...

정말 정신적으로 진지한 관계시군요.

그렇죠.

정신적으로 이미 연결되어 있어서 섹스가 없어도 상관없는, 그런 운명을 초월한 단계에 있죠.

사귄 지도 오래되셨나요?

오래됐죠. 10년 이상요. 오래되셨네요.

그도 그럴 게.

미나미 씨는 얼굴도 딱히 안 가리시잖아요.

그대로 나오시니까요.

아, 혹시 SNS 같은 걸 전혀 안 하시는 분인가요?

SNS는...

보긴 할 텐데 성적인 것엔 전혀 관심이 없을 거예요.

그럼 안 뜨겠네요. 성적인 것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미나미 씨를 한 번쯤은 보게 될 텐데 말이죠.

그렇게 될 것 같긴 한데 말이죠.

예를 들어.

파트너분이.

그걸 봐버려서.

"이 녀석 이런 변태였어?" 하고 눈을 떠버린다면 그것도 나름 괜찮겠네요.

근데 아마 사귄 지 얼마 안 됐을 때 한 번 항문 섹스를 요구한 적이 있거든요.

미나미 씨가요?

"엉덩이에 좀 넣어봐" 하고요.

왜 그러셨어요.

제가 변태인 건 아마 알고 있을 거예요.

알고는 있군요.

하지만 제가 너무 섹스를 갈구해서 평생 할 섹스를 다 해버렸다고 그 사람이 말하더라고요.

그때부터는 별로 안 하게 됐죠.

정기를 다 빨아내셨군요.

그랬나 봐요.

그야말로 남김없이 빨아내신 거네요. 그렇네요. 이제...

정액도 안 나오던가요?

아, 그런 말은 하더라고요.

피가 나왔다는...

아, 도시전설 같은 걸지도 모르지만.

너무 많이 하면 피 섞인 정액이 나온다고들 하죠. 남자들은.

그러면 끝이라는...

그런 소문은 들어본 적 있네요.

그럼 그 상태까지 가게 만드셨다는 거군요.

그랬나 봐요.

하아, 대단하시네요.

진짜 대단하시네요.

아마 지금까지 출연하신 분들 중 에피소드로는 최고인 것 같아요.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엔 안 나오네요.

아직 말하지 않은 에피소드가 잔뜩 있는데 다 말하다간 밤새우겠네요.

정말 밤을 꼬박 새우겠어요.

네.

정말 보기 드문 일재시네요.

그럼 오늘 엉덩이 쪽도 해봐도 괜찮을까요?

마지막으로 엉덩이 하신 게 언제인가요?

섹스 파트너랑 아마 한 달 전쯤일 거예요.

비교적 최근이네요. 그렇군요.

그렇군요, 그렇군요.

그럼 한 번 해볼까요. 실버... 네.

구멍을 다 막아버릴까요?

구멍이란 구멍은 다요.

'짐승의 회'가 어떤 분위기인지 제대로 알고 계신 거 맞죠? 괜찮으신 거죠?

그럼 아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릴 겁니다.

네.

괜찮으세요?

괜찮아요.

아마 조금만 더 있으면 남자들 올 텐데... 근데 짐이 왜 그렇게 크세요?

오늘 혹시.

촬영에 쓸 수 있을까 싶어서 의상을.

제가 좀 챙겨왔거든요. 네.

엄청 많이 가져오셨네요.

이거 진짜.

집에 있는 의상의 1퍼센트 정도밖에 안 돼요.

그렇게나 많이 갖고 계시나요?

아마 란제리만 200벌 정도 있을 거예요.

수치스러운 것도 좋아하시나요?

아주 좋아해요.

아까 음어 같은 것도...

말씀하셨잖아요.

뭔가.

상스러운 말을 내뱉거나.

듣거나 하는 거요.

그리고 예전에 자주 했던 건.

성인 영화관 같은 데서.

남자들이 잔뜩 몰려있는 느낌으로 자위하거나...

그건 몇 살 때였나요?

21살 때쯤요? 대단하시네요.

정말 엄청나게 즐기셨군요.

그러다 거기서 진짜 꽃미남을 발견해서... 그런 곳에 꽃미남이 있나요?

진짜로 있었다니까요.

꽃미남을 발견해서 그 뒤로 한 3개월 정도 끝까지 즐길 때까지 사귀기도 했죠.

기본적으로 현장에서 낚아오시는군요.

뭐, 갈아입는 건 어디서든...

진짜 야한 속옷이네요, 그거.

그건 어떤 건가요? 에, 진주 팬티?

진주가 몇 알이나 있는 거야.

한가운데도 정말 진주인가요? 이거 한가운데...

이게 가랑이 부분이에요.

그리고 뒤쪽?

그게 정말로 파고들면 자극이 되나요?

자극이라기보다 클리토리스 껍질이 끼어서 아플 때가 있어요.

지퍼에 자지 껍질 끼는 듯한 느낌이 가끔 있죠.

그런 단점도 있군요. 그 진주 이야기는 처음 알았네요.

이렇게나 많이 챙겨온 분은 저희도 처음이에요.

직접 이렇게 여러 가지를 챙겨오시다니.

제가 야한 코스프레 촬영도 자주 하거든요. 네.

그래서 항상 집에 어떤 의상이든 구비되어 있거든요.

그렇군요, 대단하네요. 그럼 이왕 오신 김에...

후반부쯤에 제가 좋아할 만한 거 하나 골라주실 수 있나요?

아마 이거 좋아하실 것 같아요.

그건 뭐죠?

에?

슬링인데 이게 팬티고요.

목 뒤로 끈을 묶어서 가슴은 완전히 노출되는 식인데... 엄청 좋은데요? 진짜 좋네요.

에나멜 니하이 부츠랑 장갑도 제가 아주 좋아하거든요. 그런 게 있어서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좋을 것 같아요. 가슴도 크시니까.

그럼 좀 이따가 써볼게요. 이건 키프해두고.

상스러운 차림을 하고 상스러운 짓을 잔뜩 해보죠.

그러고 싶네요.

전혀 그렇게 안 보이시는데 말이죠.

전혀 상상이 안 돼요.

이렇게 단아한 느낌인데 그 갭이 최고네요.

갭 같은 거 없지 않나요?

전 아주 자연스러운데요.

엄청난 갭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내숭 떨고 계신 건가요? 아뇨, 전혀요. 이대로예요. 네.

하지만 야한 분위기가 되면 확 변하시나요?

변하죠.

어제는 좀 남자애 엉덩이를.

네 명 정도 뚫어줬거든요.

네, 오늘은 뚫리는 쪽도 괜찮겠다 싶어서요.

좋네요. 네.

어제는 남자애들을 괴롭히고 왔는데 오늘은 괴롭힘당하는 거군요.

기대되네요. 최고잖아요. 네.

그럼 도착하면 시작할까요?

이제 곧 오겠네요.

마음의 준비는 되셨나요?

네, 괜찮습니다.

기대되네요. 그렇죠.

안녕하십니까.

가볍게 자기소개 좀 해봐.

미나미 아이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어떤 짓을 당하고 싶다고 했지?

오늘은.

입이랑 보지랑 엉덩이를 전부 여러분의 자지로 막아주셨으면 해요.

들춰버리자.

나왔다.

정말 야한 보지네.

역시 너 걸레 같은 보지를 가졌구나.

대단한 사용감이네.

꽤 살아있네.

와, 대단하네. 도구까지 제대로 쓸 줄 알잖아.

그 옷도 거치적거리니까 벗겨버릴게.

자지 맛 좀 봐라. 어라, 허리를 놀리네, 이년?

야, 이거 봐라, 죽이는데?

밑에도 더 벗어라.

음란하네.

제대로 육변기 노릇 하러 온 거 맞지, 응?

잘할 수 있으려나.

아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줄 테니까 각오해.

알겠어?

연기 좀 해봐.

정말 음란한 표정 짓네, 너.

좋겠네, 이런 아줌마가 돼서도 남자들이 상대해 줘서.

평소에 성인 인플루언서랍시고 거들먹거리고 다니는데.

제대로 본때를 보여줍시다.

감사합니다.

자기 입으로 말하긴 좀 그런가.

이거 넣는 거야.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자지.

들어간다.

너 말이야, 너.

자, 잘 봐라.

대단하네.

확실히.

제대로 빨아봐.

저기 끝까지 빨아보라고.

무서운 게 아니잖아.

지쳐서 기분 좋아질 때까지 엉망으로 만들어줄게.

네.

전부 이거 봐, 자지가 계속 들어간다.

기분 좋지?

생자지가 박히니까.

어차피 넌 중고 보지니까 헐렁헐렁하겠지?

제대로 조이지 않으면 다들 기분 안 좋아진단 말이야.

너만 기분 좋으면 안 되지.

자지님들을 기분 좋게 해드리러 온 거잖아, 오늘 넌.

네.

입보지도 보지도 제대로 조여.

기분 좋게 해드리기 위해 움직이라고.

그쪽이라면 나미 씨.

먼저 들어가 있던 자지야. 핥아.

와, 너 대단하다.

내가 앉을 테니까 그 위에 앉아.

부끄러운 엉덩이네, 너.

자지 좋아하잖아.

오케이, 그렇지.

아주 신났네, 이년.

난폭하게 당하는 거 좋아하면서.

더 기뻐해야지. 좋으면서 왜 그래.

멈춰 있잖아. 움직여, 움직여, 움직이라고.

전원의 정액을 다 받아내야지.

네가 평소에 운동하는 건 이런 때를 위해서잖아, 응?

어라, 늘어났네. 어라, 안 넣었습니다.

아, 기분 좋아. 아아.

아저씨는 이제 외로우니까 말이야.

이거 좋네, 이거.

물건처럼 취급당하니까 기분 좋아?

최고야. 최고.

저기, 오늘 진짜 마음에 드는 대로 하셔도 돼요, 이년한테.

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키는 대로 다 하네? 그렇지?

마음대로 써도 되는 거지?

이제 됐어.

에, 이거 여러 가지로...

이거 뿌리까지 넣어줄 테니까 자지 좀 빨게 해줄 수 있을까?

어라, 일어나 봐라.

사진 찍을 거야, 나. 엎드려, 엎드려.

엉덩이 내밀고 자지 색깔 좀 봐.

뭐랄까, 자지를 넣으려고 안달이 났네. 어쩔 수 없지.

제발, 제발 봐주세요.

자, 허리 흔들어. 스스로 허리 흔들어보라고.

기분 좋아?

그래, 변태년아.

대단하네, 너.

입이 완전 보지처럼 생겼네.

구멍이 뻥 뚫려 있잖아. 더 깊숙이 넣어봐.

목구멍 끝까지 넣어. 제일 깊은 곳에서 혀를 움직여.

그래, 그래, 그래, 그래.

천천히 빼고.

아, 음란해라.

정말 굉장한 표정을 짓네, 너. 응?

그래, 아래에서 위로 쳐다보면서.

전부 핥아서 깨끗하게 닦아내렴.

그 더러운 보지에 들어갔던 자지니까 말이야.

알겠어?

네.

개변태년이네, 너.

그치?

그러면서 어떻게 평소에 AV 배우들을 괴롭힐 수가 있어?

그치?

이런 변태년이 괴롭힘당하면서 기뻐하다니.

정말 구제 불능 변태네.

보지 박을 때 제일 깊숙이 찔러넣어. 네, 알겠습니다.

해주지, 자.

더 깊이, 깊이 들어갈수록...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

더러운 몸뚱이네.

네가 맨날 괴롭히는 배우들한테 사과하는 게 어때?

정말 죄송합니다.

이게 너의 진짜 모습이지?

맞습니다. 그렇지?

왜, 조여봐.

조이라고.

자지 싸게 해줘야지.

조여.

좋네, 이거 봐.

머리카락 붙잡고.

에, 지금 몇 명이야? 몇 개나 들어간 거야?

머리카락 한 번만 더 잡아당겨 주실래요?

네가 그 상스럽게 짓는 아헤가오 좀 찍어줄 테니까.

아, 그래, 그래, 그래.

야, 진짜 좋은 표정이다, 너.

기분 좋아?

기분 좋냐고.

간다, 간다, 간다.

보지 제대로 조여.

네 보지가 헐렁해서 아무도 안 싸잖아.

그리고 너 갈 때 말이야, 넌 그냥 보지가 아니라 변소 보지잖아.

네.

"변소 보지 가겠습니다"라고 말하면서 가라고.

어이, 쓰레기.

변소 보지 가게 해주세요.

변소 보지 가게 해주세요.

갈 때는 혀 내밀고.

그래, 그래, 그래.

상스러운 얼굴이네, 너.

최악의 표정이다, 진짜.

상스럽게 말이야.

얼굴 봐라.

제대로 빨아봐, 자.

자, 여기 봐.

다리 사이로 찍고 있잖아.

정말 최악이네, 너. 자, 가보라고.

아아아아!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안 돼, 너.

보지 더 조여보라고.

아, 가버려.

뒤에 아직 줄 서 있단 말이야. 이런 식으론 안 끝난다고.

자, 우리 애다. 자, 자, 형아 봐라.

자, 자, 결판을 내자.

아파요.

다리 벌려. 다리 쩍 벌리고. 상스러운 자세 계속 유지해.

그래, 그래, 참 상스럽네.

상스러운 짓 당하는 거 좋아하잖아, 너.

기분 좋아? 기분 좋은 거냐고.

스스로 허리 놀려봐.

더.

변태년 속으로...

더.

기분 좋아.

와, 대단하네. 싸버렸네.

그 애의 자지를...

그래, 그래, 아아아아, 꽂아주세요.

죄송합니다.

여기 뭐 하러 왔어?

보지 박히러 왔습니다.

보지 박히러 왔다고?

네.

서서 웃으러 온 거냐?

네.

네가 기분 좋게 해줘야지.

아, 그렇습니다.

뭐가 붙어 있어.

박아주세요.

그래, 쓰레기지. 쓰레기 맞지?

어떤 짓을 당하고 싶어?

괴롭힘당하고, 번식당하고... 자, 혀 내밀어.

이게 오늘 너의 기본 베이스야. 알겠어? 기억해둬. 네.

갈 때는 혀 내밀고 "변소 보지 가게 해주세요"라고 말하면서 가는 거야. 알겠어?

엄청 깊숙이 들어갔네.

아아아아, 아아아아, 아주 쑤셔대네.

나의 보지, 나의 보지 가게 해줘.

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박아주세요.

저건 또 왜 저럴까.

네 안에 싸줄게. 아, 부탁드려요.

뭔가 해주세요.

장난 아니네. 감사합니다.

스스로 좀 벌려봐.

보지 색깔이 시커멓네, 너. 그치?

클리토리스도 엄청난데?

이거 꽤나 굴렸나 보네, 너. 그치?

굴려버릴게요.

지금부터 보지 망가뜨려 줄 테니까, 알겠어?

더 박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왜 이렇게 발기한 거야?

엄청 크네, 클리토리스도 아주 훌륭해.

조금만 더 커지면 자지처럼 되겠어.

안에도 엉망진창이네.

엉덩이도 할 거지, 너?

엉덩이도 하고 싶어요. 엉덩이도 하고 싶어요.

구멍이란 구멍은 다 막아주길 바라는 거야?

막아줬으면 좋겠어요.

보지 망가뜨려 줘도 괜찮지? 네, 알겠습니다.

다물지 마.

기분 좋지?

이 정도로 부족하지? 그치?

계속 더 강하게 해줄게.

아무것도 안 하는데 벌써 정신 못 차리네.

기분 좋지? 다리 더 벌려.

그래, 그래, 그래.

더 강하게 해주길 원해? 안 돼? 그럼 바로...

말 안 들으면 아침까지 할 거야.

몇 시간이고 해줬으면 좋겠어? 네.

응, 기분 좋네.

멋대로 가지 마.

이쪽 봐.

보지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그치?

대박이네.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래.

안 돼, 아직 가면 안 돼.

말도 없이... 말 안 했잖아. 네. 그렇지?

가고 싶어?

가고 싶구나.

다리.

이거 좀 잡아주세요.

아, 안 가요, 안 가. 안 된다니까. 멋대로 가지 마.

못 참겠어?

못 참겠어요.

걸레 보지네.

네, 걸레 보지예요.

도망가지 마, 너.

클리토리스가 엄청 발기했네, 너. 대박이다.

이런 전동 마사지기로 기분 좋게 쑤셔대니까 자꾸 가게 되지?

직접 갖다 대버릴까?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된다고?

가고 싶어?

더 울어봐.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래.

직접 닿고 있네.

자, 보여?

보이지?

이제 전부 끝입니다.

나와버리겠네. 지금 완전히 노출됐어.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가버려.

할 수 있습니다.

순식간에 가버리겠네.

그래, 그래.

가고 싶어, 가고 싶어, 가고 싶어?

혀 내밀고 애원하잖아.

부탁해. 뭐라고?

육변기 가게 해주세요.

변소 보지 가게 해주세요, 해야지.

변소 보지 가게 해주세요.

가버려.

갑니다.

"변소 보지 가겠습니다" 해야지. 변소 보지 가겠습니다. 가버려!

아직이지? 네가 직접 간다고 했잖아.

가고 싶었지? 자, 마음껏 가버려.

도망치지

마.

도망치지 말고 움직이지 마.

또 가버리네. 자, 가버려.

온몸을 부르르 떠네.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말이야.

아, 좋네.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기분 좋아.

말해도 엄청 날뛰네.

왜 이렇게 날뛰어?

써본 적 없지?

있는 거야, 없는 거야?

보지 구멍 아주 망가뜨려 줄 테니까, 이걸로 말이야.

시키는 건 다 하는구나, 너.

벌써 헐렁헐렁해졌네, 너도.

목소리도 안 나오네. 나오고 있잖아.

좋네.

그걸로 됐어.

실컷 가보라고. 계속 느껴. 와, 대단하네.

느낀다, 느껴.

허리를 내밀고 있네, 너.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지?

더 잔뜩 해줄 테니까.

그만하라고 해도 안 멈출 거야.

맛있어.

숨 좀... 숨 좀 쉬게...

그래, 그래.

맛있어.

아, 좋아. 더 크게 소리 내봐.

더 솔직해지라고.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줄게.

더 바보가 돼버려.

네.

그래, 그래.

더 이상해지란 말이야.

더 상스러워져봐.

변소 보지가 돼서 가보라고.

이상해지겠어. 이상해질 것 같아? 자.

아가씨, 왜 이래?

부서질 것 같아, 부서질 것 같아.

엄청 민감해졌네, 이거.

온몸이 다 민감해졌지? 그치?

어라, 음란하네.

벌써 끝났다고 생각하는 거야?

더 괴롭혀줄게.

안

돼

뭐가 안 된다는 거야?

뭐든 다 하겠다며.

네 입으로 뭐든 다 하겠다고 하지 않았어?

너무 심해요... 너무 민감해요, 민감해요...

그만할까? 그만해? 뭐야?

그만두지 말라고 네 입으로 말해봐. "그만두지 말고 더 해주세요"라고.

더 해주세요.

보지나 내밀어.

보지 박히는 거 좋아하면서. 그래, 그래, 그래, 그래.

음, 이쪽 봐.

자, 10번 연속으로 박아줄까?

넌 할 수 있잖아. 스스로 숫자를 세봐.

알겠어.

중간에 숫자 틀리거나 잊어버리면 처음부터 다시다.

그래, 그래, 그래.

대단하네.

멈추지 마.

10번 다 채울 때까지 안 끝내줄 거야.

알겠어?

대답해야지, 대답! 뭐든 다 하겠다고 했잖아, 응?

자, 이걸로 가버려. 가, 가버리라고.

우선은.

그래, 벌써 계속 가고 있는 거야? 그치?

가고 싶을 땐 간다고 말하란 말이야. 안 된다니까.

앞으로 5번 더.

다음은 클리토리스다. 도망가지 마. 아, 그래, 그래, 그래.

갑니다.

빨리 가버려.

벌써 몇 번째야?

자, 마지막 세 번은 양쪽 다.

좋지? 응, 행복하지?

그래, 그래, 그래, 그래.

마지막 한 번은 참아봐. 참아.

참고 참았다가 온 힘을 다해 "변소 보지 가게 해주세요"라고 말하면서 가.

이제 갈게요. 갑니다.

혀 내밀어, 혀도.

이런 걸로 안 끝나니까. 엉덩이도 해야지. 응?

기분 좋아 보이는 엉덩이네.

엉덩이도 보지도 입도 전부 핥아주길 바라는 거지?

최상급으로.

간단하네.

쑥 들어가 버렸네.

너 오늘 보지도 똥구멍도 뒤집어질 때까지 계속 쓸 거니까.

알겠어?

손가락 하나 정도는 우습게 삼켜버리네.

점점 부드러워지고 있어.

제대로 느끼고 있지? 그치?

헐렁헐렁하네. 그치?

아까 한 달 전이라고 했지?

항문이 아주 헐렁헐렁하네.

손가락 두 개가 쉽게 들어갔어. 이것 봐.

자지도 쉽게 들어가겠어. 벌써 약해진 거야?

잔뜩 쑤셔주니까 뜨겁지?

금방 익숙해지겠네.

자, 이것 봐, 세 개나 들어갔어.

부족해, 이 정도로는.

전부 다 들어가 버리겠네.

자, 엄청나게 확장해줄게.

이거 좋아?

보지도 쑤셔줄 테니까.

갈 때 한꺼번에 확 뽑아줄게.

안 돼?

네가 안 된다고 해도 할 거야, 바보야.

응, 역시.

상당히 헐렁해졌네.

기분 좋지? 자, 그래, 그래.

갈 때 뽑아버린다.

갈 때 제대로 말해.

가는 거야?

가버려!

안 돼요.

무슨 즙을 이렇게 흘려?

죄송합니다.

즙이 계속 나오는데.

죄송합니다.

아, 이제 쉽게 들어가네. 한 번 더.

다시 한번 뽑아버린다. 자, 가버려!

미안해.

계속되고 있어.

계속 가고 있는 거야? 이것 봐.

우리 자지로 쉽게 넓어져 버렸잖아.

이것 봐.

좋겠네.

오늘 자지 실컷 쓰이겠어.

그치?

전부 쳐박아주길 원하는 거잖아. 그럼 더 넓혀둬야지.

준비해둬야지, 여길.

들어갈까.

대단하네.

똥구멍이 벌어지고 있어.

점점 벌어지고 있네. 이제.

조금만 더 하면 되겠어.

거의 다 들어갔어. 이런 병까지 다 들어가겠네.

이런 게 쉽게 들어가면 자지는 껌이지.

충분해? 이런 게 쑥쑥 들어가는데.

조금만 더 하면 다 들어가겠어.

와, 들어간다.

힘 빼고.

나중에 잔뜩 쓰이고 싶잖아, 그치?

삼켜봐.

가버렸네.

다 들어갔어.

이거 넣어둬.

이거 넣은 채로 이쪽으로 쑤셔줄 테니까, 알겠어?

스스로 벌려봐.

똥구멍 좀 잘 보여줘 봐.

아, 음란해라.

스스로 부탁해봐.

어떻게 해주길 원해?

정말 최악이네.

엄청 야하잖아.

허리 좀 더 제대로 흔들어봐.

뭐 할 말 있지 않아?

짐승처럼 핥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금부터 제가.

육변기가 되는 모습.

지켜봐 주세요.

그래, 자지 갖고 싶지?

그렇게 허리를 흔들어대고 말이야.

피스 해봐.

그러면서 느껴? 야한 년이네, 너.

정말 저질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구나, 넌.

빨리 생자지 박아달라고 해봐.

뒤돌아서 엉덩이 보여줘.

벌려.

똥구멍에 박힌 거 뽑아버리고 생자지 박아줄 테니까. 알겠어? 네.

침대 위에서.

좀 부탁해봐.

육변기 조교.

잘 부탁드립니다.

비참하네, 너.

고개 들어.

서로 그런 표정 짓지 마.

자지 맛 좀 봐라.

자지로 가득 차니까 행복해?

네.

아주 혹사당하는구나. 정말 상스러운 육변기네.

스스로 촙촙거리면서 부탁해봐.

아줌마 보지 좀 써달라고 빌어보라고.

야하네.

대단한 방식으로 쓰이고 있네.

스스로 해버리는 거야?

완전히 입보지네, 너.

또 보라고.

네 인생이잖아.

그렇게 커다란 항문 플러그를 넣은 채로 보지까지 박히는 거야?

어떻게 되려나.

써주지 그럼.

너 변소 취급당하니까 기분 좋아?

드디어 받았네, 생자지. 그치?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야한 표정 짓고 있네.

좋아하시네요.

지켜줄게.

그렇습니다.

똥구멍에 박아주길 원해?

감사합니다.

뭔가 가느다란 게...

쓰기 편하게 되어 있으니까.

머리를 낮추고.

그쪽 보지도 써달라고 해.

네.

대단해.

엄청나.

네.

그래, 그래, 그래.

아아아아! 더러워졌네.

이쪽 봐.

입보지 쑤셔지면서 말이야, 가버리는 장면 제대로 찍어줄 테니까.

자, 얼굴 옆으로 피스 해봐.

아, 그래, 여러 가지로 말이야.

가면 피스 멈추고 오케이 사인 하는 거야. 알겠어?

간 거야?

완전히 맛이 갔네.

좋겠네, 오늘 놀러 와서.

그치, 변태년아.

듣고 있어?

이걸로 된 거야?

보지만으로 만족해?

웃어주길 원하는 거지?

그럼 계속한다.

계속 가버리네. 완전히 물고 안 놔주잖아.

안 빼면 계속 들어간 상태일 텐데 말이야.

대단해.

머리가 보이기 시작했어.

이렇게나 큰 게...

완전히 빠져버렸네.

이쪽 구멍에도 자지 넣는다. 자.

간단하게 쑥 들어가 버렸잖아.

똥구멍에 자지가 들어갔어.

들어가 버렸어요.

잊어버리는 거야?

똥구멍 기분 좋아?

그치?

어느 쪽을 원해?

욕심쟁이네.

대단하네. 입도 똥구멍도 보지도 전부 육변기 구멍으로 쓰이고 있네.

아줌마, 행복해? 네. 좋겠네. 네.

그 기분.

이것도 아침까지 계속 쓸 거니까.

쏙 들어가 버렸네.

헐렁한 보지보다 이쪽이 더 기분 좋은 거 아니야?

자.

보지도 헐렁헐렁한데 똥구멍까지 헐렁한 거야?

자, 제대로 조여봐.

조이라고. 안 그러면 아무도 안 싸줄 거야.

이렇게나 벌려대고.

안쪽까지 다 보이잖아.

시커먼 게 말이야.

이제 안 되겠어.

더 울어봐, 돼지년아. 그래.

더러운 똥구멍 써주고 있는 거니까 말이야.

이제 죽겠어요.

계속 쓰이고 있네.

대단하다, 대단해. 핥지 마, 핥지 말라고.

자, 조여.

똥구멍으로 가는 모습 보여줘 봐.

뭐라고 할 거야?

"똥구멍으로 갑니다"라고 해야지.

똥구멍으로 갑니다.

자, 더 가보라고.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자, 이쪽 보면서 가버려. 자, 기분 좋게 가버리라고.

나왔다.

지저분하네, 너.

정액이랑 네 국물이 섞여서 나오고 있잖아.

자, 화면 위쪽 봐.

좀 써줬으면 좋겠어?

응, 그래, 그래.

스스로 보지 벌려봐.

벌려, 그래.

야하네.

더 잔뜩 써주길 바라는 거야?

양쪽 다 써주길 원하는 거지?

그럼 동시에 써주지.

결전의 준비가 됐으면.

네.

자.

네 클리토리스 자지가 크니까 내 보지에 넣어줄게.

자, 엉덩이 뒤쪽에서도 움직여달라고 해봐.

금방 가겠네.

멈춘다고 생각하지 마.

보지 벌릴 테니 넣어주세요.

걸레 보지에.

넣어주세요.

"두 구멍 다 써주세요" 해야지. 두 구멍 다 써주세요.

파열될 것 같아요.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옆으로 누워버려. 아, 좋네.

엉덩이 잔뜩 쓰여서 좋겠네.

어디가 좋아?

벌써 열 번 정도? 열 번 넘게 가버린 거야?

최악의 육변기네, 너.

그치?

스스로 벌려.

이제 이쪽인가.

밑에서부터 박아주지.

엉덩이 구멍에도 넣어줄게.

정말 이상한 표정을 짓고 있구나, 넌.

자, 다음은 보지 잔뜩 박아줄 테니까.

가도 될까?

야하네.

자, 그 자세 그대로 두 구멍 동시에 박혀보라고.

격전 중이다. 넣으면 좀비도 오겠어.

아, 간단하게 들어가 버렸네.

와, 대단해.

보지 제대로 써보라고. 자.

아까는 조여지더니 지금은...

와, 대단해. 자지 엄청 조이네.

응, 응, 응, 응, 끝까지 넣어줄게.

자, 세 구멍 다 쑤셔지니까 행복하지? 그치?

아까보다 더 조여지는 게 아주 죽여주네.

기뻐?

딸꾹질까지 나오네, 이거.

밀어내 버린 건가?

대박이다.

어느 구멍에서 정액이 나오는지 모르겠어. 뭐.

지저분한 생자지...

자, 계속해. 아직 잔뜩 기다리고 있다고.

안쪽이 허전하지?

뭐라고 할 거야?

자지 핥고 싶지? 네. 자, 핥아봐.

가슴도 출렁거려봐.

대박이네.

이렇게나 엉망진창이 되다니.

제대로 여기까지 오라고.

젖 흔들리는 폼이 아주 저질이네, 너.

좀 질렸으니까 스스로 자위해봐. 우리한테 보여주라고.

바이브레이터도 써서 해봐.

대박이다.

최악이네, 너.

엉덩이에서 정액이 줄줄 새고 있어.

줄줄 새니까 기분 좋아?

장난 아니네. 더 쑤셔줄게.

기분 좋아.

왜 그래? 입도 원해?

기분 좋아? 자, 쉬지 마.

누가 쉬래? 자, 계속 쑤셔.

이런 것도 방해되니까 치워버려.

여자애가 아주 열심히 일하고 있네.

이라마치오 당하면서 가버린 거야?

입보지는 쑤셔지고 있고 스스로는 보지를 쑤시고...

정말 최악이네.

와, 대단하네.

대단해.

해줄 테니까.

아, 음란해라. 스스로 벌려봐.

안 된다면서 기분 좋은 거야?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아, 제대로 걸렸네.

대단해.

대단해, 같이 말이야.

보지 제대로 조일 줄 알잖아, 너.

자지 들어갔을 때 제대로 조이고 있어?

안 조이고 있어요.

안 조이고 있다고?

아주 헐렁해져 버렸네.

오늘 통화했었지.

자, 연습해봐.

네.

제대로 조여.

네.

가버려.

조이면서 보지 가버리라고.

아, 갑니다.

좋네.

지저분하네, 너. 보지가 아주 질척질척해.

아주 음탕하다고 말해봐.

장난 아니네.

계속해, 계속.

뭐라고 할 거야?

자지 넣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

가슴이 아주 난리네.

핥아.

아까 그 더러운 녀석 똥구멍에 들어갔던 자지니까 깨끗이 닦아.

실패하게 해줘.

보지를 조이라는 말이지?

더 울어봐, 너.

옆집 TV 소리도 안 들릴 정도로 울부짖으라고.

감사합니다.

참고로 아직 절반도 안 왔으니까.

정액 좀 뽑아내 줄까?

제가 받았으니까요.

재미있네.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그 자지 쥐는 법 아주 대박이네.

지쳤어? 자.

육변기 노릇 아직 안 끝났어. 절반도 안 했다고.

아침까지 계속 부려 먹을 거니까.

제발 더 해달라고 빌어봐.

더 노골적으로 매달려보라고.

보지를 이렇게저렇게 하면서 말이야.

뭐라고 할 거야?

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

깨끗이 닦아, 깨끗이.

이제 됐어.

자, 이제 실컷 해보라고.

자지님 좀 봐라. 자지님 좀 보라고.

제대로 보여드려야지.

스스로 머리가 좋다고 생각하는 거야?

삽입되는 거 봐라. 허리 좀 놀려봐.

아아아아, 기분 좋아.

자, 혀 내밀어. 혀 내밀고 애원하라고.

자지즙이 먹고 싶은 거지, 너?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래.

더 넣어달라고 해.

제발 먹게 해주세요, 해야지.

음란하네, 너.

지금 아주 굉장한 표정 짓고 있어.

그렇게 자지즙이 먹고 싶었구나.

자, 죽을 기세로 계속 가보는 거야.

보지가 안 조여지잖아.

헐렁한 보지니까.

계속 가버리면서 억지로라도 조여보라고.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기분 좋아.

계속 가버려, 계속! 자.

뭔가 나오고 있어.

아주 엉망진창이네. 똥구멍도 벌어지고.

이걸로 끝인 줄 알아? 응, 계속 조여지면서 말이야.

오늘 최고의 아헤가오 좀 보여줘 봐.

아, 그래, 그래.

매달려봐, 매달려보라고.

다물어도 돼.

아, 그래, 그래.

귀여운 척이라도 좀 해봐.

자지님께 아양 좀 떨어봐.

자지가 아주 뜨거워졌네.

그래, 그래.

자지...

조여졌다, 조여졌어.

"자지"라고 계속 외쳐봐, 돼지년아.

자지, 자지, 마그마...

대단해.

장난 아니네, 너.

완벽한 육변기네.

그 더러운 얼굴로.

어쩌면 좋아.

야한 여자로 타락해버렸네.

청소하는 게 아니라 다시 세워야지. 펠라치오로 말이야.

전부 다 쏟아부었네. 좋겠네, 너.

보지 더 벌려볼게.

아직 더 하고 싶지?

보지...

정액 더 갖고 싶지?

네.

너 오늘부터 '짐승의 회' 전용 육변기다.

알겠어?

부를 때마다 언제든 기어 와.

그럼 난 이제 갈 테니까.

나중엔 마음대로 쓰셔도 돼요. 네, 네. 왜 쉬고 있어?

내가 가겠다고 하면 더 난리네.

아, 너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니까 각오 단단히 해.

그럼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

정액 듬뿍 받아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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